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보안원, 금융 빅데이터 보호 및 활용에 관한 교육 실시 | 2016.09.21 |
금융권에서 비식별 금융 빅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하는 방안 제시
[보안뉴스 김태형] 금융보안원(원장 허창언)은 금융분야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지원 전문기관으로서 금융회사 등이 개인정보 침해위협을 최소화해 금융 빅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금융 빅데이터 보호 및 활용에 관한 교육’을 오는 23일과 30일 2회에 걸쳐 금융보안원의 금융보안교육센터(여의도소재)에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금융권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또는 빅데이터 활용 실무자를 대상으로 정부의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가이드라인’에 따른 비식별 조치 기법을 설명하고 비식별된 금융 빅데이터의 분석·활용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금융권에서 비식별된 금융 빅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융보안원 허창언 원장은 “금융보안원은 금융권에서 금융 빅데이터를 안전하게 분석·활용하여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금융 빅데이터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금융권의 교육 니즈(Needs)에 맞춰 양질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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