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인섹시큐리티, 도메인툴스 ‘아이리스 조사 플랫폼’ 런칭 外 | 2016.06.29 |
6월 29일 : 인섹시큐리티, IBM, 안랩, KG이니시스, 카스퍼스키랩, BT, 한컴,
한국항공보안교육원, 펜타시큐리티, SAP, 리버베드, kt NexR, 가비아 등 [보안뉴스 김태형] 29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인섹시큐리티가 DNS 기반 사이버 위협 정보 제공 기업인 도메인툴스의 170억개의 전세계 도메인 정보 기반 위협 정보 분석 솔루션인 ‘아이리스 조사 플랫폼’과 도메인 데이터베이스를 API를 통해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는 서비스인 ‘API 인테그레이션’을 국내에 공급한다고 밝혔으며, 한국IBM은 국내 대표 유통기업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의 고객 편의 확대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점포 POS기기의 엔드포인트의 통합 관리가 가능한 ‘IBM BigFix’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전했다. 인섹시큐리티, 도메인툴스 ‘아이리스 조사 플랫폼’ 국내 런칭 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 www.insec.co.kr)는 DNS 기반 사이버 위협 정보 제공 기업인 도메인툴스(DomainTools, www.domaintools.com)의 170억개의 전세계 도메인 정보 기반 위협 정보 분석 솔루션인 ‘아이리스 조사 플랫폼(Iris Investigation Platform)’과 도메인 데이터베이스를 API를 통해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는 서비스인 ‘API 인테그레이션(API Integration)’을 국내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도메인툴스(whois.domaintools.com)는 DNS(도메인 네임 시스템) 기반의 사이버 위협 정보 및 사이버 범죄 과학 수사 제품 개발, 분석 데이터 제공 업체로서, 업계에서 가장 많은 최상위 도메인(TLDs) 및 국가 코드 최상위 도메인(ccTLDs) 정보를 훨씬 더 광범위하게 확보하고 있다. 수집 전용 Whois 레코드를 저장할 뿐만 아니라 상호 데이터 서비스를 포괄적으로 연구하는 스크린샷, IP 주소, 호스트 이름서버 및 기타 데이터 정보를 제공한다. 또 아이리스 조사 플랫폼은 잠재적인 사이버 범죄 관련 사이트, 악성코드 유포 사이트, C&C 서버 관련 사이트, 악의적인 도메인과 IP 주소를 식별하여 사이버 범죄 수사관, 포렌식 수사관, 보안분석가들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IBM, GS25 POS 기반 마케팅·유통 시스템 고도화 진행 한국IBM(대표 제프리 로다, www.ibm.com/kr)은 국내 대표 유통기업 GS리테일(대표이사 허연수, www.gsretail.com)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의 고객 편의 확대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점포 POS(point-of-sale)기기의 엔드포인트(endpoint)의 통합 관리가 가능한 IBM BigFix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솔루션 도입으로 GS25는 기존 POS 환경 하에 2주 이상 소요되던 마케팅 파일 배포 및 소프트웨어 패치 업데이트 업무를 2일 이내에 단축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업무 효율성 증가 외에도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 적용을 통한 매출확대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현 시점의 1만여 개의 편의점, 2만여 개의 POS 기기 대상 솔루션 도입에서 향후 2만 개의 편의점, 4만 개의 POS 기기로 확장 가능한 안정적인 IT 인프라까지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추후 GS리테일의 자산관리 시스템과의 연계와 보안 컴플라이언스로의 확장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안랩, 프로스트 앤 설리번으로부터 ‘산업제어 시스템 보안 기술 혁신상’ 수상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이 28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 Sullivan)이 주최한 ‘2016 Frost & Sullivan South Korea Excellence Awards(2016 프로스트 앤 설리번 사우스코리아 엑설런스 어워드)’에서 ‘ICS(Industrial Control System:산업제어 시스템 보안)기술 혁신상(2016 Frost & Sullivan South Korea Industrial Control Systems Security Technology Innovation Award)’을 수상했다. 안랩은 산업제어시스템을 포함한 POS, ATM 등 다양한 산업의 시스템을 보호하는 특수목적 시스템 보안 솔루션 ‘안랩 EPS(Endpoint Protection System)’가 ‘ICS 기술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안랩 EPS는 △화이트/블랙리스트 기술을 동시 활용한 악성코드 대응 △산업제어 시스템 외에 POS, ATM등에서도 사용 가능한 넓은 범용성 △손쉬운 관리 및 운영 등의 강점으로 이번 ‘ICS 기술 혁신상’을 수상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아태지역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팀의 윤미선 산업 연구원은 “안랩은 기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보안 솔루션뿐만 아니라, ICS 솔루션처럼 새로운 분야들로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라며 “안랩 EPS는 특수 목적 시스템의 보안 위협을 방어하기 위한 혁신적인 기능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KG이니시스-NHN엔터, ‘핀테크 연합’ 구축 KG이니시스의 KPAY와 NHN엔터테인먼트의 PAYCO가 O2O 중심으로 확대되는 핀테크 시장에서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기 위해 강력한 동맹을 구축키로 했다. NHN엔터테인먼트가 KG이니시스의 지분 5%를 취득하고, KG이니시스는 NHN한국사이버결제의 지분 5%를 취득했다. 이로써 3사는 상호 간 지분 투자를 통해 강력한 ‘핀테크 연합’을 결성했다. KG이니시스는 국내 PG업계 1위 사업자로, 시장 점유율 35%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NHN엔터테인먼트는 시장 3위 사업자인 NHN한국사이버결제의 모회사로 간편결제 ‘PAYCO’(이하 페이코)를 서비스하고 있다. KG이니시스와 NHN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제휴의 목적이 금융사, 유통사, 글로벌 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결제 시장에 뛰어들면서 시장 경쟁이 날로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커머스 플랫폼-가맹점-마케팅 영역에서 공동사업을 진행하여 사업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며, 상호간 협력을 통한 사업 영역 확장으로 한 차원 높은 핀테크 서비스를 전개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카스퍼스키랩, ‘SC Magazine Awards Europe 2016’서 최고 등급 수상 카스퍼스키랩은 ‘SC Magazine Awards Europe 2016’에서 2년 연속으로 ‘최고 기업용 보안 솔루션’ 부문 최고 등급 상을 수상했다. 카스퍼스키랩의 보안 기술은 자사의 광범위한 글로벌 보안 인텔리전스를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특히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시장의 요구 사항을 만족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카스퍼스키랩의 최근 혁신에는 표적 공격을 효과적으로 탐지할 수 있는 ‘Kaspersky Anti Targeted Attack Platform’ 솔루션과 중요한 산업 시스템을 보호할 수 있도록 만든 ‘Kaspersky Industrial Cybersecurity’ 솔루션의 개발이다. 또한, 최근에 기업용 보안 솔루션으로 새로 추가된 ‘Kaspersky Embedded Systems Security’은 ATM과 POS 단말기를 보호하기 위해 특화된 제품이다. 한국항공보안교육원, 아세아항공전문학교와 항공보안 인력양성 위한 협정 체결 한국항공보안교육원(원장 김영주)는 28일 아세아항공 전문학교(이사장 전영숙)와 항공보안교육분야의 인적·물적 자원과 정보 등을 상호 공유하고 산학협동을 통해 양 기관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고자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교육원에서는 항공보안의 풍부한 전문성과 경험을 미래 항공보안을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교육을 지원하고 실습교육 등을 적극 지원함으로서 우수한 항공보안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항공보안교육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원의 풍부한 인적 자원 및 최상의 실습환경 및 교육자료 등을 제공해 보안현장에서의 실무적용이 가능한 직무교육을 실시함으로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보안교육을 실시하며 국가안보 및 항공보안을 선도하는 전문보안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BT, 오라클 클라우드 서비스 상호협력 발표 BT(www.bt.com)는 오라클(Oracle)과 함께 전세계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의 성능, 비용, 그리고 혁신의 이익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상호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에 따라, 오라클의 고객들은 높은 성능, 신뢰성, 그리고 보안기능을 갖춘 BT 클라우드 커넥트(BT Cloud Connect) 환경을 활용해 BT 클라우드에서 오라클 클라우드(Oracle Cloud)로 직접 연결할 수 있게 됐다. 기업들은 클라우드 서비스의 장래성과 장점을 잘 알고 있지만, 많은 업체들은 여전히 클라우드 기술의 안정성과 성능에 대한 의문을 품고 있다. 특히, 높은 수준의 가용성, 안정성, 그리고 성능이 담보돼야 하는 핵심 기업 업무의 경우 더더욱 그렇다. 이를 위해, BT와 오라클은 기업의 하이브리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들과 오라클 클라우드 사이의 연결 옵션을 제공해서 클라우드 도입 장벽을 함께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라클 패스트커넥트(Oracle FastConnect)를 지원하는 BT 클라우드 커넥트를 통해 고객들은 BT의 IP 커넥트(IP Connect) VPN 서비스에 기반한 개인 네트워크 연결을 이용할 수 있게 되며, 이를 통해, 오라클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 간의 예측 가능한, 보다 안전하고 지속적인 대용량 데이터 교환을 할 수 있다. 펜타시큐리티,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 시범사업용 인증시스템 구축 및 시범 운용’주관 기관 선정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이사/사장 이석우, www.pentasecurity.com, 이하 펜타시큐리티)가 ‘차세대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시범사업을 위한 차량용 인증시스템 구축 및 시범운용’ 사업의 주관기관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주관하는 ‘차세대 ITS 시범사업을 위한 차량용 인증시스템 구축 및 시범운용’ 사업은 ‘차세대 ITS 시범사업’에서 사용될 인증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범 운용하는 사업이다. ‘차세대 ITS 시범사업’은 차량이 주행 중에 다른 차량 또는 도로에 설치된 인프라와 통신 하면서 주변 교통상황과 급정거, 낙하물 등 위험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경고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ITS 시스템을 시범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교통안전 서비스를 구축하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기능을 개발하며 교통안전효과 및 경제성을 분석한다. 이 과정에서 차량이 다른 차량 혹은 인프라와 소통할 때, ITS의 서비스 신뢰성을 보장하고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는 대응책으로 PKI 기반의 차량인증인프라가 필요하게 되면서 국내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펜타시큐리티가 IoT 융합연구소에서 지난 8년간 연구·개발한 스마트카 보안 기술력을 인정받아 주관 사업자로 선정될 수 있었다. SAP, 삼성전자와 차세대 인메모리 플랫폼 개발 MOU 체결 SAP는 삼성전자와 ‘차세대 인메모리 플랫폼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SAP의 인메모리 플랫폼인 ‘SAP HANA’를 사용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차세대 초고속·초고용량 D램 모듈 및 차세대 인메모리 기반의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센터를 구축한다. 기업용 소프트웨어와 글로벌 메모리 시장을 각기 선도하는 두 기업이 손을 잡은 이번 협력을 통해, 날로 급증하는 데이터에 대한 보다 빠른 처리와 통찰력 있는 분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에 구축될 이 공동 연구센터에서는 글로벌 고객들에게 양사가 공동 개발한 차세대 고성능 솔루션을 평가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리버베드, 원격지 및 지점 IT 관련 서베이 결과 발표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변진석, www.riverbed.com/kr)는 기업 원격지 및 지점 IT관리 시 발생되는 문제점과 그 경제적 영향을 조사한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리버베드는 ‘EMC World 2016 컨퍼런스’에 참여한 IT담당자 183명을 대상으로 원격지와 지점(ROBOs) 관리 및 서비스 공급 과정에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를 조사했는데, 그 결과 지점 IT 지원은 비용과 자원이 많이 들고, 데이터 보안의 잠재위험도 또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점단의 IT 서비스는 과거 20년 간 해오던 방식 그대로 관리 및 공급되고 있다. 수 백 곳에 달하는 원격지와 지점들이 분산 IT 구조에서 제각각 관리되고 있는데, 이러한 방식은 상당한 고비용을 발생 시킬 뿐만 아니라, 데이터 리스크를 높이며, 운영상의 문제를 야기 시킨다. 데이터와 보안을 중시하는 현재의 분산 기업 환경에서 이러한 구시대적인 관리방식은 비즈니스 성공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며, 원격지 관리와 관련된 여러 문제들로 인해 기업에서는 지점 관리에 많은 인력과 시간을 투여하고 있는 상황이다. kt NexR, 빅데이터 도입사례 온라인 세미나 개최 kt NexR(대표 강석모, www.ktnexr.com)은 7월 5일 토크아이티(http://talkit.tv) 홈페이지에서 공공기관 빅데이터 도입사례를 소개하는 웨비나(온라인 세미나)를 진행 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kt NexR의 대표 플랫폼인 NDAP을 소개하고 kt-서울시가 공동 개발한 심야버스 ‘올빼미 버스’ 노선의 최적화 및 지자체의 빅데이터 활용 ‘교통 분석 시스템’ 등 kt NexR의 주요 공공기관 대상 빅데이터 구축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올빼미 버스’는 30억 건의 빅데이터 통화량을 kt NexR의 NDAP플랫폼에서 분석하고, 심야시간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서울 속 8개의 주요 노선을 확정하고 운영한 결과 현재 일 평균 7천 여명이 이용하는 시민들의 심야 안전버스로 자리 잡은 기술 기반 프로젝트의 대표 사례이다. 이번 웨비나는 온라인 등록페이지(http://talkit.tv/Event/1381)에서 사전 등록할 수 있으며, 참여하여 좋은 질문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가비아, VPS 호스팅 출시 IT 서비스 기업 가비아(대표 김홍국)가 VPS 호스팅을 출시했다. VPS(Virtual Private Server) 호스팅이란, 웹호스팅과 서버호스팅의 중간 형태로, 가상화 기술을 통해 한 대의 물리적 서버를 웹호스팅처럼 나누어 사용하되, 서버호스팅과 같이 권한을 가지고 독립 서버를 운영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VPS 호스팅은 저렴한 가격 때문에 초기 자본을 줄이고자 하는 스타트업, 소규모 서버를 여러 개 운영하는 웹에이전시, 테스트 서버 및 DB를 운영하는 개발자 등에게 인기가 많다. 이번에 가비아에서 출시한 VPS 호스팅은 월 35,000원/55,000원 2가지 상품으로, 매우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예를 들어, ‘CPU 4Core / 메모리 4GB’와 비슷한 사양의 서버호스팅은 120,000원에 제공하는데, VPS 호스팅을 이용할 경우 55,000원으로 약 55%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무약정/무보증금 정책과 더불어 A/S를 포함한 유지 관리 비용이 없다는 것도 매력적이다. 밀레시스텍, 디자인 혁신 ‘MI-5400S’ 출시 밀레시스텍(대표 전종국)은 무타공 주 도어록 ‘MI-5400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MI-5400S’는 밀레시스텍 디자인의 결정체라고 불릴 만큼 가히 혁신적이다. 또한 제품 설치 시 별도의 타공(구멍)작업 없이 손쉽게 제품 설치와 해체가 가능한 무타공 주 도어록인 것이 큰 특징이다. ‘MI-5400S’는 처음 기획 단계부터 강력한 보안성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디자인을 중시하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기존 디지털 도어록의 정형화된 디자인 틀을 과감히 탈피하여 혁신적인 스타일링의 제품 디자인을 연출했다. 이를 위해 밀레시스텍은 내부적으로 디자인 혁신 프로그램을 가동해 기존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벗어나 곡선의 미를 살린 디자인에 메탈 크롬 도금의 다이캐스팅 공법으로 한층 더 세련되고 감각적인 외관 이미지를 구현 할 수 있었다. 한글과컴퓨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자동통번역 부문 공식 후원 한글과컴퓨터가 언어장벽 없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실현과 성공적 올림픽 개최를 위해 세계 최고수준의 자동 통번역 소프트웨어 기술을 지원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9일 판교에 위치한 한컴타워에서 한글과컴퓨터(대표 김상철, 이원필, www.hancom.com)와 평창동계올림픽과 장애인동계올림픽대회 ‘자동통번역’ 부문의 공식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조직위 김기홍 기획사무차장과 한글과컴퓨터 김상철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한글과컴퓨터는 대회기간동안 필요한 자동통번역 소프트웨어를 후원할 계획으로, 다국어 번역 오피스인 ‘한컴오피스 네오’와 음성인식 자동통역기 ‘지니톡(GenieTalk)’을 지원한다. 조직위는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로서 지식재산권 사용과 후원사 로고 노출 등 다양한 마케팅 권리를 한글과컴퓨터에 부여한다. 하우리, 랜섬웨어 대응 서비스 강화 하우리(대표 김희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랜섬웨어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전용 프로그램인 ‘바이로봇 Anti-Ransomware’를 일반 사용자에게 무료 공개한다고 밝혔다. ‘바이로봇 Anti-Ransomware’는 파일에 대한 접근제어를 통하여 랜섬웨어를 포함한 악성 프로그램이 주요 문서 파일의 내용을 암호화 하거나 손상시키는 행위를 차단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PC에 랜섬웨어가 다운로드 되더라도 사용자는 기존의 데이터를 최대한 보호할 수 있다. 또한 랜섬웨어 등 악성 프로그램에 의한 문서 변조 차단 외에도 중요도가 높은 파일에 대해 사용자가 직접 백업 및 복원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여 파일이 손상된 경우, 원본 파일을 복원할 수 있고 중요문서를 보관하는 폴더에 대해서는 외부 프로세스가 수정하지 못하도록 하는 폴더 잠금 기능을 제공해 원하지 않는 파일 손상으로부터 파일을 원천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ADT캡스 경호팀장, 후배 양성 위해 대학 강의료 전액 장학금 기부 ADT캡스 이용주 경호팀장(36)이 자신의 한 학기 강의료 전액을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기부해 화제다. 보안전문기업 ADT캡스(대표 최진환, www.adtcaps.co.kr)는 29일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ADT캡스 이용주 경호팀장의 후배 양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장학금은 지난 3월부터 이 팀장이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항공보안스포츠 과정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업한 강의료를 모은 것으로, 미래 보안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 팀장은 경호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15년 경력의 경호보안 전문가로, 올해 3월부터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항공보안스포츠학과에서 매주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항공보안스포츠 전공은 체육 및 경호경비, 보안분야의 취업이 용이한 전공으로, 이 팀장은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보안 관련 직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경호경비 노하우와 보안 전문가가 되기 위한 준비 과정이나 자질 등을 소개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