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정보기술인재개발원, 정보보안관제사 2급 민간자격증 강좌 개설 | 2016.10.17 |
노동부 NCS 직업훈련과정 통한 100% 환급형 과정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사단법인 한국사이버감시단은 정보보안위협을 탐지, 분석, 대응하고 사후 처리하는 능력을 숙달하는 정보보안관제사 2급 과정을 중앙정보기술인재개발원을 통해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과정은 노동부 NCS 직업훈련과정을 통한 100% 환급형 과정으로, 10월 29일 개강한다. 특히, 교육 중간 시점에 2급 필기시험일이 있고, 교육 종료 전에 실기시험일이 있어 시험을 준비 중인 수험생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게 한국사이버감시단 측의 설명이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제1회 정보보안관제사 자격검정 2급 자격증은 ‘국가 사이버 안전관리 규정 제10조의 2에 따른 지정된 14개 보안관제 전문 업체’ 등 보안관제 관련 업종에 취업하는 데 매우 유리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정보기술인재개발원 강남캠퍼스(kangnamit.choongang.c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2-561-1911)로 문의하면 된다. △ 교육일시 : 2016.10.29 ~ 12.10(48시간/7주, 주말반/매주 토) △ 수강정원 : 25명 ~ 40명 △ 수 강 료 : 315,560원(노동부 지원 사업주훈련 및 근로자 능력개발 훈련과정) △ 교육특전 : 교육비 전액무료(전액 국비지원), 교재 무료 제공(판매가 55,000원) △ 교육대상 · 보안관제 2년차 미만 실무자 및 기업 정보보안 실무담당자 · 관제 업무를 시작하고자 하는 보안담당자 · 정보보안관제사 2급 시험 대비자 · 고용보험을 납부 중인 기업의 재직자 · 학생, 기업 대표, 공무원 수강 불가 ![]()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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