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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아카마이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 디도스 방어에 효과적 2016.04.27

▲ 아카마이코리아 안준수 제품전략 상무가 최근 디도스 공격 위협 동향을 설명하고 있다.


아카마이코리아는 27일 서울 강남 본사에서 ‘아카마이 보안 미디어 데이’를 개최하고 아카마이가 탐지한 최근 디도스 공격 위협과 대응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아카마이코리아 안준수 제품전략 상무는 “사이버 테러 위협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데도 국내 기업들의 보안투자는 여전히 부족하다”면서 “보안관련 규제만 충족하면 안전하다는 기업과 보안담당자들의 안일한 보안의식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지난해 국내 금융권에도 비트코인을 요구했던 디도스 공격 ‘DD4BC’ 공격은 이미지 2014년 아카마이가 탐지했다. 이처럼 앞으로 공격 대상은 넓어지고 빈도는 잦아지고 규모는 커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아카마이 측의 설명이다.

안준수 상무는 “지능적인 APT 공격만이 위협적인 것이 아니다. 대비가 없으면 어떤 공격도 위협이 된다. 글로벌 공격 캠페인의 목표에 한국이나 한국 기업들이 포함될 확률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면서 “클라우드 기반의 보안은 용량, 성능, 전문성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해 주는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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