| 올해 1~3분기, 스파이웨어 급증 | 2005.10.18 | ||||||||||||||||||||||||||||||||||||||||||||||||||||||||||||||||||||||||||||||||||||||||||||||||||||||||||||||
악성코드, 기술분석 완벽해져 감소추세 안철수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국내에서 발견된 신종 악성코드가 지난해 비해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개인 정보를 빼가거나 PC이용을 방해하는 해킹 수단인 스파이웨어가 급증한 것이 특징이다. 올 1월에서 9월까지 국내에서 발견된 신종 웜, 트로이목마 등 악성코드는 2천269개로 지난해(3천603개) 대비 37% 감소했다.
안철수연구소 관계자는 “웜, 트로이목마 등 기존 해킹 시스템은 이제 기술분석이 완벽해져서 신종 출현이 줄어든 상황이지만, 스파이웨어는 개인정보와 금융정보 등을 빼가기 위한 목적으로 전문 해커에 의해 제작되기 때문에 급증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안철수연구소 [2005년 1~3분기 국내 발견 신종 악성코드 및 스파이웨어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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