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개인정보보호페어 미리보기] 안랩 | 2016.05.19 |
고도화된 보안위협 탐지·대응하는 ‘AhnLab MDS’ 소개
[보안뉴스 김태형] 안랩(CEO 권치중, www.ahnlab.com)은 글로벌 통합보안 기업으로서 세계 수준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솔루션과 전문적인 서비스 체계를 갖춘 기업이다. 또한 ‘컨설팅-솔루션-관제’ 등 시큐리티 라이프 사이클 상의 기술과 서비스를 자체 역량으로 제공하는 세계적인 통합보안업체다. ![]() 특히, 안랩은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보안업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가장 큰 규모를 지닌 업체로, 세계적으로 정보보안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한 1988년부터 쌓은 정보보안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을 개척해 왔으며, 설립 이래 꾸준한 매출 성장을 보여 국내 보안업계 선두를 유지하는 한편, 역동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성공사례를 하나씩 만들어가고 있다. 안랩은 이와 같은 기술력과 업력을 기반으로 오는 6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칸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인 ‘2016 개인정보보호 페어(PIS FAIR 2016,www.pisfair.org/2016)’에 참가해 안랩 제품을 통한 보안 위협 대응방안을 소개하고 제품 시연을 진행하면서 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AhnLab MDS(Malware Defense System)는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등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고도화된 보안위협을 네트워크 레벨 및 엔드포인트 레벨에서 탐지하고 대응하는 차세대 보안 솔루션이다. 해당 솔루션에는 안랩의 독보적인 위협 분석 노하우가 집약되어 탐지부터 분석, 모니터링, 네트워크-엔드포인트 대응의 워크플로우를 기반으로 최신 지능형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한다. ![]() 이러한 행위 분석뿐만 아니라 독자적으로 개발한 동적 콘텐츠 분석(DICA, Dynamic Intelligence Content Analysis)을 통해 알려지지 않은(unknown) 위협, 신종 악성코드, 익스플로잇(exploit) 등 고도화된 공격을 조기에 탐지·대응할 수 있다. 아울러 네트워크 레벨뿐만 아니라 엔드포인트 레벨까지 모든 경로에서 위협을 탐지하고 다양한 암호화 채널을 통해 유입되는 의심스러운 파일은 ‘실행 보류(Execution Holding)’ 후 수집·분석을 진행함으로써 잠재적인 위협까지 효과적으로 방지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 PIS FAIR 2016 - 6월 9일(목)~10일(금) 개최- 공공·금융·민간 CPO, 개인정보처리자, 보안담당자 등 4,000여명 참석 - 공무원상시학습, CPPG, CISSP, CISA, ISMS등 관련 교육이수(최대 16시간) 인정 - CPO, 개인정보처리자, 보안담당자 등 사전 무료 참관등록(www.pisfair.org/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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