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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IT산업 동향] 넷아이디, 서울테크노파크 ‘패밀리기업’ 선정 外 2016.07.29

7월 29일 : 넷아이디, 한국정보기술연구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KT 등

[보안뉴스 김태형] 29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넷아이디가 올해 5월 고성장 수출역량 강화 사업에 선정된 것에 이어, 이번 7월에는 서울테크노파크가 진행한 ‘사업화 신속지원사업’과 ‘패밀리 기업’에 잇달아 선정되었다고 밝혔으며,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은 정보보안 분야의 최고 인재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est of the Best, 이하 ‘BoB’)’의 특별 강연을 지난 28일 오후 진행했다고 전했다.

넷아이디, 서울테크노파크 ‘패밀리기업’ 선정
넷아이디는 올해 5월 고성장 수출역량 강화 사업에 선정된 것에 이어, 이번 7월에는 서울테크노파크가 진행한 ‘사업화 신속지원사업’과 ‘패밀리 기업’에 잇달아 선정되었음을 밝혔다. 또한, 최근 선정된 ‘서울테크노파크 패밀리 기업’은 스타 기업 육성을 위해 서울테크노파크에서 전략적으로 성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선정한 것으로, 산학연간 협력네트워크의 활용, 맞춤형 지원사업, 기타 기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받을 예정이다.

한국정보기술연구원, 정우택 의원 BoB 특강 개최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은 정보보안 분야의 최고 인재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est of the Best, 이하 ‘BoB’)’의 특별 강연을 지난 28일 오후 진행했다고 밝혔다. BoB 교육은 매년 국내외의 저명한 인사들을 초청해 특별 강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날은 BoB 5기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차세대 보안리더 140명을 대상으로, 정우택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초청강사로 나서 ‘혁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정우택 의원은 강연을 통해 “Moonshot Thinking이 혁신의 아이콘으로써 강조되고 있는 미국의 사례를 말하며, 불가능으로 보이던 임무를 가능하게 하는 정신으로써 어려움을 무릅쓰고 남들과 다른 시선으로 문제에 다가서는 혁신의 정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K-Startup, LA ‘창조경제 글로벌 로드쇼’ 참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 이하 ‘경기센터’)가 국내 스타트업들의 우수혁신기술 및 상품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하여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창조경제 글로벌 로드쇼’에 참가해 VR, IOT/ICT, 5G, 웨어러블 등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의 15개팀을 선발해 글로벌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KCON 2016 LA’는 세계 최대의 한류문화 페스티벌로 K-POP 콘서트를 비롯해 K-Beauty, K-Food, K-Content, K-Tour와 같이 한국 문화 콘텐츠 산업을 이끌고 있는 국내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류 콘텐츠를 선보임으로써 KCON을 찾은 현지 관람객들에게 한국을 알리는 문화전시 행사이다. K-Startup 15개 참가기업은 이번 ‘KCON 2016 LA’를 통해 전시관에 방문한 참관객 및 현지 바이어들에게 대한민국의 우수 혁신 상품을 소개하고 바이어간 투자 상담 등을 통해 높은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

KT, 4년 만에 ‘분기 영업이익 4천억대’ 달성
KT가 무선·유선·미디어 등 모든 사업에서 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그룹사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2012년 1분기 이후 4년 만에 분기 영업이익이 4,000억원을 넘어섰다.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연결 기준으로 2016년 2분기 매출 5조6,776억원, 영업이익 4,270억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무선, 미디어·콘텐츠 분야의 성장이 지속된 가운데 기가 인터넷의 성장에 힘입어 유선 분야의 매출이 2분기 연속 반등에 성공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5%,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8% 증가했다. 무선사업 매출은 가입자 증가 및 LTE 보급률 확대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성장한 1조8,801억원을 기록했다. 무선 가입자는 2대 이상 단말을 보유하는 추세(세컨드 디바이스)가 자리를 잡으면서 이번 분기에만 약 20만명이 증가하는 결과를 얻었다. 무선 가입자 확대는 올해 4월 출시한 라인키즈폰, LTE에그플러스 등 세컨드 디바이스의 인기와 기가 와이파이, 기가 LTE 등 KT만의 차별화된 상품의 기여도가 컸다. 2분기 LTE 가입자는 1,361만명으로 전체 무선 가입자의 74.1%를 차지했다. 무선 ARPU는 3만6,527원으로 전 분기 대비 1.1% 성장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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