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공격당했니? 이메일 계정 유출 여부 무료로 알려줘! | 2016.06.07 |
최근 계정 유출 당한 마이스페이스와 링크드인, 1위와 2위 기록
SNS 계정들 전반적으로 심각한 수준 [보안뉴스 문가용] 이메일 주소에 대한 공격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기업이나 기관을 노리는 BEC(Business Email Compromise) 공격이 심각하게 늘어나고 있어 FBI에서도 최근 연차 보고서를 통해 가장 눈에 띄는 공격이라고 명명하고 경고를 발령한 상태다. ![]() 이에 새로운 프로젝트가 런칭됐다. “나 공격당했니?”라는, 약간은 오래된 드라마의 마지막 대사와 비슷한 Have I Been Pawned?로 이메일 주소를 공란에 입력하면 유출 여부는 물론 어떤 사이트를 통해 유출이 되었는지도 나온다. 기자의 경우 개인 메일이 어도비, 마이스페이스, 텀블러를 통해 유출되었다고 나왔는데, 마이스페이스와 텀블러에 가입되어 있는 것도 이 프로젝트를 통해 처음 알았다. 한편 해당 프로젝트 웹 사이트 아래쪽엔 가장 많은 유출이 일어난 사이트 10개가 정리되어 나온다. 순위대로 마이스페이스, 링크드인, 어도비, 텀블러, 플링 등으로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에 대한 계정 유출이 심각한 수준인 것을 알 수 있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국내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 PIS FAIR 2016 - 6월 9일(목)~10일(금) 개최- 공공·금융·민간 CPO, 개인정보처리자, 보안담당자 등 4,000여명 참석 - 공무원상시학습, CPPG, CISSP, CISA 등 관련 교육이수(최대 16시간) 인정 - CPO, 개인정보처리자, 보안담당자 등 사전 무료 참관등록(www.pisfair.org/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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