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지방행정정보화 연찬회서 ‘행정자치부 장관상’ 수상 | 2016.09.30 |
개인정보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체계적인 개인정보 관리로 호평
[보안뉴스 김태형] 순천시가 지난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행정자치부 주최로 개최된 ‘제33회 전국 지방행정정보화 연찬회’에서 체계적인 개인정보보호 관리를 위한 ‘개인정보 처리시스템의 효율적인 관리방안’이라는 주제로 발표해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 순천시는 이번 연찬회에서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개인정보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모든 개인정보 접속기록의 생성부터 보관, 분석, 감시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관리를 통한 개인정보 보호방안을 제시해 호평을 받았다. 이 시스템은 개인정보 오남용 등 각종 위험행위를 식별 대응함으로써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방지하고 수준높은 개인정보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시 관계자는 “지방행정정보화 연찬회에 전라남도 대표로 참가해 큰 성과를 거두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개인정보 유출사고로부터 시민들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방행정정보화 연찬회는 전국 시도 및 시군구 정보화 담당 공무원의 신기술 습득, 정보화 환경변화의 적응능력 배양과 지자체간 정보공유 및 사기 진작을 위해 매년 개최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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