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컴퍼니] 취약점 관리 전문기업, 엘에스웨어 | 2016.08.22 |
일원화된 취약점 관리 프로세스 확립...통합 취약점 관리 포탈 시스템
[보안뉴스 김태형] 엘에스웨어(대표 김민수)는 ‘고객이 보다 자유로운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존재한다’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솔루션의 개발 및 공급, 시스템의 구축 및 운영 서비스의 전문화된 영역까지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정보보호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엘에스웨어는 오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0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http://www.isecconference.org/2016, ISEC 2016)’에 참가해 자사의 보안 솔루션 제품군을 전시 및 소개한다. ![]() ▲ 엘에스웨어 Omni-VM 또한, ‘SecuMS’는 시스템 보안 취약점을 자동으로 점검하고 발견된 문제들에 대한 해결 방법을 제공함으로써 서버별 취약점 현황의 일괄 파악을 통해 보안수준을 상시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 진단 솔루션이다. 이와 함께 ‘Omniguard’는 계정관리/접근제어/세션로깅/권한제어/명령어통제 등의 기능을 모듈별로 제공하며, OS 영향을 최소화하고 커널(Kernel) 수정이 없는 차세대 서버보안 솔루션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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