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WAPPLES CWC Forum 2016 참가 外 | 2016.08.05 |
8월 5일: 펜타시큐리티, CA 테크놀로지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알티베이스,
모젠소프트, VMware [보안뉴스 권 준] 5일 IT·보안산업 동향에서는 암호플랫폼 및 웹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지난 7월 22일 싱가포르 사이버 보안 기업 Quann이 주최하는 Cyber Watch Centre(이하 CWC) Forum에 참가했다고 밝혔으며,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는 4일 앱 이코노미의 주요 이해관계자인 스타트업·정부·기업의 상호작용 현황을 담은 ‘앱 네이션: 스타트업·정부·기업’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펜타시큐리티, 웹방화벽 WAPPLES 싱가포르 CWC Forum 2016 참가 암호플랫폼 및 웹보안 전문기업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www.pentasecurity.com, 이하 펜타시큐리티)은 지난 7월 22일 싱가포르 사이버 보안기업 Quann이 주최하는 Cyber Watch Centre(이하 CWC) Forum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2007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된 CWC는 사이버 위협을 모니터하며 기업과 정부의 보안을 위해 사이버 공격 관련 공지와 예방·방지 기법과 제품을 제안하는 조직이다. 이번 펜타시큐리티가 참가한 CWC Forum은 마케팅, 영업 및 엔지니어들이 정부 IT 컨설턴트들을 대상으로 최신 보안기술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행사로서 이 행사를 통해 싱가포르의 정부기관 담당자들은 보안 신기술에 대해 정보를 얻고 보안업체들과의 파트너쉽을 강화할 수 있다. 싱가포르 최대 방산 업체인 Certis의 사이버보안 자회사인 Quann이 주최한 올해의 CWC Forum에는 펜타시큐리티가 유일한 한국 기업으로 참가했다. CWC Forum 2016에서 펜타시큐리티는 아시아 태평양 시장점유율 1위 웹방화벽 WAPPLES(와플)을 전시했다. CA 테크놀로지스, “앱 이코노미, 스타트업·정부·기업 간 협업 활발”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마이클 최 사장, www.ca.com/kr)는 4일 앱 이코노미의 주요 이해관계자인 스타트업·정부·기업의 상호작용 현황을 담은 ‘앱 네이션: 스타트업·정부·기업’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CA와 EIU(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는 전세계 377명(스타트업 임원 125명, 정부관료 125명, 기업 임원 127명)을 대상으로 이번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에 참여한 아태 지역 정부 응답자의 95% 이상, 기업(90%), 스타트업(81%)이 세 그룹 간 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답했다. 정부 응답자의 85%는 기술 분야를 중요한 또는 결정적 지역 경제 성장 동력으로 평가했다. 특히, 정부 응답자의 71%는 앱 이코노미가 일자리 창출, 경제 경쟁력, 대민 서비스 향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평가했다. 과반수 이상(57%)이 관할 구역 내 앱 이코노미를 위한 구체적 프로젝트와 정책, 규정이 있다고 밝혔다. 정부 응답자의 74% 이상은 스타트업이 앱 이코노미 성장을 견인하는데 매우 중요 또는 중요하다고 말했다. 79%는 같은 맥락에서 앱 기반 제품과 서비스를 보유한 대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업 응답자(87%)와 스타트업 응답자(64%)는 서로를 약간 혹은 매우 유익한 관계이자 경쟁적 위협이라 규정했다. 앱 이코노미 성장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로 정부 응답자 48%는 교육 프로그램 부재에 따른 기술 인재 부족, 3분의 1은 부족한 공공 자금을 꼽았다. KT 신입사원 150명,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탐방 연수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 이하 경기센터)는 8월 4일, KT신입사원 150명이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스타트업, 그리고 혁신과 국가경쟁력을 배우기 위해 신입사원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기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KT는 신입사원들에게 스타트업과의 협력관계의 중요성, 혁신센터의 필요성,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혁신과 세계적 경쟁, 그리고 대기업의 역할에 대해 현장 방문을 통해 체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금번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두 팀으로 나누어 오전 중 방문한 KT신입사원들은 먼저 아주대학교와 MOU를 맺은 경기센터가 8월 해외석사학생 아프리카 가나 한국정부초청 장학생 인턴인 ‘샘슨 아봥카’로부터 경기센터에 대한 영어 소개 발표를 들었다. KT신입사원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으면서 무대에 등장한 가나 인턴 샘슨은 특히 경기센터에서 인턴을 하면서 몸소 느끼고 배운 혁신의 중요성과 대기업 역할의 필요성, 그리고 중국과의 경쟁에서 한국이 필승하기 위한 전략 등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발표자로 나선 경기센터 글로벌협력TF 백세현 실장은 대기업이 혁신에 취약한 이유를 자세히 열거하고 스타트업들이 실패하는 원인 다섯 가지 즉 시장에 수요없는 제품이나 서비스 공략, 자금난 등을 공유하면서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협업과 상호보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알티베이스, 중국 통신 시장에 스타팅 블록 구축 국내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업체인 알티베이스(http://kr.altibase.com)는 중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성공적인 통신시장 구축사례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알티베이스 관계자는 “2015년 푸젠성 차이나모바일(China Mobile)의 Business Operation Support System(이하 BOSS)에 Altibase를 공급한 후 현재까지 큰 장애나 고객의 불만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중국 통신시장의 성공적인 구축사례가 되었으며, 중국 DB 시장에서의 알티베이스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발표했다. 푸젠성 차이나모바일사의 구축 사례는 중국 정부의 ‘去(취)IOE’ 전략정책"에 부응하는 프로젝트로 BOSS 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를 오라클에서 Altibase로 전환한 구축 사례이며, 통신 과금 비지니스 로직에 있어서도 online/offline 통합, Online Charge System(OCS)/Billing Support System(BSS)을 결합한 ‘통합과금 시스템’으로 차이나모바일 총부에서도 이번 구축사례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모젠소프트, ‘차세대 악성코드 탐지·분석 솔루션’ 출시 모젠소프트(대표 노철희)는 미국 리버싱랩(ReversingLabs)과 국내 사업 발굴 및 마케팅, 제품 공급에 대한 계약을 맺고, 차세대 악성코드 탐지, 분석 솔루션 ‘리버싱랩 N1000’과 ‘A1000’ 제품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차세대 악성코드 탐지·분석 솔루션 리버싱랩 N1000 어플라이언스 제품은, 네트워크 기반 악성코드 탐지·분석 솔루션으로 기존 샌드박스 기반 악성코드 분석의 한계를 벗어난 리버싱랩만의 파일 분해 분석 기술과 악성코드 유사분석 알고리즘인 RHA 기술을 이용하여 빠르고 정확한 악성코드 탐지·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가상화 기반 행위 분석 제품은 많은 분석 시간이 필요하지만, N1000 제품은 실시간으로 악성코드 탐지·분석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리버싱랩 A1000 악성코드 분석 어플라이언스 제품은 설치형 악성코드 분석 시스템으로 37개의 멀티 백신엔진을 내장하고 있어 외부로 파일을 전송하지 않고 내부에서 멀티 백신엔진에 의한 악성코드 분석을 실행해 볼 수 있는 솔루션이다. VMware, 모바일 기기 관리 솔루션 AirWatch Express 출시 클라우드 인프라와 비즈니스 모빌리티 솔루션 부문 글로벌 리더인 VMware(CEO 팻 겔싱어)는 신속하게 모바일 디바이스 환경을 구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MDM(Mobile Device Management) 클라우드 솔루션 AirWatch® Express™를 출시했다. VMware의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관리 솔루션 VMware AirWatch와 동일한 플랫폼에서 구축된 AirWatch Express는 보다 간소화된 솔루션으로 가장 필수적인 MDM 기능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몇 번의 클릭만으로 직원들이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이메일, 무선 인터넷 설정을 안전하게 보호·관리할 수 있다. AirWatch Express의 특징은 비즈니스 규모에 관계없이 어느 기업이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IT 인력과 자원이 부족한 소규모 회사들은 별도의 트레이닝 없이 솔루션을 바로 이용할 수 있고, 필요한 디바이스들만 보호·관리할 수 있다. 따라서 기업은 적은 비용으로도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모바일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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