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 비식별화 정보의 활용, 어디까지? | 2016.06.10 |
▲KISA 김원 본부장이 ‘개인정보보호의 거버넌스와 국제 동향’을 주제로 10일 개최된 PIS FAIR 2016에서 발표를 진행했다. 10일,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 개인정보보호 페어(PIS FAIR 2016)’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 김원 본부장이 ‘개인정보보호의 거버넌스와 국제 동향’에 대해 발표했다. 김 본부장은 일본과 미국, 캐나다, EU의 개인정보보호 관련법을 소개 및 비교하고, 적절한 보호수준을 갖추지 않은 제3국으로의 개인정보 이전을 금지하는 EU의 회원국에 적용되는 ‘개인정보보호지침’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김 본부장은 비식별화 정보에 대한 법제도적 근거 부재로 활용이 불가능하지만 통계 및 학술목적으로 비식별화 시 제한적으로 활용 가능한 한국의 경우와 비식별화된 정보는 개인정보로 보지 않고 폭넓게 활용을 허용하고 있는 미국과 일본의 경우를 소개했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