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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IT산업 동향] 안랩, ‘이메일 랜섬웨어 보안 서비스’ 출시 外 2016.06.23

6월 23일 : 안랩, 파수닷컴, 어드밴텍, 한국 CA, 슈프리마, 퀀텀, 브로케이드,
텔릿, SAP, LG CNS, 오라클, 알티베이스, 굿모닝아이텍 등


[보안뉴스 김태형] 23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안랩 서비스사업부가 이메일 보안을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이메일 랜섬웨어 보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으며, 파수닷컴이 최근 물류 스타트업 기업인 마이창고와 업무 제휴를 통해 전자상거래 물류 소프트웨어 개발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안랩, ‘이메일 랜섬웨어 보안 서비스’ 출시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의 서비스사업부가 이메일 보안을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이메일 랜섬웨어 보안 서비스’를 출시했다. 안랩의 ‘이메일 랜섬웨어 보안서비스’는 △이메일 첨부파일의 악성여부 확인 및 차단 △이메일 본문 내 URL 점검 △스팸메일 차단 △보안 현황 시각화 대시보드 △차단 및 탐지 현황 주/월간 보고서 등 전문적인 이메일 보안을 ‘SECaaS(Security as a Service)’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SECaaS(Security as a Service)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전문화된 보안을 서비스 방식으로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안랩이 보유하고 있는 전문적 보안 인프라를 활용하는 방식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이며, 별도의 이메일 보안 솔루션 구매나 설치가 필요없어 도입하는 고객사는 적은 비용으로 전문적인 이메일 보안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파수닷컴, 물류 스타트업 마이창고와 업무 제휴
파수닷컴(대표 조규곤, 이하 파수닷컴)이 최근 물류 스타트업 기업인 마이창고(대표 손민재 www.mychango.com)와 업무 제휴를 통해 전자상거래 물류 소프트웨어 개발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이창고는 온라인 셀러와 소호몰들의 효율적인 전자상거래를 위해, 상품보관부터 택배발송까지 원스톱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기업이다. 현재 물류센터가 필요한 온라인 셀러와 이커머스 고객을 유치하고 싶은 창고를 연결 통합하는 물류 플랫폼 겸 O2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파수닷컴은 생산성과 보안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다양한 분야의 소프트웨어를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 제공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파수닷컴은 마이창고가 제공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매년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전자상거래 물류서비스 시장에서의 비즈니스 기회를 새롭게 모색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는 연간 53조원, 물류 시장 규모는 연간 110조원에 달한다.

어드밴텍, 산업용 사물인터넷 시장 생태계 구축
어드밴텍(지사장 정준교, www.advantech.co.kr)은 22일, 엘타워 멜론홀에서 ‘2016 어드밴텍 사물인터넷 파트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각계 산업의 사물인터넷 전문가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어드밴텍은 사물인터넷 플랫폼 서비스인 ‘WISE-PaaS’ 솔루션을 중심으로 게이트웨이 및 IoT 스타터 키트를 선보였다. 에코 시스템 파트너사인 MS에서는 Windows 10 IoT와 Azure를 통한 사물인터넷의 효율적인 구축 방안을 공유했으며 인텔에서는 인텔의 사물인터넷 솔루션을 통한 스마트 팩토리 구축 방안에 대해서 발표했다. 이 밖에도 KT에서는 기업전용 LTE 서비스를 통해 효과적인 스마트 팩토리 구현방안에 대해서 참석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CA 테크놀로지스, 통합 인프라 관리 ‘CA UIM’ 출시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대표 마이클 최, www.ca.com/kr)는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리소스 가치를 극대화하는 통합 인프라 관리 솔루션 ‘CA UIM’의 새로운 기능을 발표했다. CA UIM 최신 버전은 도커 컨테이너, 퓨어스토리지 어레이, 뉴타닉스(Nutanix) 하이퍼컨버지드 시스템, 오픈스택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성능 모니터링을 추가하고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 인프라 지원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독립형 IT 모니터링 솔루션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CA UIM은 단일 콘솔을 통해 온프레미스(on-premise)와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엔드 투 엔드 가시성을 제공함으로써 하이브리드 인프라의 복잡성을 줄여준다. 확장 가능한 오픈 아키텍처를 이용해 새로운 기술 도입 시 모니터링 범위를 쉽게 넓히고 기존 모니터링 구성을 확대할 수 있어 별도 모니터링 툴을 추가할 필요가 없다. 강화된 CA UIM은 AWS 과금 지표와 성능에 대한 심도 있고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를 포함한 AWS 클라우드 인프라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CA UIM은 애플리케이션 배포 시간을 단축하는 클라우드 신기술을 빠르게 적용하고 최적화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관리 비용을 줄여준다.

슈프리마, 최신 바이오인식 보안솔루션 IFSEC 2016에서 공개
슈프리마(대표 송봉섭, www.supremainc.com)는 21일 영국 엑셀런던(Excel London)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의 보안전시회 중 하나인 ‘IFSEC 2016’을 통해 자사의 최신 바이오인식 제품과 차세대 웹기반의 보안 솔루션을 출시, 보안산업의 종주국인 영국과 세계 최대의 보안시장인 유럽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IFSEC 전시회는 매년 세계 160개국 3만명 이상의 관람객을 동원, 600여개의 참가업체가 1만개 이상의 최신 보안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이는 세계 3대 보안전문 전시회 중 하나이며 올해도 영상보안, 출입통제, 바이오인식, 빌딩관리시스템 및 통합보안시스템 분야에서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슈프리마는 최신 옥외형 지문인식 단말기인 BioEntry W2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BioEntry W2는 IP67인증의 방수/방진 구조와 IK08인증의 반달프루프(vandal proof) 구조를 채택한 고내구성의 지문인식 단말기로 옥외설치환경에 대한 요구가 많은 유럽시장을 겨냥한 전략적인 제품이다.

퀀텀, ‘스토어넥스트 스토리지 매니저용 아비드 커넥터’ 발표
퀀텀(이강욱 지사장, www.quantum.com/kr)은 본사가 디지털 미디어 제작 및 공급 업체인 아비드(Avid®)와 함께 퀀텀 아카이브 스토리지를 아비드(Avid)의 영상 편집 시스템인 아비드 인터플레이 MAM(Interplay | MAM)과 보다 원활하게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토어넥스트 스토리지 매니저(StorNext Storage Manager) 용 아비드 커넥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은 스토리지 관리 솔루션인 ‘스토어넥스트 스토리지 매니저(StorNext Storage Manager)’를 활용하여 컨텐츠들을 작업 단계에 맞춰 자동으로 계층화하여 배치할 수 있다. ‘스토어넥스트 스토리지 매니저(StorNext Storage Manager)용 아비드(Avid) 커넥터’는 아비드 인터플레이 MAM(Interplay | MAM)을 사용하면서 스토어넥스트(StorNext) 아카이브와 리스토어 기능을 원활하게 액세스 및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퀀텀 라투스 오브젝트 스토리지(Quantum’s Lattus object storage), 테이프 라이브러리, Q-클라우드(Q-Cloud®) 서비스 등 서로 다른 아카이브 스토리지 간에도 자동으로 컨텐츠를 이동 및 복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저작권보호센터, 캐릭터 저작권 보호 위한 저작권 클린 포럼 개최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이사장 송순기) 저작권보호센터(이하 보호센터)는 캐릭터의 저작권 보호 방안을 모색하는 제21회 저작권 클린 포럼을 24일 오후 3시부터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중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캐릭터의 불법상품화(MD)로 인한 소비자 및 저작권자의 피해 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불법 캐릭터 단속을 위한 캐릭터 저작권 보호의 성격을 규정하고 민・관・학이 협력하여 캐릭터 저작권 보호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법무법인 송현의 하병현 변호사가 ‘캐릭터의 저작물성과 보호 범위’에 대한 발제를 마친 이후, 경희대학교 이상정 교수를 좌장으로 하여 ‘캐릭터 저작권 보호를 위한 민·관·학 협력방안’에 대해 패널 토의가 이어진다.

브로케이드, 아태일본 지역 인프라 분석 총괄 이사에 패디 맥더멋 임명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 한국 지사장 이용길)가 아태 및 일본 지역(APJ) 인프라 분석 총괄 이사에 패디 맥더멋(Paddy McDermott)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아태 및 일본 지역 전반에 걸쳐 브로케이드 애널리틱스 모니터링 플랫폼(Brocade Analytics Monitoring Platform)에 대한 가치 제안을 이끌 예정이다. 브로케이드 아태 및 일본 지역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인 맷 콜론(Matt Kolon)에게 직접 보고하며 호주 시드니에 근무한다. 맥더멋 총괄 이사는 스토리지 및 클라우드 컨설팅과 아키텍트 부문에서 16년의 경력을 쌓아왔다. 텔스트라(Telstra), 히타치 데이터 시스템즈(Hitachi Data Systems), 델(Dell), 썬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 스토리지텍(Storage Tek) 등을 포함한 글로벌 회사에서 주요 직책을 역임하며 풍부한 전략적 디자인 및 컨설팅 경험을 쌓았으며,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아키텍처 분야에 있어 깊은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복제전송저작권협회, 공공기관 대상 ‘저작권 분쟁조정’ 실시
한국복제전송저작권협회(이하 KORRA)는 각 정부부처 산하 공공기관을 우선 대상으로 복사이용허락 관련 저작권 분쟁 조정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KORRA는 저작권법 제105조에 의한 저작권신탁관리단체로서 국내에서 이용되는 시, 소설, 논문, 신문 등 어문 및 사진, 미술 등 이미지 저작물의 저작권을 관리하는 신탁단체로 미국, 영국, 중국을 포함한 28개국 대표 저작권 단체와 상호관리계약을 체결하여 사실상 면대면의 복사 및 출력이 가능한 전 세계 모든 저작물을 관리하는 대표기관으로 평가된다. 이번에 조정 대상이 된 각 기관에는 이미 출석요구서가 발송되었으며 조정 기일은 6월 23일을 시작으로 각 기관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텔릿, SAP와 IoT 플랫폼 ‘디바이스와이즈’ 라이선스 계약 체결
텔릿(대표 데릭 상, www.telit.com)은 SAP가 텔릿의 IoT 플랫폼 ‘디바이스와이즈(deviceWISE)’를 판매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리셀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IoT를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원격지 머신에 대한 모니터링 및 제어 환경을 구축하는 한편 운영 환경 진단, 예지 정비, 원격 지원 서비스를 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양 사의 고객들은 이를 통해 안전하게 검증된 데이터를 SAP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으로 전송하고 SAP HANA 플랫폼을 통해 가치를 확보할 수 있다. SAP는 최근 ‘SAP 자산 인텔리전스 네트워크(SAP Asset Intelligence Network)’ 솔루션과 더불어 예지 정비(Predictive Maintenance) 서비스 및 솔루션을 공개한 바 있다. 장비 제조업체 및 서비스 제공업체, 운영 업체들이 센서 및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자산 관리에 사물 인터넷 기술을 접목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솔루션 및 서비스이다. 양사의 이번 협업을 통해 산업 고객들은 애플리케이션 및 비즈니스 네트워크 활용을 높여 기존의 대응형 관리 방식 대신 사전 주도적인 접근법을 통해 자산 관리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LG CNS,‘공공 클라우드 시장 설명회’ 개최
LG CNS는 23일 서울 상암동 DDMC 사옥에서 LG CNS 클라우드 서비스 협력업체를 위한 ‘공공클라우드 시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공공부문 민간 클라우드 이용 활성화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건전한 클라우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LG CNS는 이번 설명회에서 ‘클라우드발전기본계획’, ‘클라우드 보안인증제도’, ‘공공기관 민간 클라우드 이용 지침’ 등 정부 클라우드 정책을 공유하고, 공공 클라우드 장터 이용절차, 규격서 작성 요령, 신규 서비스 발굴 등 국내 중소 솔루션 업체들과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로서 갖춰야 할 요건들에 대해 발표했다. 정부는 지난해 9월 클라우드발전법 시행 이후, ‘K-ICT 클라우드 활성화 계획’을 발표해 2018년까지 공공 민간기업 클라우드 활용률을 40%까지 확대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공공부문은 올해 하반기부터 공공 클라우드 장터인 ‘씨앗(www.ceart.kr)’을 통해 민간 클라우드 제공자의 서비스를 조달·체험·구매할 수 있게 된다. LG CNS는 지난 5월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클라우드 장터 씨앗 활성화 협약을 체결하고, 현재 공공 클라우드 장터 ‘씨앗’에 LG CNS 클라우드 서비스와 함께 협력업체의 클라우드 서비스도 공급하고 있다.

오라클, 아태지역 주요 세일즈 역량 강화로 클라우드 비즈니스 확대
오라클(www.oracle.com/kr)은 고객들에게 단순하고 개인화된 효율적인 세일즈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클라우드 세일즈 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디지털화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위해 오라클은 아태 지역에서 5곳의 ‘오라클 디지털’ 영업 허브를 전략적으로 설립하고, 중견중소 기업들의 지속적인 클라우드 수요에 대응하는 전문 인력 1,0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지난해 오라클은 아태지역에서 1,000명의 클라우드 전문 인력을 고용했다. 오라클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유연하고 확장 가능한 엔터프라이즈급 클라우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아태지역의 중견중소기업들은 오라클의 완전한 클라우드 포트폴리오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새로운 ‘오라클 디지털’ 세일즈 조직을 통해 오라클은 더 많은 중견중소 기업들이 빠르고 원활하게 클라우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오라클은 1,000 명의 전문 인력 채용으로 혁신적인 기술 및 향상된 업무 프로세스를 제공하고,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중견중소기업 고객이 더욱 신속하고 손쉽게 클라우드를 도입하도록 지원할 전략이다. 특히 한국에서는 190명의 전문 인력이 신규 채용될 계획이다.

알티베이스, 중국 귀주성 차이나모바일에 ┖Altibase v6.5┖ 공급
알티베이스(www.altibase.com)가 지난해 푸젠성 차이나모바일(China Mobile)의 Business Support System(이하 BSS)에 Altibase를 공급한데 이어 2016년 6월, 중국 귀주(Guizhou)성 차이나모바일의 Business Operation Support System(이하 BOSS) 중 상품관리 시스템에 ‘Altibase v6.5’를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귀주성 차이나모바일은 BOSS 시스템 중 새롭게 통합하는 CRM 프로젝트를 통해 비즈니스 분석과 시스템 실시간 응답 성능을 개선하고 상품 관리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신규 상품관리 시스템에 메모리 데이터베이스 도입을 검토했다. 선정 기준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로 구성된 기존 운영 시스템과의 연동을 위해 오라클과의 호환성이 가장 좋은 제품을 우선 대상으로 했으며, 푸젠성 차이나모바일의 BSS 구축 사례 및 중국 통신 시장에 적용된 구축 사례를 토대로 ‘Altibase v6.5’ 제품을 최종 선정했다.

굿모닝아이텍, 텔스타-홈멜과 ‘프로세스 분석’ 업무 협약 맺어
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은 자동화 정밀측정조립장비 전문회사인 독일 합작기업 텔스타-홈멜(대표 임병훈)과 생산 라인 이벤트로그 데이터 프로세스 분석과 설비 예지 분석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텔스타-홈멜의 자동차 설비 라인관리시스템(이하 ‘LMS’)에서 수집된 이벤트 로그 데이터 프로세스 분석에 굿모닝아이텍의 ‘프로디스커버리’를 활용하기로 했다. 또한, ‘설비 보전’ 예측분석 시스템 연구 개발 등을 통해 업무협력 범위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프로디스커버리는 프로세스마이닝 분석 솔루션으로 정보시스템에 저장되어 있는 이벤트 로그에서 프로세스 모델을 도출하고 모니터링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프로세스 모델 적합도 검사, 소셜네트워크 분석, 다양한 성과 분석 등이 가능하다. 설비 보전 예측분석은 설비의 이상징후를 사전에 탐지하기 위해 검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측 모델 및 모니터링 기능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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