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 한국IBM, ‘코그너티브 컴퓨팅’ 시대 IT인프라 지원 확대 | 2016.04.27 |
![]() ▲ 한국IBM 시스템즈 사업부 원성식 전무가 IBM의 코그너티브 시대 IT 인프라 리더십 강화를 위한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한국IBM(대표 제프리 로다, www.ibm.com/kr)은 코그너티브 컴퓨팅 시대에 맞춰 IT인프라 리더십을 위한 전략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한 시스템즈 차원의 지원을 확대하고 개방형 생태계 확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IBM시스템즈 사업부는 27일 여의도 본사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최근 비즈니스 환경과 기업의 미래에 인공지능, 클라우드, IoT, 빅데이터 등의 기술들이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코그너티브 컴퓨팅’ 시대가 도래했고 이를 이끄는 근간은 혁신 IT 인프라스트럭처에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IBM 시스템즈 사업부 원성식 전무는 “IBM은 생태계와의 협업에서 더 나아가 기업 혁신을 위한 산업 전반의 생태계 확장 및 협업에도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를 위해 IBM은 블록체인 분야의 하이퍼렛저(HyperLedger) 프로젝트에 JP모건, 웰스파고(Wells Fargo&Company) 등 글로벌 금융사와 함께 참여하여 IT부문 리더로 협업하고 있으며, 특히 암호화 보안기술 개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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