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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IT산업 동향] 이디엄-한솔넥스지, 서울시청 차세대 빅데이터 보안관제 구축 外 2016.05.27

5월 27일 : 한솔넥스지, 이디엄, 이스트소프트, 와이즈넛, NSHC, 밀레시스텍,
한국주니퍼네트웍스 등


[보안뉴스 김태형] 27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빅데이터 전문기업 이디엄과 통합 보안 전문 기업 한솔넥스지가 서울시청의 차세대 빅데이터 보안관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으며, 이스트소프트는 자사의 문서 중앙화 솔루션 ‘시큐어디스크’의 매출 실적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디엄-한솔넥스지, 서울시청 차세대 빅데이터 보안관제 구축
빅데이터 전문기업 이디엄(대표이사 양봉열)과 통합 보안 전문 기업 한솔넥스지(대표이사 박상준)가 서울시청의 차세대 빅데이터 보안관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 이디엄과 한솔넥스지의 MOU 체결 이후 공공분야 첫 수주 사례이다. 이디엄과 한솔넥스지는 국산 빅데이터 엔진 ‘로그프레소’를 제안하여 ‘서울시 통합보안관제센터 이전 및 차세대 보안관제시스템 구축’ 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전 기관에 대한 24시간 365일 보안관제 체계를 수립하여 정보보안업무의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서울시 정보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시민에게 중단 없는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 사업자인 대신정보통신과 이디엄, 한솔넥스지는 사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수행 방법론의 우수성, 인력의 전문성 등을 인정 받아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었으며, 보안관제시스템 부문에서 이디엄의 빅데이터 엔진 성능과 한솔넥스지의 보안탐지정책 수립 역량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업을 발주한 서울시청은 차세대 보안관제 시스템을 구축하여 서울시 전 기관을 상대로 일관된 정보보안 관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어 신뢰받는 스마트 서울을 구현하고, 인력, 시설, 예산이 취약한 사업소, 서울시립병원, 투자출연기관 등의 보안취약지대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스트소프트, 문서 중앙화 솔루션 ┖시큐어디스크’ 관심 급증
최근 기업의 문서 자산을 암호화해 인질로 잡고 암호 해독을 위한 금전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피해가 급증하며 많은 기업들이 대비책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사내 모든 문서 자료를 중앙 서버에 저장하고 관리하는 이스트소프트의 문서중앙화 솔루션 ‘시큐어디스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이스트소프트(대표 정상원)가 자사의 문서 중앙화 솔루션 ‘시큐어디스크’의 매출 실적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큐어디스크는 사내 PC에서 생성되는 모든 문서를 중앙 서버에 저장하고 통합 관리하는 문서보안 솔루션으로, △내부 자료 유출을 방지해주는 것은 물론 △문서 자산 유실을 방지하고 비인가 사용자의 △악성 행위(프로세스)도 차단시켜줘 랜섬웨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도구로 기업 시장의 조명을 받고 있다.

와이즈넛 중부지사, 과제전담기관 대상 세미나 개최
와이즈넛(대표 강용성, www.wisenut.com)은 25일 대전에서 전국 20여 과제전담기관을 대상으로 ‘과제관리전주기 업무의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신뢰성 있는 접근’을 주제로 페이퍼리스 솔루션 전문기업 이파피루스(대표 김정희, www.epapyrus.com)와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와이즈넛은 과제관리전주기인 신청, 협약, 평가, 관리의 각 단계에서 과제관리의 효율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복 문서를 효과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방안 및 사례 등을 제시했다. 이날 와이즈넛 중부지사(지사장 김태훈) 이종석 부장이 발표한 ‘과제관리전주기’에서 과제검토의 효율을 높이는 유사중복검토 방안과 데모시연은 참석한 40여 과제전담 담당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사중복검토솔루션’은 과제관리전주기에서 수 많은 과제와 관련 첨부 문서 내용의 중복성 검토에 따른 불필요한 시간적 누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과제관리 전담기관’에 특화된 와이즈넛의 솔루션이다. 특히, 유사 또는 중복 과제에 대한 판별 및 의미기반 구문분석을 통해 원문과 의심과제를 직접 비교해 과제담당 관리자들이 신속하고 엄정하게 과제를 선별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NSHC, 기업용 모바일 백신 ‘Droid-X’ 이란 금융권 공급 확정
NSHC(대표 허영일)는 지난 26일 이란 현지에서 자사의 기업용 Android Anti Virus 솔루션인 ‘Droid-X’의 이란 금융권 공급을 위한 현지 인프라 구성을 마치고, 이미 한 대형은행이 다각도의 기술검토를 마치고 Droid-X를 모바일 뱅킹에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NSHC는 현지협력사와 함께 이란 중앙은행경영진과의 미팅을 통해 한국의 앞선 금융IT보안 기술력을 기반으로 이란내 금융권 연합회와 함께 본격적인 이란 내 마케팅 협력에 대한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란의 금융권에 공급이 되는 NSHC의 Droid-X 3.0은 빠르고 정확한 악성앱 검색기능을 강점으로 국내에서 자체 개발되어 국내뿐 아니라 이미 3년 전부터 일본 시장에 OEM형태로 공급되고 있으며, 간편결재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삼성페이┖에서도 서비스 시작부터 기본 AV로 사용하고 있을 만큼 소리없이 B2B Enterprise 시장에서 명성을 더해가고있는 제품이다.

한국주니퍼네트웍스, 텍셀네트컴과 DVAR 파트너쉽 체결
한국주니퍼네트웍스(대표 채기병, www.juniper.net/kr/kr)가 텍셀네트컴(대표 김진수, www.texcell-netcom.co.kr)과 DVAR(Direct Value Added Reseller)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주니퍼네트웍스는 네트워크 분야에서 27년 동안 비즈니스 역량을 다져온 텍셀네트컴과 이번 파트너쉽 체결을 통해 모든 산업분야 특히 금융권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강력한 영업력을 갖추게 됐다. 텍셀네트컴은 1989년 창립 후 네트워크통합(NI), 네트워크 컨설팅, 정보보안, 무선인터넷, IP텔레포니, 아웃소싱 서비스 부문 등 네트워크솔루션(NS) 분야에서 업계 선도적인 입지를 다져온 기업이다. 한국주니퍼네트워크는 텍셀네트컴과의 이번 파트너쉽을 통해 새로운 고객사 발굴 특히 금융권 레퍼런스 확보에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미 여러 금융권 프로젝트에서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으며, 전략적인 영업라인을 구축해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력에도 집중하고 있다.

밀레시스텍, 하이엔드급 주 도어록 MI-6200 출시
밀레시스텍(대표 전종국)은 하이엔드급 주 도어록 ‘MI-6200’을 지난 5월 중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MI-6200은 제품을 기획하고 설계할 때부터 하이엔드급의 제품으로 컨셉을 잡고 그에 맞는 정체성을 담기 위해 외관 디자인에서부터 많은 공을 들인 제품으로 기능성 부분에서도 지금까지 소비자들에게 호평 받았던 다양한 보안기능과 주요 편의 기능을 총망라한 최강 스펙으로 제품의 완성도와 가치를 높였다. 주 도어록 MI-6200 의 디자인은 중후하고 웅장함으로 명품고유의 품격과 가치를 담아냈다. 밀레시스텍은 기존 모델과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과감한 변화를 택했으며, 그 출발점으로 외관 디자인부터 틀을 깼다. 또한 뛰어난 보안성과 다양한 편의기능을 대거 적용하여 디지털도어록 본연의 퍼포먼스도 놓치지 않았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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