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에스원, 오셰어하우스와 청년층 주거안전 MOU 체결 外 | 2016.04.26 |
4월 26일 : 에스원, 마크애니, 안랩, SGA시스템즈, BSA, 뉴타닉스 코리아, SANS,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코스콤, 한성SMB솔루션, 웨스턴디지털, 어드밴텍 등 [보안뉴스 김태형] 26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에스원이 26일 주거공유(셰어 하우스) 벤처기업 오셰어하우스와 ‘안전한 주거문화를 위한 상생협력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으며, 마크애니는 오는 5월 12일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보안담당자를 위한 컨퍼런스 ‘MSR(MarkAny Security Revolution) 2016’ 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에스원, 오셰어하우스와 청년층 주거안전 MOU 체결 에스원(사장 육현표)는 26일 주거공유(셰어 하우스) 벤처기업 오셰어하우스(대표 오정익)와 ‘안전한 주거문화를 위한 상생협력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셰어하우스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자는 목적으로 14년 창업한 벤처기업으로 대학가 인근의 주택을 여러 명이 살 수 있는 공유 주택으로 리모델링해 낮은 가격에 임대하고 있다. 현재 4개점을 운영 중으로 공실이 없을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5호점이 곧 개점할 예정이다. 에스원은 이번 MOU 체결을 위해 오셰어하우스가 운영하는 공유주택을 방문, 안심컨설팅을 진행했다. 분석 결과에 따라 입주자의 출입이 빈번하고 보안이 취약하다는 공유주택의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영상보안시스템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입주자들이 위급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심폐소생술 및 보안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그리고 입출입 모니터링 등 추가적인 보안서비스 제공은 향후 양사가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마크애니, 보안담당자 위한 ‘MSR 2016’ 컨퍼런스 개최 마크애니(대표 최종욱 한영수)가 오는 5월 12일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보안담당자를 위한 컨퍼런스 ‘MSR(MarkAny Security Revolution) 2016’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MSR 2016’은 기업, 금융, 공공기관의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최신 보안 트렌드와 CSO 실무가이드’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이번 행사는 IoT, 빅데이터, 3D 프린팅 등, 미래 IT 환경의 보안 전략을 주제로 하는 1부 세션(Security Revolution)과 출근부터 퇴근까지 관리자 중심의 영역 별 보안 전략을 경험할 수 있는 2부 세션(CSO’s Strategy)으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 마크애니는 차세대 보안 프레임워크인 ‘MNGF(MarkAny Next Generation Framework) 2.0’도 공개할 예정이다. MNGF 2.0은 윈도우 커널(Kernel) 기반의 보안 프레임워크로 그 동안 DRM을 적용하지 못 했던 다양한 OA, CAD, 개발, 그래픽 프로그램까지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제품보다 보안성과 안정성이 향상되었고, 문서의 라이프사이클(Life-Cycle) 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안랩 V3모바일, AV-TEST 글로벌 인증 20회 연속 획득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보안 제품인 ‘V3 모바일 시큐리티(V3 Mobile Security, 이하 V3 모바일)’가 독립 보안 제품 성능 평가 기관인 AV-TEST(www.av-test.org)의 3월 모바일 보안 제품 테스트에서 종합점수 만점으로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V3모바일은 AV-TEST가 모바일 백신 분야에 대한 테스트를 시작한 2013년부터 매회 빠짐없이 참가해 20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글로벌 모바일 보안제품 25개를 대상으로 탐지율(Protection), 성능영향(Usability), 추가 기능(Features) 3가지 영역으로 진행됐다. V3 모바일은 최근 4주 내 발견된 악성코드 샘플과 실시간 악성코드 및 악성 앱 진단 테스트에서 ‘진단율(Protection)’ 만점을 받았다. 특히 오진 여부 및 단말기 속도 등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사용성(Usability)’에서도 만점을, 도난방지나 스팸 방지 등 추가기능을 평가하는 ‘부가기능(Features)’에서도 추가 점수를 받아 사용편의 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SGA시스템즈, 경북교육청 스쿨넷 사업 수주 SGA시스템즈(대표 김병천, www.sgasys.kr)는 경북교육청 3단계 스쿨넷서비스 제공 사업 수행을 위해 주관사인 LG유플러스와 105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SGA시스템즈는 이번 수주로 지난해 매출인 105억을 상반기에 초과 달성할 전망으로 이번 사업을 함께 수행하는 계열사 SGA솔루션즈를 포함한 SGA 그룹 전체 매출 성장에 청신호를 밝히게 됐다. 스쿨넷은 초중고교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별 정보화 격차를 줄이는 국가 프로젝트로 올해 2월 2단계 스쿨넷서비스가 종료됨에 따라 17개 시도교육청에서 3단계 서비스를 추진 중이다. 이 중 경북교육청 3단계 스쿨넷서비스 제공사업은 도교육청을 비롯한 1,000여개의 학교망, 통신 인프라, 정보보호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인터넷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LG유플러스가 최종 사업대상자로 선정됐다. SGA시스템즈는 보안솔루션 계열사인 SGA솔루션즈와 함께 각종 보안장치 및 보안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시스템을 구축한다. BSA, 한국 클라우드 컴퓨팅 정책 총 24개 국가 중 12위 차지 소프트웨어 얼라이언스(BSA : The Software Alliance, www.bsa.org)가 최근 각국의 클라우드 컴퓨팅 정책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조사에서 한국이 총 24개 IT 강국 중 12위를 차지했다. 이는 2013년 8위에서 4계단 하락한 순위로,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법규 및 규제 환경이 최근 클라우드 혁신에 미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2016 BSA 글로벌 클라우드 컴퓨팅 스코어카드’는 전 세계 IT 시장의 80%를 차지하는 총 24개 IT 강국의 클라우드 컴퓨팅 준비상황을 평가한 결과다.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7개 정책 분야에 대한 각국의 강점과 약점을 기준으로 순위가 매겨진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비용효율적인 방식으로 스타트업, 소규모기업, 소비자와 정부를 비롯한 모든 주체들의 빠르고 효과적인 기술 접근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전례 없는 새로운 차원의 연결성과 생산성 및 경쟁력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거의 모든 국가들의 클라우드 컴퓨팅 정책 환경이 BSA의 지난 2013년 조사 당시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뉴타닉스 코리아,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및 국내 전략 발표 뉴타닉스 코리아(지사장 김종덕, www.nutanix.com)는 26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이에 따른 국내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는 자체 데이터센터에 클라우드 서비스 개념을 도입해 기존 레거시 인프라스트럭처와 퍼블릭 클라우드의 장점을 결합해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클라우드 기반의 웹스케일 기술이 적용된 뉴타닉스의 솔루션을 통해, 비즈니스 협력사 및 고객들은 성능 저하 없이 스토리지를 무한 확장할 수 있고, 하드웨어 장애로부터 독립된 서비스의 아키텍처를 구성할 수 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퀄컴과 함께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 이하 경기센터)는 첨단 디지털 무선통신 기술, 제품 및 서비스 선도기업인 퀄컴과 26일 상호협력을 위한 협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기센터의 추천을 받는 보육 스타트업은 퀄컴벤처스에서 투자검토를 받은 후 자격이 충족되면 투자 고려대상이 된다. 또한 퀄컴 Incorporated의 벤처 투자 전문 그룹인 퀄컴벤처스가 스타트업을 추천하면 경기센터가 KT와 사업협력 가능성 및 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심사한 후 보육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그 밖에 차세대 모바일 기술과 관련한 세미나 등을 공동으로 개최하여 국내 모바일 기술 발전에도 서로 협력할 계획이다. ‘SANS Seoul 2016’ 월드클래스 보안교육 행사 6월 개최 2011년부터 진행한 월드클래스 SANS 교육행사가 올해 5번째로 6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서울 강남GS타워에서 개최된다. ITL시큐어인스티튜트와 SANS 연구소는 6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네트워크 침투시험 및 윤리적 해킹(SEC560)’ SANS 플래그쉽 과정으로 서울 강남 GS 타워에서 ‘SANS Seoul 2016’ 라이브 교육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SANS Seoul 2016’ 교육행사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ITL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알 수 있으며, 5월 11일까지 등록 시 정가에서 40만원 할인받을 수 있다. 행사안내 및 등록은 홈페이지(www.itlkorea.kr/sans/seoul-2016.php)에서 가능하다. 코스콤,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나서 코스콤(구 한국증권전산)은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하 NIA)이 개발한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파스-타(PaaS-TA)’를 구축·운용, 올 하반기 중 시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누구나 쉽게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 ‘파스-타’는 ‘Platform as a Service’와 ‘Thank you’의 속어인 ‘ta’ 또는 한국어의 ‘(개방형 PaaS에) 타’(탑승)를 합친 명칭이다. 코스콤은 이날 열린 ‘클라우드 오픈플랫폼 1.0 공식 런칭’에서 NIA와 ‘플랫폼 기반 클라우드 생태계 선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파스-타의 구축·운용을 맡기로 했다. 한성SMB솔루션, QNAP TBS-453A 무소음 나스 출시 한성SMB솔루션(대표 권석주, www.hansungsmb.co.kr, 이하 한성SMB)이 M.2 인터페이스 기반의 SSD를 장착한 무소음 나스 솔루션 ‘QNAP TBS-453A’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이번 제품은 4포트 스위치 기능까지 내장하고 있어 추가적인 스위치 구매 비용 절감이 가능해 소규모 네트워크 시스템 구축을 계획하고 있는 SOHO 환경에 더욱 유용하다. 단순한 NAS 솔루션이 아닌 멀티미디어 최적화된 설계가 적용된 결과 새롭게 출시된 QNAP TBS-453A에는 14nm Intel Celeron N3150 쿼드 코어 1.6GHz 프로세서(최대 2.08GHz까지 버스트 동작)가 장착됐으며, 듀얼 채널 4GB/8GB DDR3L RAM 메모리를 장착해 멀티태스킹의 편의성과 생산성을 높였다. 동시에 내장된 2개의 기가비트 LAN 포트는 최대 112MB/s의 처리 속도를 독립적으로 제공하며, AES 256bit 암호화 방식을 적용할 경우 최대 109MB/s의 처리 효율을 보장한다. 웨스턴디지털, HGST 신제품 오브젝트 스토리지 ‘SA-1000’ 출시 웨스턴디지털 코퍼레이션은 오브젝트 스토리지인 HGST 액티브 아카이브 시스템(HGST Active Archive System)의 신규 제품인 ‘SA-1000’ 모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HGST SA-1000 제품은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디지털 데이터 보존, 생명 과학 분야의 데이터 저장, 클라우드 데이터 백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업은 필요에 따라 데이터를 블록 단위로 저장하거나 스토리지를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다. 오브젝트 스토리지의 풋프린트도 쉽게 관리 가능며, 스케일업, 스케일아웃, 클러스터링, 엔드-투-엔드 보안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도 내장돼 있다. SA-1000 제품은 672 TB에서 28PB 규모의 데이터를 단일 저장공간 내 설치된 3개의 데이터센터에 분산 배치할 수 있다. 때문에, 기업은 데이터 규모에 따라 매우 유연하게 스토리지를 구축할 수 있다. 어드밴텍, HD 초슬림 멀티 터치 모니터 출시 어드밴텍(지사장 정준교, www.advantech.co.kr)은 18.5인치 멀티터치 오픈 프레임 터치 모니터인 ‘IDS-3118W’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ID 설계, 운영 인터페이스, 설치 등 사용자에 대한 필요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특별히 디자인 되었으며 키오스크, HMI 등의 어플리케이션에 최적화 되었다. IDS-3118W는 16:9 와이드 스크린 및 HD (1366*768) 컨텐츠를 지원한다. 기존의 4:3 비율에 비해 16:9 와이드 스크린은 40% 이상의 시청 구역을 추가 하여 보다 많은 컨텐츠를 볼 수 있다. 또한 산업 등급의 패널 및 LED 백라이트를 통해 20~30% 전력 소비를 절약 할 수 있으며 보다 높은 밝기를 제공한다. 브로케이드, 미 전역 연결하는 공대지 광대역 네트워크 구축 브로케이드(한국 지사장 이용길, www.brocadekorea.com)와 VM웨어는 무선 커뮤니케이션 기업 스마트스카이 네트웍스(SmartSky Networks)가 추진하는 미국 전역을 연결하는 최첨단 공대지 광대역 네트워크를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스마트스카이는 VM웨어의 vCloud NFV상에서 운영되는 브로케이드의 vEPC(Brocade Virtual Evolved Packet Core)를 채택하여 미국 전역의 250개 기지국들을 연결하는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이를 통해 항공기 승객들에게 사무실이나 집에서와 같은 수준의 온라인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스마트스카이는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는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미국 전역을 커버할 수 있는 유연한 네트워크를 필요로 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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