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보안·IT산업 동향] 이스트소프트, ‘알약 안드로이드’ 업데이트 버전 출시 外 2016.05.03

5월 3일 : 이스트소프트, LG유플러스, 안랩, 네티스, EMC, 가비아,
브로케이드, 기가몬, 교세라, 나라비전, 락인컴퍼니, 한국IBM, 델 등


[보안뉴스 김태형] 3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이스트소프트가 자사의 모바일 백신 ‘알약 안드로이드(ALYac Android)’에 스마트폰 청소 및 관리 기능을 강화한 업데이트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으며, LG유플러스는 현관문 앞 방문자를 언제 어디에서나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현관 CCTV 서비스 ‘도어캠’을 출시한다고 전했다.

이스트소프트, ‘알약 안드로이드’ 업데이트 버전 출시
이스트소프트(대표 정상원)가 자사의 모바일 백신 ‘알약 안드로이드(ALYac Android)’에 스마트폰 청소 및 관리 기능을 강화한 업데이트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 버전에서는 △스마트폰 청소 △스마트폰 관리 위젯 △내부 저장 공간 검사 ON/OFF 옵션 등 일반 사용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스마트폰 청소와 관리 기능’이 집중 강화되어 올인원 모바일 케어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으로써 한층 더 편리하고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게 되었다. 먼저 스마트폰 청소 기능으로 ‘앱 내부 캐시 파일 삭제’와 ‘개인 정보기록 청소’ 기능이 강화되었다. 새롭게 추가된 스마트폰 청소 기능을 사용하면 각종 앱에서 생성된 불필요한 캐시파일 정리를 통해 스마트폰 용량을 확보할 수 있고, 클립보드 저장 기록 등 여러 가지 개인 정보 기록도 손쉽게 삭제하거나 보호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이번 알약 안드로이드 업데이트 버전에서부터는 많은 사용자들이 필요로 했던 ‘위젯’도 제공된다.

LG유플러스, 현관 CCTV 서비스 ‘도어캠’ 출시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 www.uplus.co.kr)는 현관문 앞 방문자를 언제 어디에서나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현관 CCTV 서비스 ‘도어캠’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도어캠은 LG유플러스 가정 내 ‘홈CCTV 맘카’의 현관문 버전이다. 집 앞 방문자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고 동시에 영상통화가 가능하다. 현관문 앞에 방문자가 있을 경우 언제든지 내가 원할 때 현관 앞을 볼 수 있고, 어디에서도 방문자와 영상통화를 할 수 있다. 실내에서 급하게 외부인과 대화를 나눠야 할 경우 현관까지 나갈 필요가 없고 외출 시 집에 있는 것처럼 외부인을 응대할 수 있어 유용하다. 또한, 방문자 자동 알림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현관 앞 움직임을 감지하는 모션센서를 통해 초인종이 울리지 않더라도 집 앞 움직임을 감지해 스마트폰으로 푸시 알림을 보낸다. 자동 알림 기능을 통해 늦은 밤 귀가가 두려운 여성의 경우 집 앞 안전을 미리 확인한 후 귀가할 수 있다. 또 초인종 소리를 듣기 힘든 청각장애인이나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의 경우에도 쉽게 외부인 방문 여부를 알 수 있어 쓰임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안랩 ‘V3 모바일 시큐리티’, 부스터 기능 신규 탑재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은 자사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무료 보안 솔루션 ‘V3 모바일 시큐리티(AhnLab V3 Mobile Security)’가 4월 25일 기준 누적 다운로드 횟수 70만건을 돌파(자체 집계 기준, 구글플레이 페이지에는 50만 단위로 표기)했다고 밝혔다. 이번 누적 다운로드 70만 돌파는 지난 4월 1일 50만 다운로드 돌파 이후 20여일 만으로, 안랩 V3모바일 시큐리티는 국내 구글 플레이에서 사용자 평점 4.6점(5점 만점), 카테고리(도구) 인기순위 7위(이상 5월 2일 기준)로 랭크되는 등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이번엔 ‘부스터’ 기능도 새롭게 탑재됐다. 부스터 기능은 사용자 스마트폰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는 프로세스를 정리해 시스템 속도를 올려주는 기능이다. 사용자는 이 기능으로 현재 백그라운드에서 실행 중인 앱의 메모리 점유량을 확인하고, 원하는 앱을 선택 종료해 스마트폰의 시스템 속도를 올릴 수 있다.

네티스, 고화질 보안카메라‘NC130PRO’ 출시
네티스코리아(www.netiskorea.com)는 고화질 HD영상(960P)으로 주/야간 모두 선명한 영상을 지원하는 130만화소 IP카메라 ‘NC130PRO’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네티스캠 ‘NC130PRO’은 남녀 노소 누구나 쉽게 무료로 제공되는 앱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스마트기기에 설치하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영상을 확인할 수 있고, 원격에서도 상하 90도 좌우 350도까지 카메라를 회전할 수 있어 사각지대가 없는 감시가 가능하다. 특히, 인체 온도를 감지하는 PIR(Passive Infrared Ray) 센서와 모션감지 기능을 동시 사용하여 기존 IP카메라 대비 동작 오차율을 감소시키고 더욱 정교한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다. 움직임이 감지되면 캡쳐 이미지와 자동녹화를 진행하여 실시간으로 Dropbox(클라우드), 이메일 등의 매체로 자동 발송한다. 100도 광시야각 렌즈와 역광 보정 야외 모드,IR적외선 LED 센서가 탑재되어 주·야간 상관없이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EMC, 모던 데이터 센터 기반의 신제품 및 솔루션 공개
EMC(회장 조 투치, www.emc.com)가 5월 2일(현지시각)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EMC월드 2016’ 행사에서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을 가능하게 해주는 모던 데이터센터를 위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공개했다. ‘현대화(Modernize)’를 부제로 열리는 EMC월드 2016은 기존 IT 인프라 운영에 들어가는 비용을 절감하고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빠르게 대응해야 하는 기업들의 고민에 초점을 뒀다. 이에 EMC는 한정된 비용으로 현재와 미래의 IT 환경 모두를 지원하는 방안으로 ‘모던 데이터 센터’를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공개했다. EMC월드 2016 첫날에는 △3D 낸드 SSD를 탑재한 미드레인지급 올 플래시 스토리지 신제품 ‘EMC 유니티(EMC Unity)’,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오브젝트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버투스트림 스토리지 클라우드(Virtustream Storage Cloud)’, △스냅샷 등의 복제 데이터를 손쉽게 관리하는 ‘eCDM’, △50개 이상의 스토리지 제품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정의 솔루션인 ‘EMC 바이퍼 컨트롤러(EMC ViPR Controller) 3.0’, △데이터센터 및 각종 자원들의 상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는 ‘마이서비스360(MyService360)’ 대시보드 서비스 등을 공개했다.

가비아, 1분 설치 서버호스팅 상품 라인업 확장
가비아(대표 김홍국)가 1분 설치 서버호스팅 중가형 상품을 출시하면서, 고객별 맞춤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갖췄다. 1분 설치 서버호스팅은 ‘신청 즉시 사용’할 수 있다는 클라우드의 장점과 ‘안정성’이라는 물리적 서버의 장점을 고루 갖춘 서비스로, 높은 가격과 긴 설치 시간 등 일반 서버호스팅의 단점을 보완하며 다양한 사용자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더불어 무약정, 무보증금 정책, HP 정품 서버 제공으로 가격이나 퀄리티 면에서 매우 만족스럽다는 평가다. 이번 라인업 확장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다양한 고객군을 위한 맞춤형 상품을 완성했다는 것. △스타트업 및 신규 홈페이지 운영자에게는 ‘HP DL320G8 V2 SATA’를, △중소형 사이트 및 쇼핑몰, 동영상 콘텐츠 제공 업체에게는 ‘HP CL320G8 V2 SSD’를, 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HP DL60 V2 SSD’ 상품은 중대형 및 고속 성장 기업, 웹/모바일 게임 업체에게 추천하고 있다.

브로케이드, EMC 유니티 스토리지 위한 네트워크 기반 제공
브로케이드(한국 지사장 이용길, www.brocadekorea.com)는 EMC가 EMC 유니티(EMC Unity) 솔루션의 핵심 요소로 자사의 6세대 파이버 채널(Gen 6 Fibre Channel) 및 IP 스토리지 네트워킹 기술을 채택했다고 발표했다. 브로케이드의 6세대 파이버 채널 및 IP 스토리지 네트워킹 기술은 EMC 유니티 고객들이 스토리지 구축 시 성능, 가용성 및 신뢰성을 최적화 하도록 돕는 네트워크 기반을 제공하게 된다. EMC 월드 2016(EMC World 2016)에서 발표된 EMC 유니티는 고객들이 요구하는 올플래시(All Flash), 경제성, 유연성 및 단순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설계된 현대적인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솔루션이다. 기업들이 EMC 유니티 솔루션 제품군으로부터 최대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성능이나 신뢰성의 저하 없이 간편하게 구축하고 관리 가능한 현대적인 스토리지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기가몬, 100Gb 네트워크 가시성 및 빅데이터 보안 분석 제공
기가몬(Gigamon)은 최근 보안 분석 접근방식과 복잡하고 광대한 IT인프라의 증가하는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2가지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업 및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고객과 비즈니스 파트너, 가입자, IoT 사용자 등이 필요로 하는 고대역폭 어플리케이션 및 시스템을 지원하기 위해 100Gb 이더넷으로 업그레이드를 가속화하고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대부분의 업그레이드에 있어서 고대역폭 링크로부터의 트래픽은 기존 보안 및 모니터링 장비와 어플리케이션의 처리용량을 초과하곤 한다. 새롭게 100Gb 지원 기능이 추가된 기가몬의 비저빌리티 패브릭TM(Visibility FabricTM)은 성능 모니터링 및 네트워크 보호에 대한 기존 투자를 보호하는 동시에 속도차이 문제를 해결한다. 또한 현재 또는 향후 100Gb 이더넷 구축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과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새로운 고성능 네트워크가 업그레이드 이전의 가용성 및 컴플라이언스, 보안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새로운 100Gb 기가몬 포트폴리오의 혜택을 GigaVUE-OS와 GigaVUE-FM 패브릭 매니저 소프트웨어 확장과 함께 통합시킬 수 있다.

교세라, ‘성능+보안+디자인’ 갖춘 A4 컬러 프린터 출시
교세라 도큐먼트 솔루션스 코리아(대표 한솔, 이하 교세라)가 빠른 출력 속도와 보안 기능이 한층 강화된 A4 컬러 프린터 ‘ECOSYS P7040cdn’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양면, 단면 출력 시 분당 최대 40매의 빠른 출력 속도를 제공한다. 또 첫 장 출력 속도가 6/7(흑백/컬러)초로 동급 최고 수준의 출력 속도를 자랑한다. 이에 더해 프린터의 주요 부품인 드럼은 30만 매까지 사용 가능한 장수명으로 설계, 프린터 유지비용을 현저히 낮춘 점이 특징이다. 특히 ECOSYS P7040cdn은 뛰어난 보안도 장점으로 꼽힌다. 프라이빗 출력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여러 명의 출력물을 따로 관리할 수 있다. 여기에 별도로 제공하는 IC카드 리더로 사원증 등 카드 인증 후 문서 출력은 물론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에 저장된 데이터의 자동 암호화와 삭제 기능 등을 갖춰 기밀문서 유출 방지를 돕는다.

나라비전, 더욱 강화된 승인메일 솔루션 선보여
나라비전(대표 한이식)이 사내 메일 통제를 위한 메일 보안 솔루션인 ‘승인메일’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강화된 승인메일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보안 문제에 맞서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메일을 통한 정보유출을 사전에 방지한다. 나라비전 승인메일은 관리자가 정의한 규칙에 따라 결재권자의 승인을 거쳐 메일을 발송하는 구조로 관리자가 발신자의 전자우편 내용을 사전에 검수할 수 있다. 또한 승인 권한 지정 및 반려 사유와 승인 상태를 확인하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승인메일은 기업의 중요자료가 나가기 전 내부에서 확인을 거치고 안전하다 판단되면 발송하는 구조를 갖는다. 이 때문에 주요 보안 사고의 원인이 되는 내부 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 이번 강화된 승인메일은 조직도에 기반을 둔 승인체계와 쉽고 간편한 UI로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 시키며 대리 결재권자, 기간 지정 및 이력 조회 등으로 관리의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나라비전의 메일솔루션 중 하나인 ‘보안메일’을 함께 조합하면 중요자료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락인컴퍼니, ‘KB스타터스밸리’ 선정
락인컴퍼니(대표 최명규, www.lockincomp.com)는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 이하 KB금융)의 핀테크 스타트업 집중육성 프로젝트인 ‘KB스타터스밸리(KB Starters Valley)’ 기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모바일 보안 기업으로는 락인컴퍼니가 처음이다. 이로써 락인컴퍼니는 공공금융기관인 산업은행의 투자 유치 이후 또 한 번 KB금융의 지원을 받으면서 또 한 번 제품에 대한 공신력과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 락인컴퍼니는 이번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대표 모바일 보안 기업으로 성장할 기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KB스타터스밸리’ 선정은 인터넷은행 인가와 모바일 간편 결제 등 핀테크 시장의 확산과 함께 모바일 앱에 대한 해킹과 정보 유출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 앱을 향한 모든 해킹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락인컴퍼니만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이뤄졌다. 향후 락인컴퍼니는 KB 계열사의 제휴 파트너사로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게 되며 가장 먼저 최근 KB국민은행이 추진 중인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적용될 예정이다.

한국IBM, ‘IBM 커넥트 2016’ 행사 개최
한국IBM(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 www.ibm.com/kr)은 오는 5월 12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새로운 사고의 시대(A New Era of Thinking)’라는 주제로 ‘IBM 커넥트(Connect) 2016’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니 로메티(Ginni Rometty) IBM 회장은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2016 행사 기조연설에서 ‘코그너티브 비즈니스(Cognitive Business)’ 시대의 도래를 알리며, IBM이 ‘코그너티브 솔루션과 클라우드 플랫폼’ 회사로 혁신을 거듭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IBM 커넥트 2016에서는 코그너티브 비즈니스가 왓슨, 클라우드, 분석, 보안, IT 인프라 등 전 영역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IBM의 최신 혁신 기술이 총 망라되어 소개될 예정이다.

델과 EMC, 합병 후 ‘델 테크놀로지스’로 새롭게 탄생
EMC(회장 조 투치, www.emc.com)가 5월 2일(현지시각)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EMC월드 2016’에서 델(회장 마이클 델)과의 합병 후 출범할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의 사명과 브랜드명을 공개하고 비전을 공유했다. EMC월드 2016 첫째 날 기조 연설자로 나선 마이클 델, 델 회장은 지난해 10월 처음 발표된 EMC와 델의 합병 절차 후 탄생될 세계 최대의 비상장 IT 기업의 사명을 델 테크놀로지스로 공개했다. 델과 EMC의 상호 보완적인 제품 포트폴리오와 강력한 영업팀, R&D 투자 전략을 무기로 갖게 될 델 테크놀로지스는 델의 PC 사업 부문은 비롯해 VMware, 시큐어웍스(SecureWorks), 피보탈(Pivotal), 버투스트림(Virtustream), RSA 등의 EMC와 델의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비즈니스로 구성된다. 델 테크놀로지의 산하 브랜드명도 공개했다.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부문은 ‘Dell EMC’로, 서버, 스토리지 등 직접, 혹은 채널을 통해 기관 및 기업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제품과 솔루션을 포함한다. 소비자를 포함한 클라이언트 솔루션을 위한 브랜드는 ‘Dell’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할 예정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