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펜타시큐리티, 대학생 마케터 3기 ‘PENTASTIC 3’ 수료식 가져 外 | 2016.09.08 |
9월 8일: 파이어아이, IBM, 어빌리티시스템즈, 델 테크놀로지스, 다쏘시스템,
캠시스, 라드웨어, 블로코, LG CNS, 펜타시큐리티, KT, KOTRA, 가비아 등 [보안뉴스 김태형] 8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지난 6일 대학생 마케터 3기 PENTASTIC 3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으며, 파이어아이가 맨디언트에서 연례로 발간하는 M-트렌트 보고서의 아태지역판을 최초로 발간했다고 발표했다. 펜타시큐리티, 대학생 마케터 3기 ‘PENTASTIC 3’ 수료식 가져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www.pentasecurity.com, 이하 펜타시큐리티)은 지난 6일 대학생 마케터 3기 PENTASTIC 3 수료식을 가졌다. 15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마케터는 지난 7월 5일 발대식 이후 2개월 동안 활동하면서 IoT, FIDO, 인공지능, APT 공격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다양한 IT 보안 이슈들을 소재로 취재활동을 진행했다. 취재 활동과 더불어 펜타시큐리티 공식 블로그에 누구나 쉽게 IT 관련 토막 상식을 얻어갈 수 있는 ‘하루 3분 IT’ 섹션을 새롭게 만들어 연재하기도 했다. 펜타스틱 대학생 마케터는 IT 와 보안 관련 전공자 외에도 경영학, 인문학 등 전공을 가진 대학생들로 구성되어 다양한 관점으로 정보보안에 대해 소개했으며 UCC, 단편 영화, 취재 기사 등 여러 형태로 제작된 해당 기사들은 펜타시큐리티 블로그(blog.pentasecurity.com) 및 페이스북 펜타스틱 기자단 페이지(www.facebook.com/pentasecu)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이어아이, 맨디언트 M-트렌트 보고서 아태지역판 발간 파이어아이(지사장 전수홍, www.fireeye.kr)가 맨디언트에서 연례로 발간하는 M-트렌트 보고서의 아태지역판을 최초로 발간했다. 해당 보고서는 지난해 맨디언트가 아태지역에서 실시한 침해조사를 기반으로 얻은 통계자료와 인사이트를 담고 있을 뿐 아니라, 사이버 위협 그룹들이 아태지역 조직들의 비즈니스를 방해하고 민감 데이터를 유출시키기 사용했던 전략과 최근 사이버 공격 트렌드에 대해 상세히 다루고 있다. 맨디언트는 지난 2014년 파이어아이가 인수한 포렌식 전문 기업으로 사이버 침해 탐지 및 대응 분야에서 선도적인 보안업체다. △아태지역에서 발생한 대부분의 침해사고는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는다. 미국과 같이 사이버 보안 시장이 성숙한 국가들과 달리, 아태지역 대부분의 정부 및 사이버 보안 산업을 관장하는 조직들은 침해사고를 의무적으로 공개하도록 하는 법안을 갖추고 있지 않다. △아태지역 조직들은 침해사고를 발견하고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 아태지역의 조직들은 기본적인 침해사고 대응 프로세스 및 계획, 위협 정보, 기술, 전문성이 부족해 공격으로부터 네트워크를 효과적으로 방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아태지역 조직들은 공격자가 시스템에 침입했다는 사실을 알아내기까지 평균 520일 즉 17개월 걸렸다. 이는 146일이 소요된 글로벌 평균의 세 배가 넘는 기간이며,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의 평균인 469일과 비교해볼 때도 오랜 기간이다. △맨디언트를 고용하기 전, 일부 고객사들은 자체적으로 혹은 외부업체를 고용해 포렌식 조사를 실시했지만 공격자를 시스템에서 완전히 제거하는데 실패했다. 몇몇 조직들은 맨디언트를 고용하기 전 일부 장비를 분석 한 후 이를 바탕으로 조사를 확대해가는 기존의 조사방법을 고수했으며, 이로 인해 침해의 전체적인 규모를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가천대 길병원, IBM ‘왓슨 포 온콜로지’ 국내 도입 가천대 길병원이 IBM ‘왓슨 포 온콜로지(Watson for Oncology)’를 국내 처음으로 도입한다.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MSK) 암센터’에서 학습된 IBM ┖왓슨 포 온콜로지┖는 의사들이 근거에 입각한(evidence-based) 치료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클라우드 기반의 플랫폼인 ‘왓슨 포 온콜로지’는 방대한 분량의 정형(structured) 및 비정형(unstructured) 데이터를 분석하여, 의사들이 암환자들에게 데이터에 근거한 개별화된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한 해에만 전 세계적으로 약 4만4천 건에 달하는 온콜로지(종양학) 논문이 의료 학술지에 발표되었다1. 이는 매일 122개의 새로운 논문이 발표된다는 의미이다.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의료지식은 인간의 능력으로 따라갈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의사들은 자연어 처리가 가능한 ‘왓슨 포 온콜로지’를 활용하여, 특정 환자 개개인에 필요한 정보를 찾기 위해 학습된 데이터에서 유관 임상정보를 신속하게 추출해낼 수 있게 되었다. ‘왓슨 포 온콜로지’는 300개 이상의 의학 학술지, 200개 이상의 의학 교과서를 포함해 거의 1500만 페이지에 달하는 의료 정보를 이미 학습했다. 의사들은 왓슨을 활용해 전문가 검토가 이루어진 연구결과와 임상 가이드라인 및 전문가 소견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어빌리티시스템즈, 카미나리오와 총판 계약 체결 어빌리티시스템즈(대표 신재일)는 올 플래시 스토리지 선도 기업인 카미나리오(CEO 다나 골란)와 총판 계약식을 8일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어빌리티시스템즈는 시스코, 알카텔루슨트, 엑스게이트, 후지쯔 등 주요 글로벌 벤더사와 채널 비즈니스를 펼쳐왔으며, 카미나리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네트워크, 보안, 통신 시장 뿐 아니라 올플래시 스토리지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어빌리티시스템즈는 주류로 부상하고 있는 올 플래시 스토리지 도입을 계획 중인 기업을 대상으로 ‘카미나리오 K2 올 플래시 어레이(Kaminario K2 All-Flash Array)’ 영업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카미나리오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올 플래시 스토리지 전문 기업으로, 지난 6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한국에 지사를 설립해 국내 시장에 진출했다. 카미나리오는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국내 올 플래시 스토리지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글로벌 벤더사와의 총판 노하우와 기술력을 겸비한 어빌리티시스템즈를 총판사로 선정했다. 델과 EMC, ‘델 테크놀로지스’로 새롭게 출범 델 테크놀로지스(회장 겸 CEO 마이클 델)가 델과 EMC의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델 테크놀로지스’로 공식 출범했다. 연간 통합 매출 740억 달러(한화 약 81조원) 규모의 세계 최대의 비상장 IT 기업인 델 테크놀로지스는 기업들의 디지털 미래를 설계하고 IT 혁신과 정보보호를 돕는 핵심 인프라를 제공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컨버지드 인프라, 서비스형 플랫폼(PaaS), 데이터 분석, 모빌리티, 사이버 보안 등을 포함, 고객의 디지털 변혁을 돕는 다양한 솔루션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PC, 태블릿, 주변기기 등을 담당하는 클라이언트 솔루션 그룹 ‘델(Dell)’과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모던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제공하는 인프라 솔루션 그룹 ‘델 EMC(Dell EMC)’, 고객과 파트너사를 지원하는 ‘델 EMC 서비스(Dell EMC Service)’로 구성된다. 기존 EMC의 보안사업부문인 ‘RSA’와 클라우드 전문 기업인 ‘버투스트림(Virtustream)’은 델 EMC 산하로 포함된다. 이 외에도 가상화 및 클라우드 솔루션 기업인 ‘VM웨어(VMware)’와 빅데이터 및 클라우드 플랫폼(PaaS) 전문 기업인 ‘피보탈(Pivotal)’, 보안 솔루션 업체 ‘시큐어웍스(SecureWorks)’,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통합 전문 기업인 ‘부미(Boomi)’는 델 테크놀로지스의 전략 비즈니스 계열사(SAB, Strategically Aligned Business)로 운영된다. 다쏘시스템-서강대학교, 웨어러블 로봇 개발 위한 MOU 체결 다쏘시스템(www.3ds.com)은 서강대학교 기계공학과(me.sogang.ac.kr)와 함께 웨어러블 로봇 개발 활성화를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서강대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양해각서 체결식에는 솔리드웍스 켄 클레이턴 글로벌 총괄 부사장, 서강대학교 기계공학과 학과장 이철수 교수, 솔리드웍스 파트너사인 큐빅테크(www.cubictek.co.kr)의 김석찬 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국내 웨어러블 로봇 개발을 위한 지속적 협력을 약속했다. 서강대학교에서 웨어러블 로봇 연구를 진행 중인 공경철 교수는 다쏘시스템의 솔리드웍스를 활용해 보행이 어려운 장애인을 보조하기 위한 다양한 웨어러블 로봇을 개발했다. 적용대상에 따라, 근력이 저하된 환자나 노인을 보조하기 위한 엔젤렉스(Angelegs)와 완전히 다리의 운동기능을 상실한 장애인을 걷도록 하는 워크온수트(Walk-ON Suit)가 대표적이다. 워크온수트는 센서와 스위치를 이용해 사람의 동작의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모터를 작동시키면서 사용자를 걷게 하는 웨어러블 로봇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쏘시스템은 서강대학교의 웨어러블 로봇 연구 개발을 위한 솔리드웍스의 활용 및 관련 산업 전문가 양성을 지원한다. 캠시스,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메이주’ 카메라모듈 공급 개시 캠시스가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인 ‘메이주(MEIZU)’에 카메라모듈을 공급한다. 캠시스는 지난 5월 메이주의 카메라모듈 공급사로 등록되었으며, 약 3개월간의 양산 준비를 거쳐 이번 주부터 카메라모듈 공급한다. 메이주는 2016년 상반기 중국 내 스마트폰 판매대수 1,100만여대를 기록한 중국의 신흥 스마트폰 강자로, 캠시스는 메이주의 중국시장 보급형 라인업의 주력 기종인 ‘메이란3’와 ‘메이란 메탈’ 및 현재 개발중인 ‘메이란5’와 ‘메이란 노트5’에 전면 카메라모듈을 공급할 예정이며, 연간 약 천만대 이상의 물량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04년 중국생산법인을 설립한 캠시스는 중국 스마트폰 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따라, 지난2014년 중국 현지에 합자법인인 ‘선양광전’을 설립하여 적극적인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라드웨어, 2016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 부문 리더 라드웨어(대표 김도건, www.radware.com))(NASDAQ: RDWR)는 가트너가 발표한 2016 매직 쿼드런트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ADC)[i]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가트너는 세계 선두적인 정보 기술 연구 및 자문 기업으로 IT와 관련된 모든 영역에 대해 객관적인 세계 수준의 통찰을 제공한다. 가트너가 해마다 발표하는 매직 쿼드런트는 급속하게 성장하는 각 시장에 속한 기술 공급업체들을 리더(Leader), 비저너리(Visionary), 니치 플레이어(Niche Player), 챌린저(Challenger)의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여 기업들의 상대적 위치를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라드웨어의 포괄적인 기술 포트폴리오에는 기업들이 최고의 어플라이언스 수준을 보장하며 모든 네트워크 구성에서 투자 회수를 신속하게 해주는 클라우드, OTT(Over The Top) 클라우드 서비스, 가상화 라이선싱, 소프트웨어 ADC 솔루션 및 하드웨어 어플라이언스 제품군이 포함된다. 블로코, 한국거래소에 ‘블록체인 개발 플랫폼’ 공급 블로코(대표 김원범)는 한국거래소와 ‘KSM(KRX Startup Market)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하고, 블록체인 개발 플랫폼인 ‘코인스택’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에서 추진중인 KSM(KRX Startup Market)은 스타트업의 비상장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장외주식 시장으로, 이르면 올 연말 개설될 예정이다. KSM은 이번 블로코의 블록체인 솔루션 도입을 통해 개인 인증과 생체인증 및 문서 부인 방지 등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할 수 있게 됐다. 블록체인은 중개기관 없이 개인 대 개인 연결 방식으로 다수의 컴퓨터를 연결해 주식, 채권 등을 거래하는 금융기술이다. 동일한 네트워크 내의 참가자가 모든 거래 정보를 공동으로 소유하기 때문에 위·변조 및 해킹이 불가능하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미국 나스닥도 지난해 10월 블록체인 기반의 장외 주식거래소를 개장한 바 있다. LG CNS, 제주 최대 규모(27MWh) 풍력연계형 ESS 구축 LG CNS는 제주에너지공사가 발주한 제주 최대 규모(27MWh) ‘풍력발전 연계형 에너지저장시스템(ESS:Energy Storage System 이하 ESS)’ 설치·운영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제주에너지공사의 동복·북촌풍력단지(18MWh), 가시리풍력단지(9MWh)를 대상으로 ‘풍력연계형 ESS’를 금년 내로 구축하고 향후 15년간 운영하는 사업이다. ‘풍력연계형 ESS’는 풍력발전기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배터리에 저장했다가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피크(Peak) 시간대에 전력을 공급해 전기에너지 활용도를 높이는 시스템이다. LG CNS는 ESS 설치를 통해 풍력발전기의 불규칙한 출력을 양질의 전력으로 변환·공급함으로써 풍력에너지의 활용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제주지역 전력계통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다. 이번에 설치되는 ‘풍력연계형 ESS’는 민간과 공기업이 협력해 추진하는 ‘공유형 수익모델’(Public-Private-Partnership:PPP)에 기반한 사업이다. KT, 중앙아시아에서 원격의료 사업 발판 마련 KT(회장 황창규, www.kt.com)가 아프리카에 이어 중앙아시아에도 원격의료 사업의 발판을 마련했다. KT는 부산대병원, 부산테크노파크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카자흐스탄의 알파라비 카자흐스탄 국립대학교, 서카자흐스탄 주립의대, 악토베州 보건청 및 4개 유관기관과 디지털헬스케어 시범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시범사업은 최고의 ICT기술이 집약된 모바일 건강 진단솔루션과 세계적 수준인 한국의 의료기술 지원을 통한 카자흐스탄 의료환경의 개선을 골자로 한다. 중앙아시아의 대국 카자흐스탄의 영아 사망률은 천명당 21.6명으로 OECD 평균인 4.1명을 크게 상회하며 기대수명은 70.3세로 OECD 평균인 80.5세에 크게 못 미친다. 또한, 카자흐스탄의 면적은 남한의 27배에 달하지만 병원은 1,054개, 병상은 12만개에 불과하여 의료시설이 부족하다. 게다가 인구의 40%가 지방에 거주하는 반면 의료인의 80%가 대도시에 집중되어 지역 간 의료수준의 불균형이 심각하다. 따라서 원격의료 도입을 통해 현지의 열악한 의료환경 및 영아사망률의 개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KT는 소량의 혈액과 소변으로 심혈관 질환, 호흡기 질환 등 현지에 만연한 질병을 진단하는 모바일 진단솔루션을 동부 알마티 소재의 알파라비 국립대학, 서부 악토베주립병원에 시범 설치할 예정이다. 측정된 건강 정보는 알파라비 국립대 내 설치 될 건강정보센터에 전송되며, 부산대학병원 의료진의 자문과 카자흐스탄 의료진의 부산대 의료연수 등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KOTRA, ‘2016 한국 방산보안 수출 주간(KODAS 2016)’ 개최 KOTRA(사장 김재홍)는 방산 물자 수출확대를 위해 ‘2016 한국 방산·보안 수출주간(Korea Defense&Security Week, 이하 KODAS 2016)를 9월 7일부터 9일까지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KODAS 2016 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방위사업청이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세미나와 수출상담회가 결합된 대규모 비즈니스 행사이다. 지난 7일 개최된 방산·보안수출전략 세미나에서는 국내 방산기업 수출관계자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방글라데시, 요르단, 말레이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보츠와나 5개국에서 초청한 연사들이 해당 국가의 테러 대응 등 방산시장 최신동향 및 구매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8일 개최된 수출상담회는 해외 21개국 57개사의 방산에이전트 및 거물급 바이어가 참석하여 국내 방산·보안 전문기업 99개사와 470여건의 방산제품 수출상담이 진행됐다. 해외 바이어의 주된 관심품목은 군용/특장 차량, 군 소모품(군복, 방탄복, 헬멧 등), 장갑차, 항공부품, 보안장비, 무기체계 등이었다. 특히, 이번 상담회는 방산기술에서는 선진국으로 알려진 유럽에서 영국, 덴마크 등 5개국 바이어가 참석하여 방산 및 보안분야에서 우리기업의 달라진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가비아, 2016 하이웍스 관리자 교육 실시 가비아가 자사 업무 솔루션 ‘하이웍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관리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이웍스 관리자 교육은 2016년 10월 13일, 기업 내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및 하이웍스 이용에 관한 주제로 진행된다. 하이웍스란 기업을 위한 통합 업무 솔루션으로, 기업 메일, 전자결재, 메신저, 게시판, 웹하드 등 비즈니스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하이웍스 관리자 교육은 하이웍스의 이 같은 다양한 기능에 대한 효과적인 사용법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번 교육은 하이웍스에 대해 고객이 자주 하는 질문을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평소 하이웍스 이용에 대해 가졌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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