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신협] 로맨틱 피아노의 귀공자 ‘제이콥콜러(JACOB KOLLER)’ 내한 공연 | 2016.09.19 |
가을을 찾은 로맨틱 피아니스트 제이콥 콜러
[보안뉴스 김태형] 로맨틱 피아노의 귀공자 제이콥 콜러의 여덟 번째 내한공연이 10월 7일 JCC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서울에서 두 번째 열리는 공연이며, 첫 가을 공연이다. ‘시네마틱 피아노 파라다이스’라는 공연 타이틀로 이미 널리 알려진 그는 이번에는 자기 이름을 건 ‘JACOB KOLLER’이다. ![]() 음악과 더불어 살아온 인생의 여정을 반영하여 자신의 음악에 영향을 준 클래식, 재즈, 팝, 록, 월드뮤직, 뉴에이지 등에서 받은 영감을 공연에 투영할 예정이다. 지난 6월 일본 유니버설뮤직에서 세계 데뷔한 음악 앨범 타이틀도 ‘JACOB KOLLER’이다. 이번 공연은 9월 26일 국내에서 라이센스 발매를 기념하여 산토끼뮤직이 주최한다. 제이콥 콜러의 참을 수 없는 로맨틱한 연주, 매혹의 연주 스타일 그는 4세부터 클래식 피아노를 공부했고 중학교 시절 야마하 피아노 콩쿨에서 우승하는 등, 10여회 이상의 전미 음악 콩쿨에서 우승하여 음악적 천재성을 인정받았다. 탄탄한 클래식의 기반위에 고교시절부터 아리조나 음악대학 시절까지 재즈와 즉흥연주를 배웠다. 클래식과 재즈를 기반으로 클래식, 재즈, 록, 월드뮤직 등 다양한 장르로 한순간도 관객의 눈을 뗄로맨틱한 터치, 무아지경의 카리스마 넘치는 다이나믹한 연주, 훤칠하고 잘생긴 외모, 그의 인기는 일곱 차례의 국내 공연의 긴 줄의 팬사인회에서 증명되었다. 처음 공연을 보고 팬이 되어 즐거워하는 관객들, 아티스트와 함께 사진 찍으며 서로 행복해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제이콥콜러는 현재 일본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재즈클럽, 콘서트홀 공연, 아티스트 백스테이지 연주, 레코딩 등 숨가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자신이 설립한 음악교실 Jacob Koller International Music School의 교장선생님이면서 Piano BOP(재즈와 영어로 피아노를 공부하는 교재) 교재를 직접 만들어 유아(3세~7세)에서 성인까지 음악을 가르치고 있다. 일본의 텔레비전 테레비 아사히의 인기 프로그램 ‘칸쟈니노 시와케 레이토’의 피아노왕 결정전에서 일본의 유명한 수많은 천재 피아니스트들과 대결하여 최종 우승했다. TV 덕분에 일본에서는 전국적인 인기스타가 되었다. 전주를 사랑하고 고도원의 아침편지 깊은 산속 옹달샘의 힐링 공연을 잊지 못하는 로맨틱 피아니스트 제이콥 콜러, 다시 찾은 서울 내한공연,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와 설렘 속에 기다려진다.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다양한 프로그램 클래식의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 모차르트의 ┖터키행진곡┖, 베토벤의 ┖비창소나타┖에 쇼팽의 ┖환상즉흥곡┖ 까지, 그런가 하면 마이클 잭슨의 대표적인 스무스 크리미널, 레드 제플린의 아킬레스 라스트 스탠드, 스티비 원더의 아이 위쉬, 공연장에서 가장 인기가 있었던 오리지널 곡 ┖스페이스 포포┖와 ‘녹턴’ 한국 공연을 위해 준비한 비장의 한국 명곡 등, 클래식 재즈 팝 월드뮤직 뉴에이지, 영화음악까지 다채로운 레파토리를 준비한다. △ 공 연 명 : 제이콥 콜러 (Jacob Koller) 내한 공연 △ 장 소 : 서울 JCC 아트센터 콘서트홀 △ 일 시 : 2016년 10월 7일(금) 저녁 7:30~ △ 주 최 : 산토끼뮤직(유)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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