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예술과 핀테크의 만남’ 주제로 제8차 Demo day 개최 | 2016.04.19 |
핀테크 지원센터-호주 Stone&Chalk, 양국간 핀테크 협력 강화 위해 MOU 체결
문화예술 분야 크라우드 펀딩, 인터넷 전문은행의 문화 콘텐츠 지원방안 등 발표 [보안뉴스 김경애] 핀테크 지원센터(센터장 정유신)는 19일 ‘문화예술과 핀테크의 만남’이란 주제로 제8차 Demo day를 개최했다. 제8차 Demo day에는 임종룡 금융위원장, Bill Paterson 주한 호주대사, 윤태용 문화부 문화콘텐츠산업실장을 비롯해 각계 인사가 참석했으며, 국내 핀테크 산업 및 문화 콘텐츠 산업에 대한 관심과 격려를 표명했다. ![]() ▲(좌측부터)정유신 핀테크지원센터장, 정연대 코스콤 대표,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 Alex 대표, Bill Paterson 호주대사 이날 행사에서는 핀테크 지원센터와 호주 Stone&Chalk가 핀테크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양국간 핀테크 분야 정보교류 및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이어 문화 콘텐츠 분야 금융지원을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 IBK기업은행, 기술보증기금이MOU를 체결했다. 세 기관은 문화 콘텐츠 가치평가 및 크라우드 펀딩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MOU 체결에 이어 제1호 지원기업 푸토엔터테인먼트(모바일 게임개발사)에 대한 투·융자 지원 협약식도 진행됐다. 또한 ‘문화예술과 핀테크의 만남’이란 주제로 한 ①문화예술 분야 크라우드 펀딩 ②인터넷 전문은행의 문화 콘텐츠 지원방안 ③문화 콘텐츠 기업에 대한 금융조달 지원방안 발표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영화 ‘인천상륙작전’에 대한 크라우드 펀딩이 7일만에 완료되어 큰 홍보효과를 얻은 사례는 문화 콘텐츠와 핀테크가 결합된 좋은 예”라고 언급하며, “크라우드 펀딩 등을 활용한 자금지원이 활성화되어 문화 콘텐츠 분야에서도 핀테크 바람이 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국의 문화 콘텐츠가 뻗어나간 길을 핀테크 산업이 뒤따라 세계로 진출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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