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스코, ‘파트너 이네이블먼트’ 툴 소개 | 2007.01.23 |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는 최근, 국내 채널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파트너 이네이블먼트(Partner Enablement)’ 툴을 소개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채널 협력사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8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시스코 파트너 이네이블먼트 툴 로드쇼는 200여명의 시스코 SI 채널 협력사 및 리셀러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시스코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중 한국에서 최초로 시행된 점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시스코는 자사의 파트너 이네이블먼트 온라인 툴에 대한 프리젠테이션과 웹 시연을 통해 시스코가 고객과 협력사에게 차별화된 엔드-투-엔드 네트워크 솔루션 및 제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 다시 한번 강조됐다. 또한 시스코는 이번 로드쇼를 통해 협력사가 영업 활동 중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첨단 테크놀로지(Advanced Technology) 분야와 관련된 영업 및 기술 툴을 다양하게 소개했다. 그 중에서도 UC(Unified Communication) 솔루션 영업을 용이하게 해 주는 툴 키트, 맞춤형 무료 뉴스레터 서비스, 초보 사용자도 네트워크 토폴로지나 견적서를 쉽게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전문 툴 등을 소개함으로써 국내 협력사들도 시스코와 함께 UC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시스코의 채널 협력사 지원 총괄 심우기 전무는 “시스코의 파트너 이네이블먼트 프로그램은 시스코 제품의 판매, 구축 및 고객 지원 등, 비즈니스 사이클 전반에 걸쳐 채널 협력사의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된 프레임워크”라고 밝히며, “전국의 시스코 채널 협력사 및 리셀러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각종 인센티브, 마케팅 또는 교육 프로그램 부분의 꾸준한 지원뿐만 아니라 영업 지원 툴 및 효율성 극대화의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어 눈에 띄는 영업 및 기술 생산성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온라인상에서 지원되는 이 툴을 이용함으로써 시스코 채널 협력사와 리셀러들은 영업 사이클 단축, 프로세스 개선, 영업비용 절감 등 시스코 제품판매를 촉진시키고 보다 효율적인 영업활동으로 비즈니스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시스코는 특히 UC 및 새로운 전략기술을 지원할 수 있는 특화된 채널을 더욱 확장하고 특별한 정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등 미래의 전략에 부응하는 다양한 채널정책을 계획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의 시스코 장비를 취급하던 NI업체들도 사업 다각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Cisco Certificate Program도 변경했다. 또한 시스코는 커머셜 및 SMB 시장의 적극적인 공략의 일환으로 SMB Select Program을 통한 신규 리셀러 발굴 및 육성계획을 발표했으며, 향후에도 향상된 리셀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동성혜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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