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한국FIDO산업포럼, ‘시큐업 세미나 2016’ 개최 外 | 2016.09.22 |
9월 22일 : 한국FIDO산업포럼, 수산아이앤티, 펜타시큐리티, KISA, 포티넷코리아,
HID글로벌, 한국MS, 오라클, 오픈소스진흥협회, SK인포섹, KT DS, BT, LG유플러스 등 [보안뉴스 김태형] 22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한국FIDO산업포럼이 오는 10월 11일 오후 1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차세대 인증 혁신 – FIDO 생체인증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시큐업(Securtiy IQ Up) 세미나 2016을 개최한다고 밝혔으며, 수산아이앤티가 대전광역시청에 인터넷접속관리 솔루션 ‘eWalker Security(이워커 시큐리티) V7’을 공급한다고 전했다. 한국FIDO산업포럼, ‘시큐업(Securtiy IQ Up) 세미나 2016’ 개최 한국FIDO산업포럼(회장 박춘식, www.fidoforum.org)은 오는 10월 11일 오후 1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차세대 인증 혁신– FIDO 생체인증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시큐업(Securtiy IQ Up) 세미나 2016을 개최한다. 국제 생체인증 표준협회인 FIDO(Fast Identity Online) 얼라이언스를 대표해 중국 FCWG(FIDO China Working Group)의 Henry Chai 회장이 ‘FIDO 글로벌 및 중국 동향과 활용 사례’를, FIDO 얼라이언스 이사회 멤버로 활동 중인 BC카드 최정훈 핀테크본부장이 ‘FIDO 물결, 금융 생태계 바뀐다’를, 국내 최다 FIDO 구축사례를 보유한 라온시큐어에서 ‘FIDO 기반 차세대 인증 서비스 발전모델’을, 신한금융에서 ‘기업 그룹웨어 FIDO 도입 통한 보안성 및 업무효율 강화 사례’를 주제로 세션 발표를 한다. 이 외에도 초연결시대와 사용자 인증기술 동향(ETRI), FIDO의 법적 쟁점(김앤장), 금융 FIDO 공동구축 및 기능 강화 사례(금융결제원), 지정맥 생체인증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보안서비스(코리센)의 세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수산아이앤티, 대전광역시청에 ‘eWalker Security V7’ 공급 수산아이앤티(이하 수산INT, 대표 이승석)가 대전광역시청에 인터넷접속관리 솔루션 ‘eWalker Security(이워커 시큐리티) V7’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수산INT의 eWalker Security V7은 조직 구성원들의 인터넷 사용을 관리하고 유해정보를 차단하는 솔루션이다. 주요 공공기관이나 기업 등에서 인터넷 접속 상황 등을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웹사이트에 대한 접속을 관리해 유해정보로의 접근을 차단하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비업무 사이트의 접속을 막아 조직의 네트워크 속도 저하를 방지하며 악성코드 등의 감염 위험으로부터 네트워크를 보호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국가정보원 CC인증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GS인증을 모두 획득해 신뢰성을 검증받은 수산아이앤티의 eWalker Security V7은 고객사의 운영 정책에 따른 최적화가 용이해 관공서, 병원, 교육기관, 일반 기업 등 910 여곳에 납품되고 있다. 펜타시큐리티, 아시아·태평양 최고보안기업 선정기념 퀴즈이벤트 진행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이사/사장 이석우, www.pentasecurity.com, 이하 펜타시큐리티)은 ‘2016 아시아·태평양 최고보안기업 선정’ 기념으로 9월 22일부터 허니스크린과 제휴를 통해 모바일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리서치 컨설팅 전문기관인 프로스트 앤 설리반(Frost & Sullivan)이 주관한 ‘제13회 아시아·태평양 ICT 어워드’에서 2016 아시아태평양 최고의 보안 기업으로 선정된 펜타시큐리티는 지난 20년간 끊임없이 신사업을 발굴,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며 특히 스마트 자동차 보안 솔루션과 SECaaS 등을 연구하고 출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최고의 보안 기업으로 선정이 되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펜타시큐리티의 정체를 밝혀라!’를 주제로 한 이번 이벤트는 펜타시큐리티와 관련 있는 5개의 항목 중 해당되지 않는 항목을 고르는 퀴즈 형식으로, 정답을 맞춘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다이슨 헤어 드라이어 ‘슈퍼소닉’, 2등 5명에게는 무선 이어폰인 ‘오뉴 이어즈’를, 3등 20명에게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한다. 허니스크린 모바일 어플을 통해서만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 시 허니스크린에서 제공하는 적립금을 쌓을 수 있다. 당첨자는 11월 15일 펜타시큐리티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KISA, 2016 한국인터넷거버넌스포럼(KrIGF) 23일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을 비롯한 21개 인터넷 관련 기관, 단체, 기업이 공동 주관하고 다자간인터넷거버넌스협의회(KIGA, 위원장 이동만)가 주최하는 ‘2016 한국인터넷거버넌스포럼(KrIGF, Korea Internet Governance Forum)’이 오는 23일 세종대학교에서 개최된다. 한국인터넷거버넌스포럼은 국내·외 인터넷거버넌스 이슈에 대한 국내 다양한 이해관계자 커뮤니티 논의 활성화 및 참여기회 제공을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해 왔다. 올해로 5번째 열리는 이번 포럼은 ‘모두를 위한 인터넷, 모두의 거버넌스’라는 주제로 기조세션, 기획세션, 10개의 워크숍으로 구성된다. 기조세션과 기획세션은 인터넷거버넌스의 현황과 국제정세를 파악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의 발표 형식으로, 워크숍은 각 이슈에 대한 다자간 토론으로 진행된다. 워크숍은 △한자(漢字) 최상위 도메인 생성 이슈와 국내외 현황을 다루는 ‘인터넷거버넌스 트랙’ △사이버 보안·암호화 정책과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논의하는 ‘사이버 보안 트랙’ △여성 및 공정경쟁 등을 제시하는 ‘인권 트랙’과 함께 △최근 신산업으로 주목받는 O2O(Online to Offline) 경제와 사물인터넷(IoT)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다루는 ‘신생 이슈 트랙’이 각 진행된다. 포티넷, 글로벌 사이버보안 서베이 결과 발표 포티넷코리아(지사장 조현제, www.fortinet.com/kr)는 독립 시장조사기관인 라이트스피드 GMI(Lightspeed GMI)를 통해 진행한 사이버보안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서베이는 13개국, 25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조직의 IT 의사결정권자(CIO, CTO, IT 디렉터 및 책임자) 1,399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64%는 ‘보안 공격이 날로 증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가장 적절한 대응은 위협 라이프사이클 전체를 보호할 수 있는 새로운 사이버 보안 기술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답변했다. 또한 IT 의사 결정권자들은 가장 큰 보안 과제로 ‘IT 시스템 내 취약성 보호’과 ‘클라우드 보호’를 꼽았다. 응답자의 67% 및 중국 본토 응답자의 86%(아태지역 중 최고 수치)가 ‘클라우드 보호’라고 답변했고 응답자의 69% 및 태국 응답자의 74%(아태지역 중 최고 수치)가 ‘IT 시스템 내 취약성 보호’라고 답변했다. 많은 응답자들은 보안 공격의 증가가 보안관리서비스 업체(Managed Security Service Provider, 이하 MSSP)에 사이버보안 기능을 아웃소싱하는 촉매제로 작용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또한, 향후 3~5년 내 아태지역 조직의 38%가 사이버보안 과제를 아웃소싱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사이버보안 아웃소싱 도입이 가장 높게 예측되는 지역은 싱가포르(59%)였으며, 태국은 30%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HID 글로벌, 미 첨단 초고층 빌딩 30여 곳에 모바일 액세스 솔루션 제공 HID글로벌은 미국 30개 지역의 초고층 빌딩에서 자사 모바일 접근제어 솔루션인 HID 모바일 액세스(HID Mobile Access®)를 도입, 최첨단 빌딩에 걸맞는 혁신적인 스마트 보안 및 관리 경험을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HID 글로벌의 어드밴티지 골드 파트너이자 미국 전역 주요 상업 지구에 3천여 모바일 ID 솔루션 구축 경험을 가지고 있는 데이터워치 시스템즈(Datawatch Systems)가 수주 및 도입을 진행했다. 더 인터랙티브하고 편리한 기능을 갖춘 빌딩을 원하는 부동산 관리 기업들과 입주 기업들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 이번 도입의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로써 HID 모바일 액세스는 뉴욕, 워싱턴DC, 시카고, 휴스턴, 애틀란타, 롤리 등 미국 주요 도시 약 30개 상업 지구의 빌딩, 엘리베이터, 고급 아파트의 출입구와 현관문에 도입되었다. 이로써 미국 고급 빌딩 부동산 컨설팅 기업인 CIM그룹, JLL(Jones Lang LaSalle), 프루션파트너스(Fruition Partners) 등은 HID 모바일 액세스 솔루션을 활용해 더 스마트하고 효율적으로 빌딩을 관리할 수 있게 됐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컨퍼런스 개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22일 기업 고객 대상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업 성공 전략과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업의 성공 전략이 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방법론을 제시하고 다양한 기업들의 디지털 변혁 사례들을 소개했다. 최기영 부사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박동배 전무, 조용대 이사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및 보안의 중요성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으며, 뒤이어 진행된 트랙 세션에서는 디지털 혁신이 어떻게 고객과의 접점을 변화시키고, 직원의 생산성을 높이고, 운영 프로세스를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탄생시킬 수 있는지 4가지 영역별 실제 사례가 발표됐다. 이날 발표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18세기 증기기관으로 촉발된 1차 산업혁명 이후, 전기를 활용한 2차 산업혁명, 인터넷과 컴퓨터 등 정보화로 등장한 3차 산업혁명을 지나 이제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접어들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데이터‘라고 강조했다. 데이터는 기업의 핵심 자산이자 신성장 동력으로, 방대하게 축적된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하고 활용하느냐에 기업의 사활이 달려 있으며 이러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내부 직원, 운영 프로세스에서부터 제품 혁신까지 전반에 걸쳐 지능화된 시스템으로 혁신전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고 정의했다. 비스텔, 오라클 엑설런스 어워드서 아태 및 일본 지역 ‘올해의 오라클 엑사스택 ISV 파트너’상 수상 오라클(www.oracle.com/kr)은 비스텔(대표 최운규, www.bistel.com)이 오라클 엑설런스 어워드(Oracle Excellence Award)에서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 지역 부문 ‘올해의 오라클 엑사스택 ISV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비스텔(BISTel)은 2000년에 설립된 국내 기업으로 반도체, 철강, 에너지 및 화학 산업을 포함한 스마트 매뉴팩처링(Smart Manufacturing) 시장의 업계 선두주자다. 비스텔은 오라클 플랫폼상에서 엔지니어링 자동화 솔루션인 이데이터라이저(eDataLyzer)를 제공하고 있으며, 본 솔루션은 머신러닝 및 적응형 인텔리전스 기능을 포함한다. 오라클 플랫폼에서 제공되는 비스텔 솔루션과의 완벽한 통합은 스마트 공장의 필수 요건이 될 것이다. 또한 이를 통해 하나의 공장뿐 아니라 전세계 모든 공장들이 오라클 플랫폼상에서 연결, 관리 및 최적화될 수 있을 것이다. 올해의 오라클 엑사스택 ISV 파트너상(Oracle Exastack ISV Partner of the Year)은 오라클 엑사스택에 최적화된 파트너에게 수여되며, 오라클 엔지니어드 시스템상의 혁신적인 솔루션 제공 및 비즈니스 성과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해 수상 기업을 선발한다. OIN-오픈소스진흥협회, ‘오픈소스, 경쟁과 협력의 실천 전략’ 컨퍼런스 개최 오픈소스를 특허 분쟁에서 보호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는 오픈인벤션네트워크(Open Invention Network, 이하 OIN)와 오픈소스진흥협회가 첫 번째 협업 활동으로 30일 코엑스에서 ‘제1회 오픈소스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오픈소스, 경쟁과 협력의 실천 전략’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성균관대학교의 최영규 오픈소스소프트웨어센터장이 우리 사회가 풀어야 할 중요한 이슈들을 오픈소스 방식으로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한 후, OIN의 키스 버겔트(Keith Bergelt) 대표가 상호 협력과 경쟁을 가능하게 하는 오픈소스 기반의 특허권 프레임워크에 대해 안내하며 시작한다. 이어 SK텔레콤의 박철웅 부장이 특허권 행사와 오픈소스 컴플라이언스 사이의 고민거리에 대해 진솔하게 점검하고, 프로액티브 페이턴트(Proactive Patents)의 라피 고스타니안(Raffi Gostanian) 대표가 오픈소스를 활용하여 저급의 특허 출원을 방지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심도 있게 분석한다.또, 현대자동차그룹의 노규승 책임이 자동차 산업 관점에서 오픈소스의 활용과 이에 맞는 특허 전략을 소개하고, 인사이너리(Insignary)의 셰인 코글란(Shane Coughlan) 상무가 오픈소스 활용에 따른 위험을 관리하면서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 SK인포섹, 웹 보안 솔루션 2종, AWS 마켓플레이스서 제공 SK인포섹(대표 한범식, www.skinfosec.com)은 자사의 웹 보안 솔루션인 ‘안티웹쉘(Anti-Webshell)과‘엠디에스(MDS)’에 대해 아마존웹서비스(이하 ‘AWS’, Amazon Web Service) 마켓플레이스에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Anti-WebShell과 MDS는 웹쉘(WebShell) 공격, 웹 악성코드 삽입 등 웹 서버 해킹 공격을 탐지하는 솔루션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웹쉘과 웹 악성코드 공격은 웹 서버 해킹 공격의 수단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어 기업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SK인포섹은 2종의 솔루션과 함께 자체 보안운영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SK인포섹의 관제서비스를 제공한다. AWS 이용 고객들은 AWS 마켓플레이스 사이트(aws.amazon.com/marketplace/)에서 원하는 서비스 형태를 선택해 월 과금 방식으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KT DS,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대상 ‘IT 무료 세미나’ 개최 KT그룹의 IT 서비스 및 오픈소스 전문기업, KT DS(대표 김기철, www.ktds.com)가 오는 27일,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활용한 효율적 개발방안 제시’를 주제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세미나는 고객의 개발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에 기여할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 파스(PaaS, Platform as a Service) 기반의 어플리케이션 개발 방법론과 클라우드 맞춤형 어플리케이션 구조를 소개한다. BT, MS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서비스 강화 BT(www.bt.com)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용 BT 컴퓨트(BT Compute) 서비스를 발표했다. 이로써, 고객들은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포털인 컴퓨트 관리 시스템(Compute Management System, CMS)을 통해 MS 애저를 BT 클라우드 서비스와 함께 주문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단일 서비스 패키지 및 계약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 BT 고객들은 이미 전세계 BT 컴퓨트의 48개 데이터센터에서 호스팅 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알려진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 통합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BT는 CMS를 활용해 고객들이 데이터센터에서 네트워크에 이르는 엔드-투-엔드 클라우드 서비스를 관리함으로써, 혜택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복잡성, 비용 및 위험을 최소화하도록 돕고 있다. 또한,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과 현지 공급체계를 통해 기업들로 하여금 진화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규제 요건에 대한 복잡성을 해결하도록 하고 있다. LG유플러스-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에 최첨단 IoT 아파트 짓는다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www.uplus.co.kr)와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변창흠,www.i-sh.co.kr)는 홈IoT 플랫폼이 구축된 프리미엄 아파트 시범단지를 건설해 주거환경 고급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구 서울주택도시공사 본사에서 권영수 LG유플러스 부회장과 IoT사업부문 안성준 전무 및 서울주택도시공사 변창흠 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두 회사는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가입자 42만 가구를 돌파하며 국내 홈IoT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LG유플러스와 시민의 생활 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친환경도시 공간 창출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상호 역량을 결집, 홈IoT 시스템이 구축된 프리미엄 아파트 시범단지 건설로 생활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LG유플러스는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서울시 오금지구 보금자리주택 1, 2단지 총 1천400여 세대에 유·무선 통합 홈IoT 시스템을 구축한다. 입주 시 제공되는 현관 보안, 조명, 냉/난방 등 유선 홈네트워크 빌트인 서비스는 물론 직접 구입한 LG전자와 삼성전자의 TV·냉장고·세탁기 등 IoT 생활 가전도 추가로 IoT 앱 내에 연동해 관리할 수 있다. 젬알토와 발레오, 스마트폰 연동 보안 자동차키 위해 파트너십 체결 세계 주요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인 발레오가 디지털 보안 분야의 세계 선도기업 젬알토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양사는 자동차 버추얼 키(virtual key) 시스템 Valeo InBlue 보안 강화를 위해 힘을 합치게 된다. Valeo InBlue®를 통해 운전자는 스마트폰이나 커넥티드워치를 이용해 차량 문을 여닫고 시동을 걸고 애플리케이션을 조종할 수 있으며, Bluetooth를 이용해 유용한 차량 데이터에 원격 접근할 수 있다. 이러한 혁신은 차량탑재 장비에 기초하고 있고, 발레오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의 안전 버추얼 키를 호스팅하는 스마트폰개발키트(SDK)에 연결된다. Valeo InBlue®는 젬알토의 앨리니스(Allynis) 트러스티드 서비스 허브(TSH) 솔루션을 활용하게 되는데, 이 솔루션은 OTA(Over-The-Air) 설치와 애플리케이션 및 민감한 차량 크리덴셜의 수명주기 관리를 안전하게 보장한다. 젬알토의 보안 솔루션 덕분에 자동차 버추얼 키는 안전하게 스마트폰으로 전송되며, 고도의 보안환경에서 저장되어 세계 은행들의 최신 모바일 결제 솔루션과 호환된다. 브로케이드, 6세대 파이버채널 솔루션 공급 파트너 확대 브로케이드(한국 지사장 이용길, www.brocadekorea.com)는 이제 고객들이 델, EMC 및 넷앱(NetApp)을 포함한 자사의 핵심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파트너들을 통해 브로케이드 6세대(Gen 6) 파이버 채널 스토리지 네트워킹 솔루션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올해 7월 히타치데이터시스템즈(Hitachi Data Systems)가 브로케이드 6세대 디렉터(director), 블레이드(blade) 및 스위치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이은 것으로, 미션 크리티컬한 기업용 스토리지 프로토콜로써 파이버 채널의 채택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트너가 지난 6월 발표한 ‘스토리지 프로토콜의 미래’ 보고서에 따르면, 높은 처리량과 솔리드 스테이트 및 플래시 스토리지의 도입으로 스토리지 네트워킹에 대한 투자가 최우선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스토리지 성능 병목구간이 어레이에서 스토리지 네트워크로 옮겨감에 따라, 파이버 채널은 향후 십 년 간 데이터센터 스토리지를 위한 주요 프로토콜로 선택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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