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청-한국셉테드학회, 국제 CPTED 컨퍼런스 29일 개최 | 2016.04.26 |
커뮤니티 안전 증진을 위한 CPTED 전략의 효용성 논의
[보안뉴스 원병철] 전 세계 CPTED(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 기관·기구의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How Can CPTED Help Make Communities Safer?(커뮤니티 안전 증진을 위한 CPTED 전략의 효용성)’란 주제로 효과적인 범죄예방 접근방법을 모색한다. ![]() 오는 29일 서울 노보텔 앰베서더 강남 호텔 2층에서 ‘2016 KCA 국제 CPTED 컨퍼런스(2016 KCA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PTED)’ 행사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경찰청과 한국셉테드학회가 주관하고, 한국건축정책학회, 대한범죄학회, 한국국가안보·국민안전학회, 월간 시큐리티월드, 보안뉴스, 국제보안안전연구원이 후원으로 참여한다. 이번 국제 CPTED 컨퍼런스는 미국의 애틀라스 보안&안전 디자인, 영국 런던예술대의 Design Against Crime, 영국 허더스필드대의 안전사회연구소(Secure Societies Institute), 호주 범죄예방을 위한 디자인 연구센터(DOC Research Centre), 호주 시드니대 로스쿨 CLANCEY 교수, 일본 동경대 도시공학과 HIRO 교수, 그리고 한국셉테드학회 등 전 세계에서 CPTED와 관련된 명망 있는 학자·연구자와 기관·기구의 대표들이 총집결한다. 이들 전문가들의 제언과 더불어 효과적이고도 혁신적인 CPTED 전략 연구결과에 대한 발표와 함께 논의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한국셉테드학회 최진혁 학회장은 “이번 국제 컨퍼런스를 통해 CPTED 전략에 관한 다양한 접근방법을 모색하고, 실질적 교류 및 국제 협력을 증진시키며, 한국사회의 안전 지표 강화와 범죄로부터의 두려움 감소를 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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