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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데이터 프랩 솔루션 팍사타, 한국 시장 진출 2016.05.24

▲ 프라카시 난두리(Prakash Nanduri) 팍사타 본사 CEO가 데이터 프랩 솔루션 ‘팍사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잘레시아(대표 이상준, www.zalesia.com)은 2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의 소프트웨어 기업인 ‘팍사타(한국지사장 이혁구,www.paxata.com)’와 파트너십을 맺고 데이터 프랩(Data Preparation) 솔루션 ‘팍사타(paxata)’를 한국시장에 공식 런칭했다.

팍사타는 내·외부에 다양하게 산재해 정제되지 않은 대용량 데이터에서 유의미한 정보를 얻길 원하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물론, IT 지식이 없는 일반 사용자들도 손쉽게 데이터를 수집·가공해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해주는 솔루션이다.

프라카시 난두리(Prakash Nanduri) 팍사타 본사 CEO는 “비즈니스가 운영되는 것은 로우 데이터가 아니라, 정보인데 정보가 없다면 비즈니스를 위한 통찰력 도출이 어렵고 의사 결정이 어렵다”면서 “즉 로우데이터에서 정보를 얻는 것이 현재 비즈니스의 가장 큰 문제점이다. 즉 로우 데이터를 모든 비즈니스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로 만드는 것이 가장 어려운 문제인데, 팍사타가 바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팍사타는 데이터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현업이 스스로 수집·가공함으로써 데이터 신뢰성을 증대시킬 수 있으며, 전사 데이터 자산의 거버넌스 및 보안의 확보로 데이터 손실 및 외부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기업 내 모든 사람들이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며, 현업의 통계 보고서 작성과 데이터 취합에 소용되는 시간, 인력 및 비용을 80% 이상 단축한다. 아울러 내외·부 데이터와 빅데이터 등의 모든 데이터의 관리프로세스 혁신을 통한 데이터의 자산화가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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