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교도 당했다! 캘거리 대학, 랜섬웨어 때문에 2만불 지불 | 2016.06.10 |
대학 스텝 및 행사 메일에 들어온 공격...정보 퀄리티 유지 위해 돈 내
[보안뉴스 문가용] 캘거리 대학이 랜섬웨어를 앞세운 사이버 공격 때문에 2만 달러를 범인들에게 낸 사실을 CBC 뉴스에서 보도했다. 캘거리 대학의 대변인인 린다 달게티(Linda Dalgetty)에 의하면 랜섬웨어 공격은 대학 스텝 및 학부 행정 이메일에만 영향이 있었으며, 외부인의 소행이라고 한다. ![]() 달게티는 CBC를 통해 “현재 범인들에게서 복호화 키를 받은 상태이며 잠긴 데이터를 복호화시키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대학에서 생성되는 모든 정보의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해 범인들에게 돈을 낼 수밖에 없었다”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아직까지 캘거리 대학에서부터 민감한 정보가 유출되었다거나 하는 피해가 보고된 바는 없다. 하지만 경찰의 수사는 아직도 진행 중이다. Copyrighted 2015. UBM-Tech. 117153:0515BC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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