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인식 산업, 깨끗한 영업하자 약속 | 2007.01.18 | ||
<지난 16일, 한국기술센터에서 바이오인식 윤리강령 선포식이 거행됐다.> ⓒ보안뉴스
지난 16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바이오인식분과위원회는 한국기술센터에서 바이오인식 윤리강령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니트젠 배영훈 대표와 슈프리마 이재원 대표, 테스텍 정영재 사장, 디덴트 안필현 사장, 테크스피어 최환수 대표, 블루닉스 김의선 대료, 중앙대학교 권영빈 교수, 한국정보보호진흥원 김재성 팀장 등 총 34명이 참석했다. 분과위원회 관계자는 “이 행사는 국내 바이오인식 산업의 활성화와 건전한 시장환경 조성을 위한 자리였다. 또 세계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내 산업체의 공동 연대방안 모색과 시장 자율적인 환경을 조성해 대외 신인도 제고를 위해 함께 모여 결의를 다지는 차원에서 거행됐다”고 밝혔다. 이날 주요 안건으로는 건전한 시장환경 조성을 통해 과당 경쟁을 막고 산업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방안을 논의하자는 것이었다. 한편 고승철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부회장의 격려사와 이재원 슈프리마 대표의 윤리강령 설명이 있었고 참석자 전원의 윤리강력 선포식도 거행됐다. 한 관계자는 “윤리 규약의 가장 큰 목적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바이오인식분과위원회 회원사간의 건전하고 공정한 사업 활동을 조성해 회원사 상호간의 피해를 방지하고 업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자는데 있다”고 밝혔다. 이번 윤리선포식을 계기로 그간 있어왔던 업계간의 과당 영업경쟁 혹은 부당 영업행위들이 다소 진정될 것으로 관계자는 보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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