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에스원,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 특별안심서비스 제공 外 | 2016.07.12 |
7월 12일 : 에스원, 시스코, 넷아이디, LG유플러스, 락인컴퍼니, 어드밴텍,
KT, 코닉글로리, 메이오차드, 한국EMC, 텐센트, 오렌지텔레콤 등 [보안뉴스 김태형] 12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에스원이 여름 휴가철 사건·사고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고, 빈집털이 범죄를 대비한 특별안심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으며, 시스코는 미국 라스베이거스(Las Vegas)에서 진행 중인 ‘시스코 라이브 2016(Cisco Live 2016)’ 행사에서, 11일(현지시간 기준), 위협 중심 보안 아키텍처를 토대로 한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코 보안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에스원,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 특별안심서비스 제공 에스원(사장 육현표)은 12일, 여름 휴가철 사건·사고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고, 빈집털이 범죄를 대비한 특별안심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에스원 범죄예방연구소가 최근 3년 간(2013~2015년) 침입 범죄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여름 휴가철에 침입 범죄가 평소보다 5%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스원은 올해는 전년보다 휴가를 떠나는 가정이 증가하면서 빈집털이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어 올해는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에 주의사항을 알리고 안심컨설팅, 안심봉투 서비스, 특별순찰 강화에 나선다. 안심컨설팅은 집을 비울 예정인 고객이 컨설팅을 요청하면 에스원 시큐리티 컨설턴트가 방문해 보안 취약점을 분석하고 보강 방안을 알려주는 서비스다. 이와 함께 휴가 기간을 미리 알려주면 빈집임이 드러날 수 있는 우편물과 각종 배달물을 안심봉투에 수거해 별도 장소에 보관 후 돌려주는 안심봉투 서비스도 제공한다. 시스코, 클라우드 기반의 통합 보안 포트폴리오 발표 시스코(www.cisco.com/kr)가 미국 라스베이거스(Las Vegas)에서 진행 중인 ‘시스코 라이브 2016(Cisco Live 2016)’ 행사에서, 11일(현지시간 기준), 위협 중심 보안 아키텍처를 토대로 한 클라우드 기반의 시스코 보안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통합, 자동화, 간편성 면에서 독보적인 아키텍처로, 네트워크에서 엔드포인트,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시스코만의 구조적(architectural) 접근을 통해 보다 많은 위협을 탐지하고 17시간 이내에 위협을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통상 업계 평균 위협 복구 시간이 100일 정도인 것을 감안할 때, 소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킨 것이다. 시스코 보안 포트폴리오는 아키텍처 방식의 보안 솔루션을 통해 기능은 늘리면서 복잡성은 줄여, 보안 효과와 안정성을 높이는 대안을 제공한다. 네트워크 가시성을 강화하고 광범위한 통합 제품들을 서로 결합함으로써 조직과 구성원 전반에 걸쳐 필요한 곳마다 간편하고 효과적인 보안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가 이동하는 연결 지점마다 보안기능을 구축함으로써 직접 로그인을 하기도 전에 네트워크, 엑세스 지점, 엔드포인트까지 전방위적인 보안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넷아이디, 영남 지역 ‘문서 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독 세미나’ 개최 넷아이디는 지난 8일 협력사 다우데이타에서 개최한 ‘영남지역 IT 담당자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문서중앙화 서비스 클라우독 세미나’ 에서 강연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대구, 경북, 부산, 울산, 경남 등 다수의 영남권 협력사 및 고객사가 참석했다. 클라우드 기반 문서중앙화 서비스인 클라우독의 최근 시장 동향에 대해 소개하고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클라우독을 활용 할 수 있는지 시연을 통해 안내했다. 또한 문서중앙화 제품들 중 유일하게 클라우독 만이 지원하는 차별화 된 보안·관리기능들에 대해 소개했다. LG유플러스, ‘VR Creator 발대식’ 개최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 www.uplus.co.kr)는 ‘2016 KOREA 360VR Creator 챌린지’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2016 KOREA 360VR Creator 챌린지’는 VR 콘텐츠 제작기술 개발 및 인력 양성을 통한 콘텐츠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국내의 VR 전문가들이 예비 창작자들에게 기획부터 제작, 실제 촬영까지 전문 멘토링을 제공한다. 앞서 LG유플러스는 VR 콘텐츠 촬영 계획서 등을 제출 받아 심사한 뒤 100팀을 최종 선발했다. 360VR 예비 창작자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HOPE DAY’ 형식으로 마련된 이날 발대식에는 아바엔터테인먼트, 베레스트, 무버, 씨엘픽셀 등 국내를 대표하는 VR제작사 전문가들의 강연과 100팀에 대한 전문 멘토링이 함께 진행됐다. 100팀의 VR Creator들에게는 이날 LG 360CAM이 1대씩 지급됐으며, 총 5주의 활동기간 동안 전문 VR제작사의 멘토링을 받으며 VR 영상 10편씩을 직접 촬영/제작하게 된다. 촬영된 360VR 영상들은 LTE비디오포털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우수 Creator에게는 상금과 함께 LG 360VR, LG G5 등도 수여된다. 락인컴퍼니, 모바일 게임·금융분야 보안 솔루션 상반기 매출 390% 기록 락인컴퍼니(대표이사 최명규, www.lockincomp.com)가 출시한 통합보안솔루션 ‘리앱(LIAPP)’의 2016년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390% 성장했다. 리앱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운영에 필요한 모든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보안 솔루션이다. 제품이 출시된 지 2년이 지나지 않았고, 아직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시장이 충분히 성숙하지 않은 상황을 고려하면 주목할 만한 성과다. 상반기 리앱 매출 구성은 게임 분야에서 45%를 나타내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고 뒤를 이어 금융 분야가 30% 소셜·커뮤니케이션 15%, 기타 10%를 보이고 있다. 게임과 금융 분야의 매출 구성을 더하면 전체의 75%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비율을 나타내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2014년 10월 리앱을 출시한 이후, 제품 문의와 매출이 꾸준하게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고, 최근 출시한 ┖리앱 포 게임┖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리앱 포 엔터프라이즈┖ 등 특화 제품군이 금융, 게임 분야에서 신규 매출을 확대하고 있는 것이 상반기 매출 상승의 주요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어드밴텍, 모듈화 방식 박스 컴퓨터 시스템 ┖ARK-2230┖ 선보여 어드밴텍(지사장 정준교, www.advantech.co.kr)은 인텔 Celeron Quad Core J1900 SoC 프로세서를 탑재한 임베디드 모듈러 시스템인 ‘ARK-223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장비 통합용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어드밴텍의 독창적인 iDoor 모듈과 ARK-Plus 모듈로 구성되어 있다. iDoor 모듈은 초소형이며 쉽게 ARK-2230과 쉽게 설치 될 수 있다. 어드밴텍은 GbE, CANBus, RS232/422/485, USB, 프린터 포트와 다른 산업용 I/O 기능을 포함하는 모든 종류의 iDoor 모듈을 제공한다. SI고객은 접합한 iDoor를 선택하여 형태나 크기의 변경 없이 연결하면 된다. ARK-Plus는 ARK-2230용으로, 어드밴텍 MIOe 인터페이스를 통해 쌓을 수 있는 애드온 (Add-on) 모듈이다. 고객은 1개의 iDoor와 1개의 ARK-Plus 모듈을 ARK-2230 박스 컴퓨터에 동시에 설치 할 수 있다. KT-노스페이스, 2016 리우 올림픽 대회 팀코리아 단복에 NFC기술 적용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노스페이스(영원아웃도어)와 함께 근거리 무선통신 기반의 NFC 기술을 접목한 운동복을 개발해 2016 리우 올림픽 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코리아(Team Korea)’ 선수단복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KT는 음악을 들으면서 운동을 하면 심폐지구력, 근육 운동 향상에 효과적이라는 임상적 효과에 착안해 스마트폰을 NFC 태그가 부착된 운동복에 갖다 대면 다양한 음악을 선택해 들을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NFC는 보안칩을 활용해 인증, 결제, 정보 전송 등에 적용되는 근거리 무선 통신 기술로 모바일 교통카드, 모바일 신용카드 등에 적용되고 있다. KT와 2016 리우 올림픽 대회 국가대표 선수단복 파트너인 노스페이스(영원아웃도어)는 이 기술을 2016 리우 대회 출전 팀코리아 단복에 적용해 선수들에게 최신 음악과 기능성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선수가 NFC를 태깅하면 로그인 없이 스마트폰으로 자동 접속 승인이 이뤄지며 음악 듣기 페이지로 바로 이동하여 간편하게 음악을 청취할 수 있다. 코닉글로리, 日 레인저시스템즈와 대리점 계약 체결 코닉글로리가 지난해 일본 아이투스(iTUS)재팬과 무선침입방지시스템(WIPS) 공급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추가 영업망을 확보하면서 일본시장 공략에 탄력을 받고 있다. 코닉글로리(대표 조명제)는 최근 일본 레인저시스템즈와 자사 주력제품인 무선침입방지시스템(이하 ‘WIPS’)의 일본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는 WIPS 매니저 및 센서 공급 계약도 포함돼 있다. 코닉글로리의 WIPS제품 ‘에어티엠에스(AIRTMS)’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제품이다. 회사는 수년 전부터 일본시장 진출을 준비해 왔으며, 현지 언어로 개발된 전용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코닉글로리는 이번 레인저시스템즈와의 계약을 통해 WIPS 초기 시장인 일본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레인저시스템즈는 2007년 설립된 회사로, LTE네트워크와 사물인터넷(IoT), 무선공유기(AP)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현재 시스코, 와이어리스게이트 등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코닉글로리 WIPS와 AP의 결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오차드 ‘락키’, 메신저 내용 암호화 제공 최근 스마트폰 메신저 보안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메이오차드는 아주 강력한 암호화 방식인 AES 256 bit를 활용해 메신저 대화 자체를 암호로 만들어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락키 키보드의 사용을 제안하고 있다. 락키 키보드가 설치된 스마트 폰 끼리는 암호를 만들어 주고 받고 복호화도 가능하여 대화 내용이 외부로 유출되더라도 대화 내용을 알 수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락키 키보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 폰에서 사용이 가능한 키보드로 천지인, 쿼티, 나랏글, 스카이 등 국내에서 사용되는 모든 자판을 지원하며 깔끔하고 다양한 스킨을 제공한다. 일단 락키를 설치하고 나면 카카오톡, 문자, 이메일, 페이스북, 밴드 등 기존 스마트 폰에서 작동되는 모든 앱에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안을 위해 새로운 앱을 설치할 필요가 없어지게 된다. 이미 언급된 바대로 락키 키보드로 만들어지는 암호는 AES 256 bit 방식으로 만들어지는데 이 방식은 현재 미국정부에서도 최고의 암호화 방식으로 인정하여 사용 중인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암호화 방식이다. 락키에는 보다 강력한 보안기능인 개인키라는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는데 개인키가 설정된 암호는 비록 락키가 설치된 스마트폰이라 할지라도 개인키를 모르면 복호화가 불가능하게 된다. 한국EMC, 삼성창원병원 무중단 병원정보시스템 구축 한국EMC(대표 김경진, korea.emc.com)가 올 플래시 어레이(이하 AFA) ‘익스트림IO’ 등을 기반으로 경남 마산·창원의 대표적인 지역 거점 병원인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원장 홍성화)의 병원정보시스템(HIS)을 새롭게 구축했다. 이를 통해 삼성창원병원은 올 플래시 기반의 빠른 응답시간과 RPO(복원목표지점) 및 RTO(복원목표시간) 제로(0)를 실현한 최고 수준의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 삼성창원병원과 같은 대형 병원에서는 정보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할 경우, 진료, 투약, 급식, 입퇴원 등 핵심적인 병원 업무에 차질이 생길 뿐 아니라, 의료 사고 발생 등의 잠재적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 환자에게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하에 삼성창원병원은 장애 발생 시에도 24시간 업무 마비 없는 무중단 병원정보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하고, 여러 솔루션을 대상으로 철저한 벤치마크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 결과 기준 요건에 가장 부합하는 고성능과 안정성을 보여준 한국EMC를 선택해 새롭게 시스템을 구축, 지난 달 오픈했다. EMC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PACS(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 EMR(전자의무기록) 등을 포함한 삼성창원병원의 병원정보시스템(HIS)의 서비스 품질을 국내 최고 수준으로 끌어 올렸다. EMC의 올 플래시 스토리지인 ‘익스트림IO(XtremIO)’를 적용한 EMR 시스템은 병원 직원들이 체감하는 응답속도가 8배 이상 향상되는 등, 환자들의 대기시간을 줄이고 진단의 정확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텐센트, ‘2016 텐센트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 개최 텐센트(www.tencent.com)가 ‘2016 텐센트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Tencent Global Start-up Competition)’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베이징·상하이·광저우·선전 등 중국 4개 지역을 비롯해 한국·미국·인도 등에서 열리며, 전 세계 5만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참가할 전망이다. 텐센트가 주관하는 텐센트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는 창업가들이 자신의 프로젝트와 비즈니스 계획을 발표할 수 있는 개방된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대회에 텐센트, 소프트웨어 커뮤니티인 하이난 텐센트 에코 빌리지, 중국 내 유수 벤처캐피탈 기업이 2억 위안(한화 약 344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중국 최대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네트워크인 텐센트 이노베이션 스페이스(Tencent Innovation Space)의 지원 아래 진행된다. 금융, 전자상거래, 의료, 엔터테인먼트 IP(지적재산), 콘텐츠, 소프트웨어, 교육, VR(가상현실) 등 최신 기술 트렌드를 대표하는 분야를 포괄적으로 다루며, 우수 참가 기업은 톱 엔터테인먼트 스타와 함께 팀을 이뤄 미션을 수행한다. 유명 창업 컨설팅 전문가의 지도를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한국 지역 대회는 텐센트와 모던 캐피탈(Modern Capital)이 공동 주최한다. 7월 말 한국 지역 결선이 열리며, 한국 지역에서 선발된 3개 팀은 중국에서 열리는 최종 결선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산업부, ‘나노코리아 2016’ 13일 개막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나노융합산업의 비즈니스 활성화와 나노기술 연구성과의 확산을 위해 13일부터 3일간 경기도 킨텍스에서 ‘나노코리아 2016’을 공동 개최한다. 올해 14회째인 ‘나노코리아 2016’은 최신 나노 분야 연구 성과와 다양한 첨단 응용제품을 선보이는 국제행사로 세계 3대 나노행사 중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산업부 정대진 국장, 미래부 박재문 실장, 박광온 의원, 신용현 의원 등 나노 관련 국내외 주요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다. ‘나노코리아 2016’은 나노융합대전과 국제심포지엄 그리고 유공자 포상 등 공통 행사로 구성된다. 나노융합대전에서는 미국, 중국 등 14개국, 삼성전자, LG화학 등 국내외 340개 기업(기관)이 총 537개 부스에서 나노, 마이크로시스템 등 미래 산업 분야의 첨단기술·응용제품을 전시한다. 나노 분야 전시회에서는 국내외 나노기업 212개사가 372부스를 통해 나노항균의류, 폴더블 디스플레이, 경량 경륜자전거 등을 전시하여 현재와 미래의 나노기술과 나노융합제품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오렌지텔레콤과 젬알토, 삼성 기어S2 클래식 3G 프랑스 출시 오렌지텔레콤은 12일 멀티 SIM 전화 및 인터넷 옵션(Multi-SIM Appels & Internet)을 갖춘 삼성 기어S2 클래식 3G 스마트워치를 선보인다.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있지 않아도 항상 연락을 취해야 하는 고객을 겨냥한 제품이다. 차세대 SIM 카드인 e-SIM이 내장된 최초의 제품인 기어 S2 3G 스마트워치는 통신사가 직접 개통할 수 있다. 또한 s-SIM을 통해 3G 스마트워치의 향상된 디자인과 더불어 보다 세련된 제품을 제공한다. 매우 실용적인 본 제품은 3G 연결성을 바탕으로 사용자가 직접 전화, 메시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사용자는 스마트폰을 집에 둔 상태에서도 자신의 여가 시간을 보내는 게 가능해진다. 삼성 기어에 기본으로 내장된 애플리케이션은 SMS 문자 메시지를 동시에 관리하고 워치에서 문자를 보낼 수 있다. 또한 삼성 기어는 알림, 메이지, e메일, 애플리케이션의 통합 관리가 가능하다(스마트폰 전원이 켜져 있고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을 때만 가능). 한국사물인터넷협회, 국내 기업 하이디어솔루션즈 사업화 지원 한국사물인터넷협회(회장 이형희, 이하 ‘협회’)는 정부의 국제 공동 기술 개발 사업으로 추진 중인 ‘의료 전문가를 위한 스마트 만성정신질환 조기 감지 서비스(A chronic neurological disease monitoring service for healthcare professionals)’의 국내 주관기관인 ‘하이디어솔루션즈’의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 일상생활에서의 모니터링이 중요한 만성신경정신질환의 치료관리, 통합진단을 통한 예방서비스를 개발하는 국제공동연구에는 한국의 하이디어솔루션즈와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중앙대학교 적십자간호대학이 참여하고 스위스에서는 S/W 플랫폼 전문기업인 Domo Safety, 대학병원인 CHUV(Lausanne University Hospital), 그리고 스위스 연방 로잔 공과 대학(EPFL)이 참여하고 있다. 본 과제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3차년으로 개발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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