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닉스테크, 소외 계층 후원 마라톤 대회 참가로 기부활동 外 | 2016.10.17 |
10월 17일: 닉스테크, 에스원, 젬알토,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오라클,
한국정보인증, 포티넷, 다산네트웍스, 경기콘텐츠진흥원 등 [보안뉴스 권 준 기자] 17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닉스테크(대표이사 박동훈)가 지난 15일 여의나루 한강에서 진행한 소외계층 돕기 ‘제5회 행복한 가게 마라톤 대회’에 전 직원이 참여해 기부활동에 동참했다고 전했으며, 종합 안심솔루션 기업 에스원(대표 육현표)은 지난 15일 서울 남산백범광장에서 범죄피해자와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제3회 다링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닉스테크, 소외 계층 후원 마라톤 대회 참가로 기부활동 닉스테크(대표이사 박동훈, www.nicstech.com)가 지난 15일 여의나루 한강에서 진행한 소외계층 돕기 ‘제5회 행복한 가게 마라톤 대회’에 전 직원이 참여해 기부활동에 동참했다. ‘행복한 가게 마라톤 대회’는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으로 참가자 30명 이상의 단체와 소외 계층 1명을 매칭해 참가비 100% 전액을 장학금으로 전달하는 뜻 깊은 행사라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행복한 가게 이사장겸 사단법인 대한생활체육연맹 김제오 총재는 “참가비의 입출금 내역, 장학금 지급 지출 내역, 대회 운영에 따른 지출 내역 등을 홈페이지에 공개하여 투명한 경영으로 신뢰받는 대회”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닉스테크 박동훈 사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우리 기업의 3대 정신 중 하나가 바로 마라톤 정신이다. 창립 이후 줄곧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마라톤 정신을 내세워 지금의 모습을 지켜왔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신의 길을 포기 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목표를 성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장학금을 전달했다. 에스원, 범죄피해자들을 위한 ‘제3회 다링캠페인’ 열어 종합 안심솔루션 기업 에스원(대표 육현표)은 지난 15일 서울 남산백범광장에서 범죄피해자와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제3회 다링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링캠페인은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후원을 장려하자는 취지로 에스원과 법무부가 마련한 캠페인으로 다링은 하나의 목표를 가진 ‘원’ 안에서 모두가 ‘하나’됨을 상징하는 ‘다(ALL)’와 ‘링(RING)’의 복합어다. 올해는 3회째를 맞아 다링캠페인송 배우기, 다링캠페인과 관련한 OX퀴즈, 참가자들을 위한 포토존 설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에스원 임직원 및 가족 1500명, 범죄피해자 및 가족 1000명, 일반시민 1000명 등 총 3500여명이 참가했다. 젬알토, 중국 IoT 시장 보안능력 확보 위해 알리바바와 협업 디지털 보안의 세계적 선두업체 젬알토가 알리바바 그룹의 YunOS에 커넥티비티와 보안성을 공급하기 위한 협업을 진행한다. 알리바바 그룹이 개발한 YunOS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데이터와 서비스 제공을 지향하는 사물인터넷(IoT) 운영 시스템으로 광범위한 IoT 기기와 다른 업종의 칩, 센서와 통합이 가능하다. 젬알토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ID 라이프사이클 관리 전반에 걸쳐 보안에 민감한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프로비저닝할 수 있는 앨리니스(Allynis) 트러스티드 서비스 허브를 공급하게 된다. IoT 기기의 보안 문제는 커넥티드 자동차 운전자, 그리고 스마트홈 애플리케이션과 모바일 기기 사용자 등 YunOS 고객들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그런 점에서 양사의 협업은 서로 다른 IoT 애플리케이션의 ID 프레임워크 통합이라는 YunOS의 비전을 더욱 확장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세계경제포럼 회장 클라우스 슈밥 초청 간담회 개최 10월 17일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의 교류·협업공간인 서울 창조경제혁신센터(ccei.creativekorea.or.kr/seoul)에서 현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창립자이자 회장인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과 청년 기업가들의 창조경제 스타트업 4차 산업혁명 간담회가 개최됐다. 국내 스타트업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날 행사는 올해 초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의 화두를 처음으로 던진 클라우스 슈밥 회장의 한국 방문에 맞춰 세계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 시대 최고 전문가의 이야기를 청취하고, 창조경제를 통한 한국의 4차 산업혁명의 준비상황을 소개하면서 스타트업에게 기업가정신의 열의를 북돋아 주고 창업활동에 필요한 미래 트렌드 전망의 지평을 넓혀 가는데 보탬이 되고자 기획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클라우스 슈밥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산업의 재편,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협력, 정부 제도의 변화 등 거시적인 관점에서의 통찰을 소개하며 4차 산업혁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국오라클, ‘위험 기반 모니터링(RBM)’ 컨퍼런스 개최 한국오라클(www.oracle.com/kr)이 오는 27일 삼성동 리츠 칼튼 호텔에서 오라클 헬스 사이언스 글로벌 비즈니스 유닛(Health Science Global Business Unit, HSGBU) 사업부 가 주관하는 위험 기반 모니터링(Risk Based Monitoring, RBM)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제약업계에서 임상시험 모니터링 서비스의 도입이 필수적으로 고려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임상시험 품질향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오라클 위험 기반 모니터링 솔루션에 대한 업계 관심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한국오라클은 향후 임상시험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위험 기반 모니터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최신의 위험 요인 평가 분류 툴(Risk Assessment Categorization Tool, RACT)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고객들은 임상시험과 관련한 글로벌 관점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정보인증, 쇼핑몰 등 개인정보 처리 사이트에 EV SSL 할인 이벤트 진행 한국정보인증(www.kicassl.com, 대표 김상준)은 쇼핑몰 등 로그인, 회원가입, 구매내역, 포인트, 회원정보 등 개인정보를 취급·처리하고 있어 암호화 통신이 필요한 사이트를 대상으로 17일부터 EV SSL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정보인증 기술연구소 김재중 이사는 “가짜 네이버 로그인 사이트 출현 등 피싱·파밍 공격이 증가하고 또한 고도화되고 있어, 이용자가 ‘사이트의 정확한 주소 확인’, ‘주소창의 좌물쇠 표시(SSL 적용 여부) 확인’ 하는 등 충분한 주의를 기울인다 해도 도메인 해킹에 의한 파밍 공격은 피할 수 없는 상황이다. EV SSL의 녹색 주소창은 좋은 해결책”이라고 말했다. 이에 한국정보인증은 일반 SSL의 ‘암호화 통신’ 기능은 물론 이용자가 피싱·파밍 여부를 시각적으로 손쉽게 확인 가능하도록 하는 ‘주소창 녹색 변화’ 기능도 함께 제공하는 EV SSL 인증서의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포티넷, 개방형 에코시스템 실현 및 멀티-벤더 솔루션 전반에 실행 가능한 위협 인텔리전스 확장 고성능 네트워크 사이버 보안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인 포티넷코리아(지사장 조현제, www.fortinet.com/kr)는 자사의 통합 보안 아키텍처인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을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개방하여 원활한 통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패브릭-레디 파트너 프로그램(Fabric-Ready Partner Program)’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은 클라우드, IoT, 원격 기기와 같이 분산된 네트워크에서 각각 다뤄지던 보안을 네트워크 인프라 중심부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보안 아키텍처이다. 다산네트웍스, 중앙아프리카 전력사업 진출 다산네트웍스(대표이사 회장 남민우)가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전력사업을 추진한다. 다산네트웍스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서 레오폴드 엠볼리 파트랑(Leopold MBOLI FATRAN) 에너지장관과 나길주 다산프랑스 법인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아프리카공화국 긴급 발전소사업 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세계 최대의 전력 회사 가운데 하나인 프랑스 전력공사 EDF(Électricité de France)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됐다. 양사는 향후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을 시작으로 코트디브와르 및 중부아프리카 경제통화공동체 국가들의 에너지 사업에도 공조한다는 계획이다.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개소 2주년 경기도(도지사 남경필)가 문화콘텐츠 창작자 육성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설립한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경기콘랩)이 개소 2주년을 맞았다. 운영기관인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박헌용, 이하 진흥원)은 경기콘랩이 2014년 개소 이후 9월 29일 현재까지 △이용객 45,748명(일 평균 95명) △프로그램 운영 969회(16개 프로그램) △참여 창작자 17,419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이를 통해 현재까지 창업 121건, 일자리창출 277건, 콘텐츠제작 503건, 스타트업 지원 2,474건 등의 실적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아이디어가 있으나, 제작 유통과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창작자 및 예비 창업자들이 주로 이용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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