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 사이버법센터, ‘사이버안전 및 프라이버시 아시아포럼’ 개최 | 2016.05.18 |
‘디지털시대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안전과 프라이버시’ 주제로 진행
[보안뉴스 김태형] 고려대학교 사이버법센터(소장 박노형 교수)와 사이버국방연구센터(소장 임종인 교수)는 일본 게이오대학교와 공동으로 ‘디지털시대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안전과 프라이버시’를 주제로, ‘제5회 Asia Forum on Cyber Security & Privacy(사이버안전 및 프라이버시 아시아포럼)’를 오는 20일 오전 9시 고려대학교 CJ법학관에서 개최한다. ![]() 고려대학교 사이버법센터와 사이버국방연구센터는 일본 게이오대학교와 공동으로 아시아에서의 사이버 안전과 프라이버시 문제 해결을 위한 사이버 안전 및 프라이버시에 관한 아시아 포럼을 지난 2012년 이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다섯 번째 포럼으로 한국과 일본, 홍콩, 말레이시아의 전문가들을 발제자 및 토론자로 초청했다. 이번 포럼은 21세기 들어 디도스 공격, 해킹, 개인정보 침해 등 사이버 공간에서 다양하고 심각한 문제가 국가를 불문하고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사이버 상의 문제는 과학기술은 물론, 법제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합적으로 다뤄져야 하며, 사이버 공간은 국경 개념이 없는 만큼 이들 문제는 국제적 협력을 통해 해결되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 제1세션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술적 이해, 제2세션은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국내법 및 정책, 제3세션은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의 발전 전망 등으로 진행된다. 동시통역으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사이버 안전과 프라이버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고려대학교 사이버법센터(02-3290-1671,1677)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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