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들의 상큼발랄한 행사...‘레몬 정보보호 세미나’ 열려 | 2016.10.12 |
서울여대-국민대, 29일 ‘제5회 레몬 정보보호 세미나’ 개최
서울여대 사회기여형 정보보호 여성인재(CES+) 양성사업단 후원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서울여자대학교는 오는 29일 토요일 오후 1시 교내 학생누리관 소극장에서 ‘제5회 레몬 정보보호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학생회와 국민대 컴퓨터공학과 학생회 주관으로 개최되며, 서울여대 특성화 사업단(CES+)의 후원을 받아 진행한다. ![]() 레몬 정보보호 세미나는 정보보안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참여하여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열자는 취지에서 2012년에 서울여대 학생회가 최초로 기획하고 주최한 세미나로 매년 그 규모를 키우며,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서울여대 CES+ 여성정보보호인재양성 사업단 단장인 김형종 교수는 “서울여자대학교가 창의적 윤리성을 갖춘 정보보호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양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준 사회에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번 제5회 레몬 정보보호 세미나를 통해 정보보안에 관심을 가진 전국의 학생들이 함께 모여 보안에 관한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미나 참가신청은 웹사이트(http://naver.me/G0U24u9g)에서 설문지를 통해 받고 있으며, 현장 등록 또한 가능하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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