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 “해킹보다 관리 소홀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3배 더 높아” | 2016.06.09 |
▲9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6 개인정보보호 페어(PIS FAIR 2016)’에서 KISA 윤석웅 팀장이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9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개인정보정책단 개인정보침해대응팀 윤석웅 팀장이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 개인정보보호 페어(PIS FAIR 2016)’에서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유형 및 보안대책’에 대해 발표했다. 윤석웅 팀장은 “관리 소홀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이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보다 3배 더 높은 확률로 발생한다”며, 협력업체의 잘못으로 고객 상담 통화내용 파일 70만 건이 노출되거나 용역업체 직원의 PC에 개인정보가 보관되는 등의 다양한 개인정보 유출사고 사례, 공공기관 개인정보 법규위반 사례를 소개·분석하고, 유출 후의 대응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윤 팀장은 “담당자들이 규정대로 프로세스를 따르는 것이 개인정보 유출을 막는 가장 중요한 키(Key)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것이 개인정보 유출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덧붙였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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