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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만텍, VMware 가상화 환경 지원 신제품 출시 2007.01.27

인프라스트럭처 소프트웨어 업체인 시만텍은 기업 가상 환경을 위한 엔터프라이즈급 고가용성 및 재해 복구 솔루션 ‘Veritas Cluster Server 5.0 for VMware ESX’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Veritas Cluster Server 5.0 for VMware ESX’는 가상 머신에서 운용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향상된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며, 재해 상황에서 내부 및 원격지에서의 페일오버를 자동화하여 기존 수동 복구 방식에 비해 향상된 애플리케이션 가용성을 실현한다.


‘Veritas Cluster Server 5.0 for VMware ESX’는 데이터 센터의 서버 자원 활용도 향상을 위한 최적의 제품으로, 애플리케이션·가상 머신·네트워크 링크·서버 오류와 관련된 다운타임을 방지한다.


또한, 단일 데이터 센터는 물론이고 캠퍼스·대도시·광대역 네트워크에 걸쳐 널리 분포되어 있는 여러 데이터 센터에서 가용성을 보장한다.


Veritas Cluster Server는 데이터 센터 자동화를 위한 포괄적인 서버 및 애플리케이션 관리 솔루션 Veritas Server Foundation의 핵심 구성 요소이며, Veritas Server Foundation은 IT 조직이 복잡한 IT 환경 속에서 서비스 기대 수준을 충족하면서 운영 비용을 통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Veritas Cluster Server for VMware는 윈도우즈, 리눅스, 유닉스 플랫폼을 위한 시만텍의 클러스터링 솔루션을 보완하는 제품으로, 시만텍은 IDC의 2006년 전 세계 클러스터링 및 가용성 소프트웨어 보고서에서 이기종 플랫폼 서버 클러스터링의 시장 선두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엔터프라이즈 전략 그룹의 브라이언 바비누 연구원은 “고객들은 비즈니스 연속성 운영을 촉진시킬 수 있는 재해 복구 솔루션을 필요로 하고 있다. Veritas Cluster Server for VMware ESX는 기업이 가상 환경에서 운용되는 핵심 애플리케이션의 고가용성을 능동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며 “엄격한 내부 서비스 수준 협약을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IT 조직들은 Veritas Cluster Server for VMware ESX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다운타임을 연간 단 몇 초 수준까지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시만텍코리아 제품기술본부의 강일선 상무는 “가상 서버 팜(server farm)을 구축하고 있는 고객들은 기존 서버 환경과 같은 수준의 재해 복구 기능을 요구하고 있다”며 “Veritas Cluster Server for VMware ESX는 기업이 서버 및 애플리케이션 관리의 복잡성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하여, 비즈니스 핵심 애플리케이션의 가용성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Veritas Cluster Server for VMware ESX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 서버, 애플리케이션 및 자원 모니터링으로 가용성 수준 향상.

△ 애플리케이션·네트워크 스토리지·가상 자원·가상 서버 및 물리적 서버 오류의 자동화된 복구.

△ 하나의 콘솔을 통한 가상 및 물리적 클러스터 서버의 중앙 집중화된 관리.

△ 재해 복구 계획 검증 툴, 원격 애플리케이션 페일오버 기능, 실시간 데이터 복제 기능을 활용해 비즈니스 환경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재해 복구를 테스트할 수 있도록 해 광범위한 재난 상황에 대한 포괄적인 보호 제공.

[김선애 기자(boan1@bo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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