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찾아가는 초중고 정보보호 교육 봉사 ‘호평’ | 2016.10.18 |
서울여대 ‘사회기여형 정보보호 여성인재 사업단’ 주도로 진행중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서울여자대학교 ‘사회기여형 정보보호 여성인재 사업단(이하 CES+ 사업단)’에서 정보보호 지식에 기반한 사회기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초·중·고교 정보보호 교육 봉사에 힘쓰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 정보보호 교육 봉사는 국내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정보보호와 관련한 인식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봉사단은 주로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1, 2학년 재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봉사단은 교육교재 개발팀, 홍보 UCC 제작팀, 교구 및 게임 개발팀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자발적인 활동이 진행 중이다. 이들은 초·중·고교생들이 더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연구하고 직접 교구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교육 내용은 크게 4가지 △정보보호에 대한 기본 개념(CIA) △암호 △비밀번호 해킹 기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CES+ 사업단은 사업단장인 김형종 정보보호학과 교수의 지도 하에 지난 8월 10일 파주 봉일천 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7회를 걸쳐 정보보호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 교육봉사의 첫 좌표를 찍은 봉일천 고등학교에서는 ‘2016, 학교로 찾아가는 과학강연’이라는 주제로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해서 강연했다. 이어 8월 31일 경기 광주 경화여중 및 경화여고, 9월 2일 서울 세명컴퓨터고등학교, 9월 9일 서울 영신여자고등학교에서 교육봉사단 학생들이 3명씩 나뉘어 지도교수를 도와 성공적으로 교육을 마쳤다. 강연은 사업단장인 김형종 교수와 12명의 교육봉사 지원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교육자료와 교구들을 활용하여 진행했다. CES+ 사업단의 정보보호 교육 봉사는 서울여대로 찾아오는 정보보호 전문가 후보 학생들을 대상으로도 진행되고 있다. 9월 24일에는 서울여대 정보보호 영재교육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30일에는 정보보호 분야에 관심 있는 자유학기제 참여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울여대에서 특강을 개최했다. CES+ 사업단의 교육봉사 활동은 10월 22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8홀에서 진행되는 교육부 주관 ‘2016년 행복교육박람회(http://happyedufair.or.kr)’에서의 사이퍼디스크, 무결성 보호 게임 및 비밀번호 복잡도 체험활동으로 예정이다. 정보보호 교육봉사단의 정보보호인식제고 UCC는 유투브에서 CES+ 사업단으로 검색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방문 교육은 e-mail(cesplus@swu.ac.kr)이나 전화(02-970-7581)로 신청 가능하다. 교육관련 자세한 내용은 CES+ 사업단 홈페이지(http://security.swu.ac.kr/spl)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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