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펜타시큐리티, 2016년 아태지역 최고 보안기업 선정 外 | 2016.06.22 |
6월 22일 : 펜타시큐리티, 신한데이타시스템, 트렌드마이크로, MDS테크놀로지,
코닉글로리, 한글과컴퓨터, 한국CPO포럼, 한국EMC, 한국사이버테크 등 [보안뉴스 김태형] 22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지난 15일 프로스트 앤 설리반이 주관하고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제13회 아시아·태평양 ICT 어워드’에서 2016 최고의 보안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으며, 신한데이타시스템은 금융ICT 분야 및 관련 트렌드를 살펴보고, 기업 실무자와 대학생 간 네트워킹을 도모하기 위해 ‘신한시큐어 정보보안 토크콘서트 세미나(이하 신한시큐어)’를 25일 오후 1시부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펜타시큐리티, 2016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보안기업 선정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이사/사장 이석우, www.pentasecurity.com, 이하 펜타시큐리티)은 지난 15일 프로스트 앤 설리반(Frost & Sullivan)이 주관하고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제13회 아시아·태평양 ICT 어워드’에서 2016 최고의 보안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프로스트 앤 설리반은 미국에 본사를 둔 50여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적인 글로벌 리서치 컨설팅 전문기관으로 매년 산업별 객관적 평가자료를 담은 ‘Frost IQ 보고서’를 발행하고 있다. 특히, 매년 주관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ICT 어워드’는 프로스트 앤 설리반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소속된 30여 명의 애널리스트 및 컨설턴트들이 약 6개월에 걸쳐 평가를 진행한다. 이들은 매출 성장, 시장 점유율, 제품 혁신 선도, 주요 고객 유치, 비즈니스 및 시장 전략을 포함해 다양한 지표를 정교하게 검토한 후, 최종적으로 펜타시큐리티를 2016 아시아·태평양 최고의 보안 기업으로 선정했다. 프로스트 앤 설리반 관계자는 1위 선정의 이유로 “약 20년간 끊임없이 신사업을 발굴하며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는 혁신성과 도전 정신을 높이 샀다”고 전했다. “특히 펜타시큐리티는 스마트 자동차 보안 솔루션과 클라우드 SECaaS 등을 연구하고 출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신한데이타시스템, ‘신한시큐어 정보보안 토크콘서트 세미나’ 개최 신한데이타시스템(사장 이동환)은 금융ICT 분야 및 관련 트렌드를 살펴보고, 기업 실무자와 대학생 간 네트워킹을 도모하기 위해 ‘신한시큐어 정보보안 토크콘서트 세미나(이하 신한시큐어)’를 6월 25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이화여자대학교(이화-포스코관 B153호)에서 개최한다. 신한시큐어는 신한금융그룹의 미션인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고자, 대학생들의 정보보안 의식을 강화하고 금융 ICT분야에 관심 있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실질적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보안 분야 실무 담당자들과 대학생, 취업 준비생들이 궁금해하는 것에 대해 실질적인 조언과 취업 관련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온오프믹스(http://onoffmix.com/event/69874)와 페이스북(http://facebook.com/shinhansecure)을 통해 가능하다. 트렌드마이크로, 에이수스와 협력 통해 랜섬웨어 방어 트렌드마이크로와 ASUS는 사물인터넷(IoT)의 성장과 더불어 온라인 보안 문제와 최근 많은 피해를 양산하고 있는 랜섬웨어 공격 위협을 최소화 하는데 주력한다고 발표했다. 트렌드마이크로는 지난 6개월동안 ASUS 무선 홈 라우터에 탑재된 ‘Smart Home Network’ 솔루션 사용자와 자사 고객으로부터1억건 이상의 랜섬웨어 위협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트렌드마이크로의 보안위협보고서에 따르면 본 제품의 웹 위협 보호 기능은 전 세계적으로 매일 830,000건 이상의 웹 위협을 탐지하며, 모니터링되는 ASUS 무선 홈 라우터의 70%가 매일 악성 웹 페이지의 위협에 노출되고 있다고 보고했다. 트렌드마이크로의 네트워크 위협 방어 부서의 부사장인 테렌스 리우는 “사물인터넷 가정용 기기의 보안은 전도유망한 시장이며 트렌드마이크로와 ASUS는 스마트 홈 보안을 강화하고 인터넷에 연결된 환경을 보호하는 데에 전념하고 있다. 우리의 웹 위협 보호 제품은 우수한 방어 기능을 제공하므로 랜섬웨어와 악성코드로 인한 ID 도용과 금전적 손실을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MDS테크놀로지, 임베디드 SW 전문기술 연수생 모집 MDS테크놀로지(대표 이상헌, www.mdstec.com)는 이공계 미취업자 대상으로 교육수료 후 취업까지 연계하는 임베디드 SW 전문기술 연수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임베디드 SW는 국가 주력 산업 전반의 지능화·첨단화를 구현하는 국가 경쟁력의 핵심 원천이다. 산업부 발표에 의하면, 국내 임베디드 SW 산업은 연평균 10%씩 성장하고 있고 2017년 세계 임베디드 SW 시장규모는 약 231조원의 대규모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임베디드 SW 인력 부족률은 심각한 수준으로 전문인력 양성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MDS테크놀로지는 2005년부터 지금까지 12년째 이공계 전문기술 연수 교육사업에 참여하며 임베디드 SW 인력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초급자도 이해하기 쉬운 임베디드 SW 필수 교육과 대학 교육의 커리큘럼을 보완한 다양한 SW개발 방법론과 같은 심화과정까지 모두 다룬다. 이공계 대졸 미취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 교육은 1,000만원 상당의 교육비 전액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월30~50만원 상당의 연수수당을 지급한다. 전문연수 4개월과 기업연수 2개월 후 우수중견/중소/벤처기업으로 취업도 지원한다. 코닉글로리, 中 디지털차이나와 사업협력 본 계약 체결 코닉글로리가 주력 제품인 무선침입방지시스템(AIRTMS)을 시작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한다. 특히, 글로벌 기업의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방식이 아닌 자사 제품과 브랜드로 중국시장 진출을 시도하고 있어 국내 보안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코닉글로리(대표 조명제)는 최근 중국 디지털차이나와 무선침입방지시스템(WIPS)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협력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디지털차이나는 코닉글로리의 WIPS 제품 ‘에어티엠에스(AIRTMS)’의 중국 내 총판권을 갖게 됐으며, 코닉글로리는 중국 내 IT 서비스·솔루션·유통 1위 기업인 디지탈차이나를 통해 본격적으로 중국시장에 진출한다. 디지털차이나는 지난 2001년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회사로, 베이징과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중국 전역에 30개 대표 사무소와 3개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디지털차이나는 지난 2001년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회사로, 베이징과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중국 전역에 30개 대표 사무소와 3개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글과컴퓨터, 재외 한글학교에 한컴오피스 NEO 기증 한글과컴퓨터(대표 김상철, 이원필, www.hancom.com, 이하 한컴)는 전 세계 60여 재외 한글학교에 ‘한컴오피스 NEO’를 기증하는 기증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컴은 재외동포 대상의 디지털 한글교육을 지원하고자, 외교부 산하 ‘재외동포재단(www.okf.or.kr, 이사장 조규형)’과 전 세계 재외 한글학교에 ‘한컴오피스 NEO’를 기증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맺은 바 있으며, 21일 경기도 교육연수원에서 열린 ‘2016 한글학교 교장 초청연수’에서 세계 60여 한글학교 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컴의 오피스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기증식을 가졌다. 또한 오는 7월 4일 진행되는 한글학교 현직 교사 220명 대상 초청연수에도 참여한다. 한컴이 이번에 기증한 소프트웨어는 올해 초 출시된 ‘한컴오피스 NEO’의 해외향 제품인 ‘Thinkfree Office NEO’이다. 한컴이 세계 시장을 겨냥해서 출시한 제품답게 한글과 워드를 통합 탑재, 문서 형식의 차이로 2개의 오피스SW를 구매하는 불편함 없이 MS오피스와 완벽에 가깝게 호환해서 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CPO포럼, 제21회 개인정보관리사 자격시험 시행 한국CPO포럼(회장 정태명)은 개인정보를 관리할 역량 있는 전문가 양성 촉진을 위해 제21회 ‘개인정보관리사(이하 CPPG : Certified Privacy Protection General)┖ 자격시험을 오는 8월 28일 시행한다고 공고했다. 2016년부터 통합되어 시행되는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PIMS) 인증심사원 실무경력 인정 및 고용노동부 정보보호 분야 전문인력 채용 지원대상 자격 요건 등 100여개 기업에서의 채용 우대 자격증으로 명시된 CPPG는 개인정보영향평가(PIA) 평가기관 및 ISMS 인증기관 심사에도 반영되는 등 자격증으로서의 활용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오는 8월 28일 서울과 대전, 부산에서 시행되는 제21회 개인정보관리사 자격시험은 8월 17일까지 자격시험 홈페이지(www.cpptest.or.kr)를 통해 원서를 접수할 수 있으며, 출제 기준 및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 할인 등 다양한 혜택에 관한 상세한 안내는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국EMC, 올 플래시 ‘V엑스레일’ 출시 한국EMC(대표 김경진, http://korea.emc.com)가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에도 올 플래시를 도입, ‘V엑스레일(VxRail)’의 올 플래시 버전을 출시했다. 최신 3D V낸드를 장착한 올 플래시 V엑스레일은 EMC의 진일보한 데이터 절감 기술을 이용해 기가바이트당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올해 초 EMC가 VMware와 공동 발표한 V엑스레일은 일원화된 관리를 통해 IT 운영을 간소화하고 민첩성을 높이는 하이퍼 컨버지드 어플라이언스다. 가상화 SW와 서버, 스토리지, 데이터 보호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 제공하며 VMware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환경을 가장 쉽고 빠르고 구현한다. 2016년을 ‘올 플래시의 해’로 선언한 바 있는 EMC가 이번에 발표한 올 플래시 V엑스레일은 단일 어플라이언스에서 최대 76.6 테라바이트의 용량을 제공한다. 고집적도의 최신 3D V낸드 기술을 바탕으로 3.84테라바이트의 대용량 SSD를 탑재, 물리적 용량 기준으로 하이브리드와 같은 기가바이트당 가격을 구현했다. 한국사이버테크, 섀도우프로텍트 장애대책 포함한 패키지 출시 한국사이버테크(대표 이준녕)는 시스템 재해복구 소프트웨어 제조사 ‘스토리지크래프트테크놀로지(STC Korea)’의 백업솔루션 ‘섀도우프로텍트(ShadowProtect)’와 서버장애 모니터링 솔루션인 서비스키퍼 제품을 번들한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섀도우프로텍트는 전 세계 수백만 대의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이미지 백업 솔루션으로 국내에서 지난 2년간 200곳 이상의 고객이 사용하고 있다. 또 서비스키퍼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시스템 운영 상태 모니터링과 서비스 장애 자동 감지, 서비스 자동 복구 기능, 통지 기능을 제공하여 시스템 고가용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섀도우프로텍트와 서비스키퍼의 번들 패키지 상품으로 고객은 적은 비용으로 서비스 장애 대책과 재해복구 환경을 쉽게 구성할 수 있다. KT SAT, 제3회 송도 국제 해양안전장비박람회 참가 KT SAT이 6월 22일부터 6월 24일까지, 3일 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3회 국제 해양 안전장비 박람회(The Coast Guard Safety & Equipment Show 2016, 이하 CGS 201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KT SAT은 지난 2015년 제 2회 국제 해양 안전장비 박람회에서도 자사 부스를 운영하며 위성을 이용한 다양한 해양 안전 솔루션을 선보인 바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올해 말 발사를 앞둔 신규 위성 KOREASAT 5A호의 해상 커버리지 및 MVSAT(Maritime Very Small Aperture Terminal: 해양위성통신) 홍보에 집중할 예정이다. KOREASAT 5A호는 한반도와 중동, 아프리카 해역까지 커버할 수 있는 해상 빔을 탑재하고 있어, KT SAT은 MVSAT 서비스를 글로벌 시장까지 확대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이번 CGS 2016의 KT SAT 전시관 방문객은 KOREASAT 5A호, KOREASAT 7호 등 차기 위성 2기의 커버리지를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상진료시스템 등 다양한 해양 솔루션을 체험하고 관련 상담도 받을 수 있다. ADT캡스, BNK캐피탈과 보안관제서비스 업무 협약 체결 ADT캡스(대표 최진환, www.adtcaps.co.kr)가 21일,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계열사인 BNK캐피탈(대표 김일수)과 함께 동산자산에 대한 보안관제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ADT캡스와 BNK캐피탈은 사물인터넷(IOT)기술을 활용한 보안관제시스템을 공동 개발해 나가기로 하고, 업계 최초로 동산 자산에 대한 보안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간 리스업계에서는 이동성이 높은 동산에 대한 도난, 분실 등을 방지하기 위해 금융회사 직원의 방문 등에 의해 해당 동산을 관리하고 있었으나, 인적 관리의 한계로 금융회사의 손실은 크게 줄지 않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BNK캐피탈측은 국내 대표 보안전문기업 ADT캡스와 업계 최초로 실시간 자산관제시스템을 공동 개발, 운영함으로써, 동산 자산의 멸실로 인한 손실 축소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이로 인한 수익성 개선의 효과는 고객 금리에 반영되어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KT, 가까운 이마트서 GiGA IoT Home 체험공간 구축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이마트와 손잡고 김포한강점 등 전국 78개 이마트 매장에 가정용 사물인터넷(홈IoT) 체험 공간인 ‘GiGA IoT Home’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KT는 ‘GiGA IoT Home’을 통해 고객들이 직접 홈IoT 서비스를 체험하고 가입까지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GiGA IoT Home’ 체험 공간은 집 지붕을 형상화한 컨셉으로 홈CCTV 서비스인 홈캠 및 디지털 도어락, 플러그, 가스안전기, 열림감지기 등 자사 상품 5종의 핵심 IoT 서비스를 선보인다. 평소 홈IoT 상품에 관심이 있는 고객이라면 ‘GiGA IoT Home’ 체험 공간이 마련된 가까운 이마트를 방문해 내 집에 맞는 IoT 설계 및 시연을 경험해볼 수 있으며, 원할 경우 서비스 가입도 가능하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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