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IBM, 블록체인으로 금융혁신 주도 外 | 2016.05.24 |
5월 24일 : IBM, MDS테크놀로지, 굿모닝아이텍, KT, 한국EMC, 퓨어스토리지,
ADT캡스, 젬알토 등 [보안뉴스 김태형] 24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한국IBM이 24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블록체인의 미래를 묻다. 디지털 금융의 혁신을 선도!’라는 주제로 국내의 금융산업 고객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으며, MDS테크놀로지는 자동차 SW 품질 혁신을 위한 SW 개발 기술과 국내외 성공사례를 소개하는 ‘2016 자동차 SW 개발자 컨퍼런스’를 25일 개최한다고 전했다. IBM, 블록체인으로 금융혁신 주도 한국IBM(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 www.ibm.com/kr)은 24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블록체인의 미래를 묻다. 디지털 금융의 혁신을 선도!’라는 주제로 국내의 금융산업 고객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IBM 본사 금융산업 기술 책임자(CTO)인 안재훈 부사장은 블록체인기술로 인해 바뀌게 될 금융시장에 대해 설명하며, 특히 금융권에 오랜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있는 IBM이 참여하여 블록체인 표준 기술을 연구하고 있는 ‘하이퍼레저’ 프로젝트와 IBM 블록체인 거라지(Blockchain Garage) 그리고 실제 해외의 주요 고객들과 진행중인 블록체인 적용 시범 사례들을 소개했다. IBM은 지난해 12월 블록체인기술을 더 빠르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 표준을 개발하는 리눅스제단의 ‘하이퍼레저’ 프로젝트에 참여해 오픈소스 기반 블록체인 소프트웨어 개발을 리딩하고 있다. 또한, 지난 달 뉴욕에 블록체인 관련 기술 및 아이디어를 체험할 수 있는 ‘IBM 블록체인 연구소(Blockchain Garage)’를 오픈하여 뉴욕 멜론 은행(BNY Mellon)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MDS테크놀로지, 2016 자동차 SW 개발자 컨퍼런스 개최 MDS테크놀로지(대표 이상헌, www.mdstec.com)는 자동차 SW 품질 혁신을 위한 SW 개발 기술과 국내외 성공사례를 소개하는 ‘2016 자동차 SW 개발자 컨퍼런스’를 오는 2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MDS테크놀로지는 매년 자동차 제조사, 부품사, 전장 SW기업의 개발자를 대상으로 최신 기술 동향과 다양한 개발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참석자 및 업계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올해 7회째 개최하는 컨퍼런스에는 600명 이상의 자동차 SW 개발자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 SW개발의 기술 동향 및 해외 선진 사례┖를 주제로 스마트카 기반 기술인 ADAS 기술과 ISO 26262, AUTOSAR, V2X, CAN FD 통신, Timing 등 미래 자동차 개발을 위한 핵심 이슈를 다루고 전시 데모도 진행할 예정이다. 굿모닝아이텍, 2016 글로벌 상용 SW 명품대전 ‘미래부장관상’ 수상 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의 클로버VDI 엔터프라이즈 에디션(ClovirVDI Enterprise Edition, 이하 클로버VDI)이 ‘2016 글로벌 상용 소프트웨어(SW) 명품대전’에서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굿모닝아이텍의 ‘클로버VDI’는 VDI(데스크톱가상화) 인프라의 자동화 관리 및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VDI 포털이다. 복잡하고 전문화된 지식을 필요로 하는 VDI 운영에 단일 콘솔을 적용하여 운영자의 운영 효율성은 물론 사용자 만족도까지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화재, 수자원공사, 국립암센터 등 각 분야에 30여개의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KT, ‘파트너스 페어(Partner’s Fair) 2016’ 개최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24일 서울 서초구 태봉로 KT연구개발센터에서 137개 협력사 및 잠재 협력사 임직원과 KT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트너스 페어(Partner’s Fair) 201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4년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KT의 파트너스 페어는 협력사에게 선도기술에 대한 전시, 홍보는 물론 신사업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이를 통해 KT는 신성장사업 및 미래 핵심기술을 조기에 발굴, 사업화하는 원동력을 얻고 있다. 이 때문에 KT와 협력사간 상호 시너지효과를 높이는 ‘신기술 정보공유 및 교류의 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는 가상현실(VR), 사물인터넷(IoT), 기가(GiGA) 등 5개 주제에 대해 협력사가 제안한 신제품 및 신기술을 소개하는 전시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EMC, KT와 함께 세종대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 한국EMC(대표 김경진, korea.emc.com)가 KT(대표 황창규, www.kt.com)와 함께 세종대학교(총장 신구, www.sejong.ac.kr)의 데이터 백업 및 재해복구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종대는 폭증하는 학사 관리 데이터의 안전한 백업과 재해 복구 시스템 구축을 위해 ‘KT ucloud DR(KT 유클라우드 재해복구)’의 원격 클라우드 백업 서비스를 선택했다. EMC의 백업 솔루션 및 어플라이언스와 함께하는 KT ucloud DR은 사용한 만큼 과금하는 클라우드 백업 인프라 지원 서비스다. 전세계 압도적 점유율 1위의 EMC 백업 제품을 기반으로 한 만큼 안정적인 운영과 네트워크 효율화, 손쉬운 시점 복구는 물론, 보안성도 뛰어나다. 기업들은 초기 시설 투자 비용이 필요 없으며, 데이터 급증 등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세종대는 KT와 EMC가 함께하는 본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원격지에 직접 백업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보다 5년 기준 약 33%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퓨어스토리지, 글로벌 로드쇼 ‘액셀러레이트 파써블’ 26일 개최 퓨어스토리지(지사장 강민우, www.purestorage.co.kr)가 오는 26일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액셀러레이트 파써블 라이브 인 서울(Accelerate Possible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 본 컨퍼런스는 지난 3월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퓨어//액셀러레이트(Pure//Accelerate)’의 글로벌 시리즈로 상파울루, 시드니 등 전 세계 40개 도시에서 개최되며, 한국에서는 서울에서 개최돼 퓨어스토리지의 혁신적인 신제품 2종을 국내 최초로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는 이미 약 1,000여명의 참석자들이 사전 등록하며, 퓨어스토리지 신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또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및 일본의 12개 도시에서는 등록 시작 2주만에 3000여명이 넘는 고객들이 등록하며, 올플래시 스토리지 시장에서 퓨어스토리지의 리더십을 증명했다. ADT캡스, ‘ADT뷰가드 근태서비스’ 출시 ADT캡스(대표 최진환, www.adtcaps.co.kr)가 영상 모니터링과 직원 근태관리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ADT뷰가드 근태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ADT캡스의 영상보안솔루션 ‘ADT뷰가드’에 근태관리 서비스를 결합한 것으로, 별도의 인식기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뷰가드 저장장치에 전용 지문단말기만 연결하면 바로 근태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무엇보다 ‘ADT뷰가드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CCTV 영상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직원들의 출퇴근 시간이나 총 근무시간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날짜별, 사용자별 직원들의 근태 상황 조회는 물론 출퇴근 시 앱으로 실시간 알림 기능을 지원하여 직원관리에 유용하다. 이 서비스는 ADT캡스 AHD 4채널 이용 고객에게 제공되며, 소규모 매장은 물론 로드샵, 마트, 사무실 등 20인 이내 다양한 사업장에서 활용할 수 있다. 젬알토, UAE 라크뱅크의 비접촉 EMV 결제 마이그레이션 지원 젬알토가 아랍에미리트(UAE) 라크뱅크(RAKBANK)의 비접촉 EMV 결제 마이그레이션 지원사로 선정되었다. UAE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되고 가장 역동적인 은행인 라크뱅크는 이를 통해 속도, 편리성, 보안 측면에서 혜택을 입게 된다. 젬알토가 라크뱅크에 지원하는 듀얼 인터페이스 카드는 업계에서 검증된 제품으로 라크뱅크가 이미 도입한 젬알토의 덱시스(Dexxis) 발급 시스템을 통해 개인화가 완료될 예정이다. 라크뱅크는 우선 RED 마스터카드 신규 런칭에 이 카드를 도입해 고객들에게 신속한 tap-and-go 결제와 멤버십, 저축 프로그램 패키지를 통한 혜택을 제공한다. 그 뒤 모든 결제 카드 포트폴리오를 듀얼 인터페이스 기술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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