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과적인 범죄예방 전략의 새로운 패러다임’ 논의의 장 열려 | 2016.10.17 |
경찰청-한국셉테드학회-한국공안행정안회, 2016 추계 공동학술 세미나 개최
[보안뉴스 권 준 기자] 범죄예방 및 사회안전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는 학회, 학자, 전문가들이 모여 ‘효과적인 범죄예방 전략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대해 논의하는 장이 마련된다. ![]() 경찰청과 한국셉테드학회, 한국공안행정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2016 추계 공동학술세미나가 오는 11월 4일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호텔 2층 샴페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동학술세미나의 공동준비위원장을 맡은 최진혁 경찰대 교수(한국셉테드학회 회장)는 “이번 세미나는 경찰청과 국내 CPTED 및 사회안전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양대 학회의 교수와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보다 효과적이고 혁신적인 범죄예방 방안을 모색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한국사회의 안전 지표 강화와 더불어 궁극적으로는 범죄로부터의 두려움 감소를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보다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제1세션: 범죄예방 전략으로서 CPTED의 효과적 활용 △제2세션: CPTED 원리의 다양한 적용 실례 △제3세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의 CPTED를 주제로 다양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11월 4일 행사 당일에는 제6회 CPTED 아이디어 공모전 및 CPTED 대상 시상식과 한국셉테드학회 총회도 함께 열릴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6일 한국셉테드학회에서 수여하는 방범안전표준인증을 획득한 성광유니텍이 후원업체로 참여한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