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타르 국립은행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 2016.05.01 |
중동의 대형 은행에서 1.5GB 개인정보 유출돼...일부 사실 확인
[보안뉴스 문가용] 카타르 국립은행의 고객들의 개인정보가 온라인에 유출되었다는 보도가 있어 수사가 시작됐다. 아직까지 이것이 해킹에 의한 것인지는 확인된 바가 없다. 이 소식은 카타르의 도하 뉴스(Doha News)에서 처음 보도했으며, 알자지라(Al-Jazeera)라는 매체의 주요 기자들, 알사니(Al-Thani) 국왕 가족, 정부 및 국방 요원들의 이름, 암호, 은행 관련 정보가 이번 사건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 로이터 통신에 의하면 약 1.5GB의 정보가 온라인에 공개되어 있는 상태며, 최근 해외 송금과 같은 거래 내역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이번에 정보 유출의 피해자 일부는 해당 정보가 사실이며 자기들 것이 맞다고 확인한 바 있다. 카타르 국립은행은 중동 지방에서 가장 큰 은행 중 하나로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 표명을 거부했다. 다만 “은행 고객들에게 금전적인 피해는 전혀 없다”고만 전했다. Copyrighted 2015. UBM-Tech. 117153:0515BC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