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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넷, 맥아피와 RMS 국내총판 계약체결 2007.01.30

에스넷, 맥아피 파운드스톤 이용 보안서비스 제공

맥아피 파운드스톤, 기업내 보안위협 점검 및 대응방안 제시

 

<에스넷-한국맥아피 총판 체결식. 중앙 왼쪽 에스넷시스템 정광헌 사장, 오른쪽 한국맥아피 손형만 사장> ⓒ보안뉴스


정보통신 기업 에스넷시스템(대표 정광헌 www.snetsystems.co.kr)은 최근 침입방지시스템(IPS) 및 위험관리 선도업체인 한국맥아피 (대표 손형만, www.mcafee.com/kr) 와 위험관리솔루션(RMS)인 파운드스톤 엔터프라이즈(이하 파운드스톤)의 국내 총판 계약을 지난 2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판계약을 통해 에스넷시스템이 공급하게 될 맥아피 파운드스톤은 IT 자산의 취약점을 점검 및 계량화하고, 교정 워크플로우(Workflow)를 제공함으로써 기업 내 모든 취약점에 능동적으로 대처가 가능한 어플라이언스 제품이다.


특히 향상된 문제 해결 트랙킹과 리포팅 기능을 갖추고 있는 파운드스톤은 기업 내 보안위협에 대한 점검에서부터 이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방안까지 한번에 제시해 주는 업계 최초의 위험관리솔루션이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파운드OS라는 운영체제 식별기술을 채택해 각 운영 체제에 맞는 99% 이상 정확한 결과를 산출하면서도, 점검 시간은 크게 단축하였다.  이 외에도 점차 심각한 보안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무선 네트워크의 취약점 분석을 비롯, 윈도우, 웹 애플리케이션 등의 취약성도 함께 분석하여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보안 관리를 할 수 있다.


에스넷시스템 솔루션사업부의 고호진 이사는 "최근 보안 위협 요소들을 사전에 발견, 이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위험관리시스템(RMS)이 컴플라이언스 준수 의무와 맞물리면서 그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에스넷시스템은 맥아피의 파운드스톤을 이용하여 고객의 주요 자산을 보안 위협으로부터 사전에 보호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해 줌으로써 고객의 요구에 맞는 보안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에스넷시스템은 맥아피의 위험관리솔루션뿐만 아니라 실제 사용환경에서 탁월한 안정성 및 성능을 보이는 맥아피 IPS 인트루쉴드에 대해서도 총판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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