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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코트, 김종덕 신임 지사장 임명 2007.01.17

 

WAN 가속 및 웹 보안 장비업체인 블루코트는 새로운 한국 지사장으로 김종덕 전 포티넷 코리아 지사장을 임명했다. 


이로써 신임 김종덕 지사장은 아시아 지역에서 블루코트의 전략적 비즈니스 요충지 중 하나인 한국 시장의 전반적인 영업을 총괄함과 동시에 블루코트 코리아의 비즈니스 확대 및 개발을 담당하게 되었다.


블루코트에 합류하기 이전에, 김종덕 지사장은 2002년말부터 최근까지 UTM 업체인 포티넷 코리아의 초대 지사장을 역임했으며, 포티넷이 국내에서 UTM 선도업체로 입지를 굳히는 데에 지대한 공헌을 한 바 있다. 이렇듯 지난 4년 동안 성공적으로 포티넷 코리아를 이끌어온 김종덕 지사장은 국내 IT 보안업계에 정통한 전문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한국IBM 출신인 김종덕 지사장은 포티넷 코리아 외에도 서버 업체인 스트라투스 테크놀러지 코리아에서 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블루코트 코리아의 김종덕 지사장은 “최근 많은 네트워크 업체들이 애플리케이션 전송에 집중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 역시 Web/WAN 애플리케이션 전송(WAD)에 대해서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블루코트가 보유하고 있는 차별화된 WAN 애플리케이션 전송분야에 대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블루코트가 WAN 애플리케이션 전송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지사장은 이어 “블루코트 솔루션의 검증된 신뢰성과 우수성을 바탕으로 국내 영업 파트너들이 사업을 보다 확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동성혜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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