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성코드 잡는 ‘웹디펜더’ 영업 강화...기술·정보로 ‘중무장’ | 2016.07.25 |
인스소프트, 20여개 협력업체들과 ‘웹디펜더’ 영업전략 공유 세미나 개최
[보안뉴스 권 준] 웹 악성코드 감염예방 및 유포탐지 시스템인 ‘웹디펜더’ 개발업체인 인스소프트(대표 정성규, www.inssoft.co.kr)는 지난 20일 금천구 가산동 소재 자사 대회의실에서 20여개 협력업체 관계자 등 참석한 가운데 웹디펜더 제품 소개 및 하반기 영업전략 공유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웹디펜더 제품관련 세미나, 상반기 영업실적 리뷰 및 하반기 영업전략 공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와 관련 정성규 대표는 “어려운 시장여건에도 상반기 좋은 영업성과를 거두게 되어 협력업체 관계자 및 직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하반기 보안시장은 경기침체 등의 여파로 경쟁은 더욱 더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영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협력업체 영업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세미나 개최, 제품 경쟁력 제고를 위한 CC인증 추진, 신성장동력 확보 등의 핵심과제를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인스소프트 측은 제품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각도의 노력뿐만 아니라 협력업체의 New Biz 제안을 적극 수용하는 등 하반기에도 상반기 이상의 영업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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