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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종단형 PBL 해커톤 성황리 개최 2016.06.07

‘아두이노를 이용한 자가인식 스마트캠’ 팀, 서울여대 총장상 수상

[보안뉴스 민세아] 지난 4일 서울여자대학교 수도권특성화 사업단인 사회기여형 정보보호여성인재(CES+) 사업단은 서울여대 국제회의실에서 ‘종단형 PBL 해커톤’을 개최했다.


이번 해커톤 행사에는 학생, 교수진 및 기업의 멘토들 총 110여명이 함께 총 18개 과제에 대해 빅데이터, IoT, 포렌식 및 시스템·네트워크보안 분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토론해, 최종 결과를 발표하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예의 대상(서울여대 총장상) 수상자로는 ‘아두이노를 이용한 자가인식 스마트캠’ 팀이 수상했다. 대상팀은 물리보안 분야의 아이디어로 360캠과 아두이노 센서를 결합하며 특정 상황을 감지해 알려주는 이동식 블랙박스를 제안했다.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CES+ 사업단은 매 학기 종단형 PBL 수업을 통해 기업과 학생들을 연결해 주는 산학협력을 진행 중으로, 이날 해커톤에도 한국인터넷진흥원, LG전자, 코스콤, 안랩, LSware의 임직원들이 함께 했다.

▲서울여자대학교 수도권특성화 사업단인 사회기여형 정보보호여성인재(CES+) 사업단에서 개최한 ‘종단형 PBL 해커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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