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 정보관리, 선제적 대응방안이 필요하다 | 2016.06.14 |
![]() ▲ 베리타스 코리아 조원영 대표가 14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최근 데이터 관리 동향 및 보호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최근 IT 환경은 디지털 혁신의 가속화로 디지털 정보자산의 역할이 커지고 데이터 자산의 보호와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베리타스(www.veritas.com)는 1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디지털 혁신 시대의 정보관리 핵심 과제로 ‘간소화·확장성·민첩성·인사이트 확보’ 등을 강조했다. 이날 베리타스는 디지털 혁신 가속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정보관리 방안으로 △통합 데이터 보호 전략으로 디지털 혁신 가속화 △폭발적인 데이터 증가 대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지원하는 데이터 보호 솔루션 도입 △기존 애플리케이션 최적화 △통합 백업 어플라이언스로 비용절감 및 복잡성 해소 △서비스로서의 IT 조직으로 성장 △멀티벤터 가상화 문제 해결 △글로벌 스냅샷 관리 통합 및 간소화 등을 제시했다. 이날 베리타스코리아 조원영 대표는 “최근 기업의 IT 환경에 대한 고민은 데이터의 급증과 비용절감이다. 기업이 비즈니스에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방대한 데이터를 저장해야 하고 이를 관리하기 위한 비용은 절감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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