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BI, “아이폰 취약점 공개할 수 없다” | 2016.04.28 |
“전문가만 알고 있는 사항이라, 우리도 모른다”
![]() ▲ 뭘 알아야 말이지... FBI는 테러리스트의 아이폰을 조사하기 위해 애플의 협조를 요구했고, 이에 애플이 응하지 않자 공개되지 않은 해킹 전문가들을 1백만 달러에 고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FBI는 “해당 전문가와 계약할 때 취약점 및 오류 공개를 의무사항으로 넣지 않았다”고도 설명했다. 한편 애플은 이에 대해 “우리도 취약점 공개를 요구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Copyrighted 2015. UBM-Tech. 117153:0515BC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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