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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밸리 샤크라, 일본 매출 2억엔 달성 2007.01.18

웨어밸리(대표 손삼수 www.warevalley.com)는 자사 DB 보안 솔루션 ‘샤크라’가 지난해 일본 정보보호 시장에서 2억엔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웨어밸리는 2005년 이스즈시스템, KDDI 등 11개의 고객사에 납품하며 일본 현지에서 약 1억엔의 샤크라 매출을 달성한 것에 이어, 2006년에도 20여개 기업에 샤크라를 납품, 일본에서 약 2억엔의 매출을 달성하며 전해에 비해 두 배 성장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손삼수 웨어밸리 사장은 “샤크라는 지난해에 진행된 국내 150여개 DB 보안 사업 중 42%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국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너무 많은 DB 보안 솔루션의 난립으로 국내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앞으로도 해외 매출 증대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손 사장은 “올해에는 일본에서 약 4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총판 및 채널사를 정비해 온 남아공과 독일 등의 기타 국가에서도 2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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