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 마크애니, 차세대 DRM 및 미래 보안기술 발표 | 2016.05.12 |
![]() ▲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가 1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 ‘마크애니 시큐리티 레볼루션 2016’ 간담회에서 마크애니의 비전과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마크애니(대표 최종욱)가 12일 엘타워에서 기업·공공·금융 보안담당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크애니 시큐리티 레볼루션2016(MarkAny Security Revolution 2016)’을 개최하고, 차세대 DRM 및 미래 IT 환경의 보안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향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 앞서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는 “마크애니의 비즈니스 영역은 엔터프라이즈 보안의 ‘EDRM·Tracing’과 콘텐츠 보안의 ‘DRM·워터마킹’인데 앞으로 이 두 영역의 기능들이 합쳐져 기존 암호화, 애플리케이션 컨트롤, 트레이싱, 트래킹 기능이 포함되는 기술로 확대·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크애니는 비디오 및 오디오 워터마킹 기술을 개발,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해외 영화에 대한 워터마킹 적용을 지난해 말 완료해 현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셋탑박스의 워터마킹 적용을 통해 IPTV의 영화를 인터넷에 무분별하게 노출하는 것을 방지한다. 이번 행사에서 마크애니는 차세대 보안 프레임워크인 ‘MNGF(MarkAny Next Generation Framework) 2.0’을 공개했다. MNGF 2.0은 윈도우 커널(Kernel) 기반의 보안 프레임워크로 그 동안 DRM을 적용하지 못했던 다양한 OA, CAD, 개발, 그래픽 프로그램까지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제품보다 보안성과 안정성이 향상되었고, 문서의 라이프사이클(Life-Cycle) 관리 기능도 제공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