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양희 미래부 장관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보안” | 2016.05.03 |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홍문종 위원장 “보안인재 양성 시급”
[보안뉴스 민세아] 3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코드게이트(Codegate) 2016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개회식에서 환영사에 나선 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장관은 “지금 세계는 제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고 있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IT의 새로운 물결이 도래했고, 얼마나 안전한 세상을 만들 수 있는가에 대한 기술적 검증이 계속 되고 있다”고 말했다. ![]() ▲코드게이트 2016 개회식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최양희 장관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또한 최 장관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미래사회의 변화에 철저하게 기술적, 제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정보보호와 개인정보보호는 정당하고 안전한 사회를 구축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이것들은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안 된다. 모든 시민이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홍문종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 이제는 이러한 기술이 국가경쟁력으로 연결되는 시대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소프트웨어 규모는 전 세계 17위를 차지하고 있고, 세계시장 점유율의 1%에 지나지 않는다. 더불어 소프트웨어와 관련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스스로 해결할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우려하면서 보안 분야에 대한 인재양성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또한, 홍 위원장은 국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는 입장도 전했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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