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벤테일, 단일 보안 게이트웨이 신제품 출시 | 2005.10.18 |
아벤테일이 야심차게 내놓은 이 제품은 모든 원격 접속 환경을 위한 단일 보안 게이트웨이를 제공한다. 즉, 모든 접속 방법, 기기, 사용자 및 리소스에 대해 단일 게이트웨이와 사용자 공통 경험, 그리고 중앙 집중식 정책을 제공하는 VPN 솔루션으로서, 언제 어디에서나 완벽한 원격 접속을 보장한다. 아벤테일 측은 "아벤테일 ST 제품은 이달 말부터 전 세계에 본격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라며 “가장 큰 특징으로는 모바일 장치와 서버 기반 컴퓨팅을 위한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추가 관리 툴, 그리고 향상된 엔드 포인트 보안 기능 제공을 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회사 측은 이 제품에 대해 "다른 VPN 솔루션의 경우 개별 액세스 게이트웨이를 필요로 하거나 웹, 클라이언트와 서버, 모바일, 레이어 3 터널 액세스를 위한 서로 다른 정책 모델을 지니고 있는데 비해 아벤테일 ST 제품은 모든 접속에 중앙집중식 정책을 적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벤테일의 CEO인 에반 카플란(Evan Kaplan)은 “기업들은 기존의 IPSec VPN 및 일회성 모빌리티 솔루션을 대체하여 모든 원격 접속을 중앙 집중화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데 아벤테일의 단일 보안 게이트웨이 제품은 시장의 요구에 부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특히 ST 제품은 보안 프로필과 해당 장치에 적합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해서만 사용자들이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복합인증을 어떤 디바이스로도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벤테일의 아태지역 영업을 총괄하고 있는 마이클 앙(Michael Ang) 부사장은 “최근 IPSec VPN이 SSL VPN으로의 교체 요구가 늘어나고 있는데 ┖아벤테일 ST┖ 출시로 IPSec VPN이 SSL VPN으로 교체되는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인증서와 아이디를 동시에 이용하는 복합인증에 대한 한국 고객들의 수요에 대응해 다양한 인증시스템과의 연동을 고려하고 있고 IPSec VPN 벤더사를 채널 파트너로 영입하는 등 파트너사와의 관계도 강화해 나가며 본격화될 IPSec 교체주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선자 기자]@IS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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