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부 국립전파연구원, 개원 50주년 기념식 개최 | 2016.07.09 |
전파연구 역사 기념, 새로운 미래 50년 비전 제시
[보안뉴스 김태형]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원장 유대선)은 ‘개원 50주년 기념식’을 8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소재 연구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개원 5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전파으뜸!’을 슬로건으로 하여 그 동안의 전파연구 역사를 기념하고 새로운 미래 50년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미래부 장관 및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국회의원, 광주·전남 지역 자치단체장,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장 등 주요 정보통신기술(ICT)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또한 유공자 포상, 미래부 장관 등 주요 인사의 축사, 국회의장․국무총리․ITU 사무총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의 축하영상 및 연구원의 향후 비전을 담은 동영상과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지난 50년 우리나라 전파연구의 발자취와 성과를 살펴볼 수 있는 ‘사진회고전’과 국내·외 전문가 6명이 전파의 과거·현재·미래 모습부터 신기술분야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발표하는 ‘전파연구 워크숍’도 마련됐다. 국립전파연구원 유대선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IoT(사물인터넷) 세상을 선도하는데 대한민국 전파으뜸 국립 연구기관으로 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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