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산업보안 MBA 입학설명회 26일 개최 | 2016.10.19 |
MBA 지원준비부터 경력관리 상담까지...산업보안연구회 전문가들 일일 멘토 참여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산업보안 분야 MBA를 취득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방법과 경력관리 상담까지 이루어지는 기회가 마련되어 주목받고 있다. ![]()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총장 김일섭)은 오는 10월 26일 aSSIST 학교에서 2017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을 앞두고 ‘산업보안 MBA 입학설명회’를 연다. 이번 입학설명회는 주임교수들이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는 일반적인 모습과 달리 주요 동문으로 구성된 산업보안연구회에서 정보보호 특강과 함께 입학생들을 위해 고민해결사로 나선다. 연구회 동문으로는 김상현 에스원 팀장, 박윤재 LG전자 정보보안팀 담당, 박종환 삼성의료원 총괄 보안팀 팀장, 최명옥 산업은행 차장 등 총 6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aSSIST 산업보안 MBA는 지난 2009년 국내 최초로 개설된 보안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관리적·물리적·기술적 보안을 아우르는 융합보안 교육에 집중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 존제이대학(범죄학 최고 권위) 해외 연수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미국 존제이대학 해외 연수 프로그램에는 포렌식 & 컴퓨터 교육과정 현장실습과 함께 미국 연방수사국 FBI와 뉴욕경찰(NYPD) 방문 견학 일정도 포함되어 있다. 이번 산업보안 MBA 입학설명회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홈페이지 (http://w.assist.ac.kr/sendmail/assist/20161017_Isp/01.html)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은 기업 핵심인재교육 중심으로 경영전문대학원으로, 2004년 국내 처음으로 설립된 석·박사 중심의 대학원대학교다. 특히, 경영 인재들의 투명한 윤리의식과 사회책임경영, 지속경영 교육을 위해 ‘윤리경영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MBA 과정으로는 핀란드 알토대(前 헬싱키경제대), 미국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과 공동 운영하는 복수학위 프로그램, 중국 산동대학 공동학위 프로그램이 있으며 영업혁신, 산업보안, 빅데이터 등 글로벌 트렌드에 특화된 전공을 접목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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