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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협] 김문영 말산업저널 발행인, 팔마상 언론부문 대상 2016.09.30

한국말산업중앙회 수여...말산업 발전 기여 공로 인정

[보안뉴스 권 준] 김문영 말산업저널 발행인(레이싱미디어 대표, 한국전문신문협회 부회장)이 사단법인 한국말산업중앙회(회장 윤홍근)가 수여하는 팔마상 언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문영 말산업저널 발행인(레이싱미디어 대표, 한국전문신문협회 부회장)이 사단법인 한국말산업중앙회(회장 윤홍근)가 수여하는 팔마상 언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 레이싱미디어)


김문영 발행인은 9월 2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말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팔마상 대상을 받았다.

김 발행인은 1986년 레저 전담 기자로 뚝섬경마장을 출입하면서 말산업과 인연을 맺었다. 민주일보, 문화일보를 거치면서 말산업 전문기자로 명성을 높였다. 문화일보 기자시절에는 ‘알기 쉬운 경마여행’, ‘경마사전’, ‘경마길라잡이’, ‘베팅가이드’ 등을 집필해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1993년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국산마 경마대회인 ‘문화일보배 경마대회’를 창설하여 경주마 생산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1998년에는 문화일보를 퇴직하고 ‘경마문화신문’을 창간했다. 당시 경마에서 고급 정보로 인식되던 조교사(감독)들의 작전을 지면에 공개함으로써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후 주식회사 레이싱미디어를 설립하여 ‘말산업저널’(주2회 발행), ‘경마문화신문’(주3회 발행), ‘퍼펙트오늘경마’(주3회 발행)를 발행하고 있으며 인터넷 KRJ 방송도 운영하고 있다.

2006년에는 ‘로또보다 좋은 경마’, 2015년에는 ‘말산업으로 융성하는 나라’를 출간하는 등 지금까지 모두 6권의 전문서적을 집필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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